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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투자 바이블
세계적인 증권시장 분석가 제러미 시겔의 양장
김&정 200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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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부 역사의 예언
제2부 밸류에이션, 스타일 투자, 글로벌 시장
제3부 경제환경이 주식 시장에 미치는 영향
제4부 단기 주식 변동
제5부 주식을 통한 부의 축적

저자 소개 1

제레미 시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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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emy J. Siegel

컬럼비아 대학교 졸업하고, MIT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시카고 대학교 교수를 거쳐 1976년부터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 경영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그는 경제 및 금융시장, 주식시장, 통화정책, 주식 및 채권 수익률 등에 대하여 여러 매체에 글을 기고하면서 다양한 강연 활동 중이다. 또한 뉴욕 모건은행 재무 프로그램의 거시경제팀장, 미국 증권산업연구소 이사, 아시아 증권산업협회 자문이사로 참여하고 있다. 주식투자 전략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는 시겔 교수는 월스트리트 주요 기업으로부터 컨설팅을 의뢰받고 있으며, 인기 있는 연설자로 초빙되고 있다. CNN을 비
컬럼비아 대학교 졸업하고, MIT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시카고 대학교 교수를 거쳐 1976년부터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 경영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그는 경제 및 금융시장, 주식시장, 통화정책, 주식 및 채권 수익률 등에 대하여 여러 매체에 글을 기고하면서 다양한 강연 활동 중이다. 또한 뉴욕 모건은행 재무 프로그램의 거시경제팀장, 미국 증권산업연구소 이사, 아시아 증권산업협회 자문이사로 참여하고 있다. 주식투자 전략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는 시겔 교수는 월스트리트 주요 기업으로부터 컨설팅을 의뢰받고 있으며, 인기 있는 연설자로 초빙되고 있다. CNN을 비롯하여 CNBC, PBS, Wall Street Week, NPR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주요 저서로는 『Revolution on Wall Street』(1993)가 있다.
역 자 소 개
윤자경 미래에셋 증권 자산 운용리서치팀 팀장을 비롯하여 정승재, 정유정, 조혜린, 최종윤, 이용전 연구원 등이 참여 하였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2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6쪽 | 101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62020656

출판사 리뷰

시리즈 기획 의도

최근 전 세계적으로 경제 위기가 닥치고 있다. 금융계도 예외는 아니어서 자산 운용과 관련해 투자자들이 불안한 마음을 갖는 것은 어느 정도 불가피하다. 그런데 이런 불안은 다름 아닌 투자 원칙을 확고하게 세우지 못한 데서 기인한다. 금융 투자를 할 때는 중요한 두 가지 기본 원칙이 있다. 바로 ‘장기 투자’와 ‘자산 배분’이다.
시장의 변화는 사계절의 순환처럼 인간의 의지로 통제가 불가능하다. 호황과 불황이 반복되고 금융위기가 발발하는 것은 긴 역사의 큰 흐름에서 보면 자연의 이치와 다를 바 없다. 어찌 보면 투자란 불확실성과의 줄다리기다. 시장 전망은 인간 능력 영역 밖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현명한 투자자들은 시장 전망에 좌우되지 않고 각자 자신에게 맞는 장기 투자와 자산 배분의 원칙을 세워 이를 지켜간다. 우량 자산을 찾아 장기 투자를 하고 확고한 자산 배분의 원칙을 세워 가격 하락이라는 불확실성에 대비한다.
금융위기의 한파가 몰아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이와 같은 기본 투자 원칙들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아직 심도 깊은 논의는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미래에셋 자본시장 연구 시리즈’는 장기 투자와 자산 배분에 관한 이론적 연구 결과물을 국내에 소개하여 그에 대한 논의가 보다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를 통해 투자자들이 효율적인 자산 배분 전략을 세우고 장기 투자에 성공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 책은

