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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시치다 마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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七田 眞

시치다 마코토는 저명한 교육학 박사이자 시치다 차일드아카데미 교장이다. 현재 자녀교육 방법론 개발과 교육 컨설팅에 전념하고 있으며 이를 실천하는 교실이 전국적으로 400여 개가 넘는다. 또한 미국, 한국, 대만에도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교육에 열성인 대한민국에는 현재 100여 곳 이상이 개원하여 운영되고 있다.지은 책으로 『아기, 유아의 지력과 재능을 향상시키는 책』『아이의 지력을 높여주는 300가지 지혜』『아버지의 7가지 행동』등 다수가 있다. 일본 교육계의 대표적인 학자인 시치다 마코토는 1929년에 시마네 현에서 태어났다. 미국 뉴포트 대학 일본학교ㆍ교육학부 교
시치다 마코토는 저명한 교육학 박사이자 시치다 차일드아카데미 교장이다. 현재 자녀교육 방법론 개발과 교육 컨설팅에 전념하고 있으며 이를 실천하는 교실이 전국적으로 400여 개가 넘는다. 또한 미국, 한국, 대만에도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교육에 열성인 대한민국에는 현재 100여 곳 이상이 개원하여 운영되고 있다.지은 책으로 『아기, 유아의 지력과 재능을 향상시키는 책』『아이의 지력을 높여주는 300가지 지혜』『아버지의 7가지 행동』등 다수가 있다.

일본 교육계의 대표적인 학자인 시치다 마코토는 1929년에 시마네 현에서 태어났다. 미국 뉴포트 대학 일본학교ㆍ교육학부 교수를 지닌 교육학박사이다. 시치다 차일드 아카데미교장으로 현재 자녀교육 방법론 개발과 교육 컨설팅에 전념하고 있다. 현재 시치다식 유아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교실은 전국적으로 400여 곳에 달한다. 미국, 한국, 대만, 싱가포르에도 시치다식 교육법이 널리 퍼져 있다.
칼 비테의 교육이론에 입각하여 아이의 잠재능력을 끄집어내고 개발시키는데 평생을 바친 교육학 박사인 작가는 그 동안 사회문화공로상, 세계 학술문화심의회의 국제학술 그랑프리, 국제학사원 세계지적재산 등록협회의 세계 평화공로 대기사훈장 등 그의 교육 이론은 전세계에서 인정을 받았다. 또한 부모들에게 자녀교육의 정신적 지주로 오랫동안 존경받고 있다.

저서로는『아기는 천재』『지능과 창조의 과학』『초우뇌혁명』『전뇌시대』『우뇌로 살아있는 몸』『경이의 시치다식 우뇌학습법』『시치다식 우뇌전개 최면법』『아버지의 7가지 행동』『기적이 일어나는 0세 교육』『아이를 똑똑하게 기르는 비결』『아이의 천재성을 기르는 방법』『언어가 점점 발달하는 0세 교육』『0세부터 배우는 유아영어』『태아는 끊임없이 엄마와 대화를 원한다』등이 있다.

『똑똑한 아이를 둔 부모들의 7가지 습관』(2006년 4월 출간)은‘부모의 습관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단언한다. 시치다 박사는 요즘 우리 부모들은 아이가 태어나 걸음마를 시작하고 점차 자라는 모습을 보며,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을 기특해하기 보다는 오히려 이것을 못한다, 저것이 느리다며 불안해하고 초조해 한다며 이에 대해 육아를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이 들 정도로 어려운 일이라 생각하기 보다는 인생에서 거쳐야 할 가장 존엄한 일이라 생각하는 것, 다음 세대를 책임질 주인공으로 생각해 소중한 보물을 정성을 다해 키우는 것으로 여겨야 한다고 답한다.
저자 : 쓰나부치 요우지 (綱溯陽二)
1961년생, 와세다 대학 이공학부 졸업 후, (주) 덴쓰 입사. 5년 후 퇴사 하고 작가가 된다. 테마는 자연, 환경, 정신세계. 문장을 씀으로써 스스로를 치유하는 ‘힐링ㆍ라이팅’ 강사.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75쪽 | 128*188*20mm
ISBN13
9788957266076

