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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것만은 꼭 외우자!
2. 좀더 외우자! 3. 거기서 조금만 더! 4. 더 욕심을 낸다면... 5. 여기까지는 외워야 Coffee Break 처칠, 최초의 국회 연설 아인슈타인이 천재? 적장의 귀를 잡아당긴 나폴레옹 세계 최초의 브라스밴드를 편성한 베를리오즈 WASP를 이긴 JFK 치어리더였던 루스벨트 '플라톤'은 별명이었다? 에디슨, 서부극을 만들다 마크 트웨인은 '수심 2길' '포드 T형'의 'T'가 의미하는 것은? 코끼리를 타고 알프스를 넘은 한니발 미키 마우스 탄생의 전설 성서, 셰익스피어, 그리고 크리스티 미숙아였던 뉴턴 노교사와 소년 괴테의 멋진 학교 바이런의 장거리 수영 불교 최초의 분열 수수께끼의 문호 셰익스피어 미국의 국경일이 된 킹 목사의 생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증후군 파란만장한 생애를 보낸 볼테르 비틀스와 똑같은 훈장은 사양하겠다! 풍자문학의 기념비적 작품 <돈키호테> 갈릴레이의 아르바이트 포크너와 명감독 하워드 혹스 평생 늦잠 잔 데카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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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is, by its very nature, essentially powerless to express anything at all. It expresses itself.
Igor Stravinsky 음악은 그 본래의 특성상 어떤 것을 표현하기에는 근본적으로 무력하다. 음악은 음악 그 자체를 표현할 뿐이다.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 p.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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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expert is a man who has made all the mistakes which can be made, in a very narrow field.
Niels Bohr 전문가란 아주 좁은 분야에서 있을 수 있는 모든 실수들을 저질러본 사람이다. --- p.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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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명언으로 영어를 익히자
『영어로 말하고 CD로 듣는 명언 300선』에는 미국인들에게 널리 애용되고 있는 명언 300여 개를 소개하여 영어 학습의 새로운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소크라테스, 셰익스피어부터 볼테르, 존 에프 케네디, 최근 세상을 떠난 칼럼니스트 앤 랜더스에 이르기까지 당대를 풍미했던 유명한 사람들이 남긴, 간결하면서도 주옥같은 영어문장들을 통해 영어식 사고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이 책을 통해 배운 명문장들을 실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써보는 것은 어떨까? 303개의 명언이 빈도수 순으로 정리되었다 이 책을 엮은 영어명언 연구회는 말 그대로 '영어 마니아'들이 모여 만든 명언 동호회이다. 그들은 명언을 소개하는 홈페이지들을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선별해나갔다. - 명언을 200개 이상 수록하고 있는 것 - 토픽별 저자별 등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 - 주제에 치우침이 없고, 세계의 명언을 균형있게 모아놓고 있는 것 - 미국인이 제작한 것 이 기준에 부합되어 선정된 25개의 홈페이지의 12000개의 명언은 명언 마니아들의 관심도에 따라 중복된 것들이 많았다. 중복된다는 것은 그만큼 공통의 관심도가 높다, 즉 보편성이 높다는 의미이므로, 이 '중복도'를 기준으로 삼아 선별해냈었다. 이 책은 중복도가 높은 순서로 정리가 되어 있어, "외우고 싶은 순서"로 엮어질 수 있도록 정성을 기울였다. 명언은 소리내어 읽을 때 그 참맛이 살아난다 명언은 소리내어 읽는 맛이 특별하다. 수록된 CD를 따라 소리내어 읽어보면 영어를 더 즐길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