세계적인 증권시장 분석가 제러미 시겔(Jeremy J. Siegel)의 Stocks for the Longrun 네 번째 개정증보판. 주식 투자 불변의 법칙을 제시하는 가장 완벽한 투자 지침서로 평가되는 이 책은 200여 년 주식 시장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주식이 장기적으로 가장 뛰어난 투자 수단임을 실증적으로 밝혀 출간과 동시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100여 권이 넘는 전문 서적에 인용되면서 투자 분야에서 소위 ‘고전’의 반열에 올랐다.
저자는 두 가지 목적으로 이 책을 썼다고 밝힌다. 하나는 지난 두 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주요 금융 자산들의 수익률을 정리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장기 포트폴리오 수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제공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이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단호하다. 투자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바로 주식에 장기 투자를 하라는 것이다. 200여 년 동안 나타났던 크고 작은 약세장도 장기 투자 수단으로서 주식이 다른 자산들에 대해 가지는 우월성을 부인할 수 있는 근거가 되지는 못했다. 게다가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면 주식은 채권보다 훨씬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투자 대상으로 나타난다. 결국 요동치는 주식 시장의 타격을 덜 받으면서 좋은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투자 기간을 길게 가져가 수익률을 충분히 안정적이고 높게 끌어가는 것이 최선이라는 게 저자의 설명이다.
이러한 분석은 미국 주식 시장을 대상으로 한 것이지만 이 책의 메시지는 미국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초판이 나온 이래 개정을 거듭하면서 저자는 연구 영역을 전 세계로 넓혀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론은 같다. ‘주식에 투자하라. 주식은 어디에서나 어떤 자산보다도 우월한 투자 대상이다.’
이 책은 또 해외로의 분산 투자가 왜 필요한가에 대해서도 역설한다. 개인의 입장에서 해외 투자는 포트폴리오를 분산하고 리스크를 줄이는 일거양득의 방법이다. 글로벌 사회 전체의 입장에서 보면 선진국을 비롯해 급속히 고령화되어가는 글로벌 사회의 고령화 난제를 풀 수 있는 절묘한 해법이다. 앞으로 아시아를 비롯한 개발도상국들은 세계 경제와 자본 시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고, 반면에 미국과 같은 선진 자본 시장은 세계 무대에서 그 비중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 넘치는 선진국의 자본은 개발도상국으로 흘러들어가고, 개발도상국의 상품과 인력은 선진국으로 재배분될 것이다.
이 밖에도 이 책에는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새로운 내용들이 많이 담겨 있다. 주식 시장의 실제 동인(動因)들은 무엇인지, 정치?사회적인 사건들이 내 자산의 수익률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투자자로서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의문들을 명쾌하게 풀어준다. 덧붙여 투자자들이 쉽게 빠지는 심리적인 덫을 피하는 원칙들도 제시한다.
책의 서문에서 저자는 우리에게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 “성공적인 투자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나 한번쯤은 시련을 겪어봐야 한다는 것도 강조하고 싶다. 오늘날 글로벌 경제 시대에 주식이야말로 장기 수익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최선의 투자 수단이 될 것은 분명하다.” 투자자라면 누구나 염두에 두어야 할 말이다.

이 책의 특징

* 풍부한 역사적 실증과 자본 시장에 대한 심층적 분석, 명쾌한 투자 원칙 제시
* 아시아와 여타 이머징 국가들의 성장과 변화하는 세계 경제 트렌드에 대한 고찰
* 주식 시장의 실제 동인(動因)들, 사회?정치적 사건들이 자산의 수익률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 통찰력 있는 분 석
* 행태 재무학과 투자자들을 비이성적 투자 결정으로 이끄는 심리적 요인들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 심리적 덫 을 피할 수 있는 원칙 제안

추천평

올해의 비즈니스 서적들 중 단연 돋보이는 책이다.
-비즈니스 위크(Business Week)

어떤 아마추어 투자자나 걸음마를 갓 뗀 전문가라도 책상 한가운데 두어야 할 책이다.
-배런스(Barron’s)

시겔이 주식을 보는 시각은 거리낌이 없고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USA 투데이(USA Today)

투자의 미스터리를 벗겨주는, 명확하고 간결하며 매우 설득력 있는 해설이다.
-존 보글(John C. Bogle, 뱅가드 그룹Vanguard Group 창립자)

이 책은 제목이 시사하는 그 이상을 선사한다. 주식 투자 초보이건 베테랑이건 간에 이 책을 읽는 당신은 많은 것을 얻게 될 것이다.
-피터 번스타인(Peter Bernstein,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금융저술가)

시겔 교수의 책은 말 그대로 ‘장기 투자의 바이블’로 손색이 없다.
-박현주(미래에셋 그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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