출판사 리뷰

‘엄마 뱃속에서와 태어날 때의 기억’이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
아이는 과연 엄마 뱃속에서의 기억을 간직하고 있을까. 인간의 뇌 속에는 태아기 중 꽤 이른 단계에 형성되는 학습과 기억에 관련된 ‘해마(hippocampus)’라고 하는 부분이 있다. 임신부한테 태교(prenatal training)가 필요하다는 인식은 태아한테 엄마의 감성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다시 추출해 내는 기억능력이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머릿속에 정보를 축적하는 능력이 바로 기억력이며, 기억력이 없으면 학습 자체가 아예 불가능하다. 다시 말하면, 태아한테는 아주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기억을 통한 학습능력이 있다. 이 말은 더 나아가 태아는 엄마를 통해 세계를 지각하며 엄마의 기억과 경험이 감각으로 공유될 뿐만 아니라 없어지지 않고 세포에 전해져 뇌가 형성될 때 그 잠재 기억으로 남게 되는 것이다.

3~4세 이하의 유아를 대상으로 한 여러 연구에서 자궁에서의 기억에 대한 사실들이 하나하나 밝혀지고 있다. 그 안이 매우 어두웠다거나, 물에 떠있는 것 같았다거나, 심지어 밧줄에 묶여 있다고 말한 경우도 있었다. 지금까지의 연구에 의하면 태내기억은 보통 4세 이전의 아동에서 더 분명히 드러나는데 이는 인간이 4세 이후에 ‘유아기의 기억상실’을 겪게 되므로 기억을 되살리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4세 이전의 유아의 기억은 감각적이고 비논리적인데 비하여, 4세 이후에는 점점 더 순차적이며 논리적으로 변화한다. 다만 4세 이전의 기억은 완전히 사라져 버리는 것이 아니라 미숙한 저장방법으로 인해 잠재의식으로 남는 것이다. 물론 어른이 되어도 무의식 저편에 간직된 기억은 단서를 접할 때 서서히 되살아날 수 있다. 좀 더 적극적인 방법으로 최면요법을 통한 유체이탈이나 임사체험(near death experience, NDE)을 통한 초의식(超意識, super consciousness)의 활성화, 각성제(LSD)를 이용해 그 기억을 되살리려 시도하고 있다.

스타디슬라프 그로프 박사는 탄생 때의 체험이 성격이나 행동 양식에 크게 관여한다고 지적한다. 또 산부인과 의사인 데이비드 치크는 병의 원인이 되는 출생 때나 태아 때의 사건을 규명했다. 우선 치크가 치료했던 대부분의 위장병 환자들은 모유 수유를 받지 못했거나 엄마가 모유 수유를 꺼렸던 것이다. 또 천식, 폐기종, 호흡 항진 등의 호흡기 문제는 엄마의 전신 마취 또는 분만 때의 호흡 곤란이나 혼수상태 등과 인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밝혀냈다. 편두통의 원인이 겸자분만에 있다는 것도 인정했으며,또 불임증, 불감증, 생리통, 생리곤란증, 습관성 유산, 조산, 임신중독증 등의 부인병은 부모가 여아를 원하지 않은 결과에 의한 것임을 발견했다.

의도적 제왕절개에 의해 태어난 사람은 자신과 타인과의 관계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능력이 떨어지고 마치 세계가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 무조건 주고 키워주는 것으로 기대하는 경향이 있다. 전신 마취로 태어난 사람은 ‘참을성이 없는 사람’이 되기 쉽다. 폭력적인 출산을 겪은 태아는 심리적 손상이 크다. ‘탯줄이 그 자리에서 잘려나가고 호흡을 자극하려고 엉덩이를 때리고 안약을 넣고 검사를 받는다. 그 다음 며칠 동안은 엄마로부터 떨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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