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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읽는 오바마 명연설문
교재+MP3 CD 1
이지윤
길벗이지톡 200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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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Yes, We Can. Yes, We Did.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해냈습니다.
- 2008년 11월 대통령 당선 연설

2. To meet the challenges that face us! 우리에게 직면한 도전에 맞섭시다!
- 2004년 7월 민주당 전당대회 기조연설

3. Our Past, Future & Vision for America 우리의 과거, 미래, 미국의 비전을 위하여
- 2007년 2월 대통령 선거 입후보 연설

4. The war in Iraq should not have started. 이라크의 전쟁은 시작되지 말아야 했습니다.
- 2007년 10월 외교정책에 관한 연설

5. A More Perfect Union 더 완벽한 통합을 위하여
- 2008년 3월 인종과 정책에 관한 연설

[책속부록1] 뮤직비디오 Yes we can
[책속부록2] 매케인 대선 패배 승복 연설

저자 소개 1

Juliana Lee,줄리아나 리

이지윤(Juliana Lee)은 스타트업과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컨설턴트이자 ㈜줄리아나리앤파트너스 대표다. 피칭, 발표, 입찰, 협상 등 비즈니스 현장에서 성과를 좌우하는 커뮤니케이션을 중심으로 다양한 기업을 자문해 왔으며, CES 혁신상 공식 심사위원과 캐나다 Loyal VC의 투자 고문 및 엔젤 투자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캐나다, 미국, 일본, 영국, 호주에서 학업과 업무를 경험하며 국제 비즈니스 감각을 쌓았고,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와 리버풀대학교, 하버드 로스쿨, 시드니대학교 로스쿨 등에서 공부했다. 십수 년간 글로벌 프로젝트와 컨설팅 현장을 거치며 축적한 경험을
이지윤(Juliana Lee)은 스타트업과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컨설턴트이자 ㈜줄리아나리앤파트너스 대표다. 피칭, 발표, 입찰, 협상 등 비즈니스 현장에서 성과를 좌우하는 커뮤니케이션을 중심으로 다양한 기업을 자문해 왔으며, CES 혁신상 공식 심사위원과 캐나다 Loyal VC의 투자 고문 및 엔젤 투자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캐나다, 미국, 일본, 영국, 호주에서 학업과 업무를 경험하며 국제 비즈니스 감각을 쌓았고,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와 리버풀대학교, 하버드 로스쿨, 시드니대학교 로스쿨 등에서 공부했다. 십수 년간 글로벌 프로젝트와 컨설팅 현장을 거치며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오늘도 기업과 사람의 가능성이 더 넓은 세계로 닿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저서로는 『Zero to Hero(제로 투 히어로)』, 『Present It』, 『프레젠테이션 코칭북』, 『영어 프레젠테이션 무작정 따라하기』, 『영어 프레젠테이션 불패노트』, 『비즈니스 영어회화 & 이메일 표현사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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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36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60471627

책 속으로

1. Yes, We Can. Yes, We Did.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해냈습니다.
-2008년 11월 대통령 당선 연설
The road ahead will be long. Our climb will be steep.
We may not get there in one year or even in one term.
But, America, I have never been more hopeful than I am tonight that we will get there.
I promise you, we as a people will get there.
우리가 가야할 길은 멀고도 험난합니다.
1년, 혹은 한 임기 동안에도 도달하지 못할지도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 국민 여러분, 저는 오늘 밤만큼 우리가 그곳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에 찼던 적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약속합니다. 우리 모두 그 곳에 도달할 것입니다.

2. To meet the challenges that face us! 우리에게 직면한 도전에 맞섭시다!
-2004년 7월 민주당 전당대회 기조연설
The audacity of hope!
In the end, that is God's greatest gift to us,
the bedrock of this nation;
the belief in things not seen;
the belief that there are better days ahead.

담대한 희망입니다!
결국 이런 희망이 바로 신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이며,
이 나라의 기반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믿음,
앞으로는 보다 좋은 날이 올 거라는 믿음 말입니다.

3. Our Past, Future & Vision for America 우리의 과거, 미래, 미국의 비전을 위하여
-2007년 2월 대통령 선거 입후보 연설
By ourselves, this change will not happen.
Divided, we are bound to fail.
But the life of a tall, gangly, self-made Springfield lawyer tells us
that a different future is possible.
He tells us that there is power in words.
He tells us that there is power in conviction.
That beneath all the differences of race and region, faith and station,
we are one people.
He tells us that there is power in hope.
우리만으로는 이러한 변화가 일어나지 없습니다.
흩어지면, 우리는 실패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키가 크고 호리호리한, 스프링필드에서 태어나 자수성가한 어느 변호사(링컨)의 삶은
지금과는 다른 미래가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는 말에 힘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 신념에 힘이 있다고 말합니다.
인종과 종교, 신앙과 신분의 모든 차이를 걷어 내면 우리는 하나의 국민입니다.
그는 희망에 힘이 있다고 말합니다.

4. The war in Iraq should not have started. 이라크의 전쟁은 시작되지 말아야 했습니다.
-2007년 10월 외교정책에 관한 연설
We've had enough of a misguided war in Iraq
that never should have been fought - a war that needs to end.
We've had enough of Presidents
who put tough talk ahead of real diplomacy.
And we've had enough of politicians
who put power over principle, of a government in Washington
that shuts you out,
and of presidents who don't hold themselves accountable.
우리는 아예 일어나지 말아야 했던 잘못된 이라크 전쟁에 대해 넌더리가 납니다.
바로 끝내야 하는 그 전쟁 말입니다.
우리는 진정한 외교는 뒤로 하고 위협적인 얘기를 제시하는 대통령에 넌더리가 납니다.
그리고 우리는, 워싱턴에 있는 정부의 신념보다는 권력에 앞서
여러분을 배제하는 정치인들과
자신들의 잘못을 책임지지 않는 대통령들에게도 신물이 납니다.

5. A More Perfect Union 더 완벽한 통합을 위하여
-2008년 3월 인종과 정책에 관한 연설
But I have asserted a firm conviction
- a conviction rooted in my faith in God and my faith in the American people -
that working together
we can move beyond some of our old racial wounds,
and that in fact we have no choice
if we are to continue on the path of a more perfect union.
하지만 저의 신앙과 미국민에 대한 믿음에 뿌리를 두고 있는 저는,
굳은 확신을 주장해 왔습니다.
함께 노력한다면
우리는 오랜 인종 차별의 상처를 딛고 나아갈 수 있으며,
보다 완전한 연합의 길로 계속 나아가려면,
사실상 그것밖에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말입니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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