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 : 안정희
1990년 KAIST졸업.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역서로는 장편 소설 <세계여성소설걸작선> <천국의 이방인>
<단 하나의 사랑> <파라다이스의 이중주> <바람의 계곡> <비밀> <어둠의 속삭임> <어둠의 키스> <햇살 같은 그녀> <불멸의 연인> <어둠의 그림자> <천년의 향기> <별> <어둠의 축제> <가족> <가시나무> <지젤의 꿈> 등 다수.
저자 : 산드라 브라운 (Sandra Brown)
다섯 자매의 장녀인 산드라 브라운은 항상 책임감 강하고 인형놀이보다는 책읽기를 즐기던 소녀였다고 한다. 텍사스 크리스천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산드라 브라운은 졸업 후 잡지사의 기자로서 사회에 첫 발을 내딛었다. 달라스에서 모델로 잠시 일하기도 했던 그녀는 남편의 권유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1981년 첫 소설을 발표한 이래 60여권이 넘는 작품을 발표한 산드라 브라운은 뉴욕 타임스의 베스트셀러 목록을 장식하는 등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명성을 굳혀나갔다. 20여 년 전 필명으로 작품을 쓰기 시작한 그녀는 이제 명실공히 자타가 공인하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대중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지금까지 5천만 부 이상이 팔려나간 산드라 브라운의 소설은 남녀 주인공간의 마력 같은 이끌림과 열정을 잘 표현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물론 세계적으로 다수의 팬을 확보하고 있다.
주요 발표 작품
장편 소설 - 야누스 같은 사랑, 사막의 불꽃, 몬테니그로의 아침, 가시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