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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권
1. 첫마음을 찾아서 2.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라면 3. 네가 손을 잡아 준다면 4.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5. 고마움을 그린다 제2권 1. 어머니 당신은… 2. 그녀의 지정석 3. 반쪽짜리 편지 4. 가장 아름다운 입맞춤 5. 눈물의 도시락 제3권 1. 지팡이가 된 나무 2. 빗방울 소나타 3.눈꺼풀로 쓴 글 4. 눈물의 결혼반지 5. 날마다 다리를 건너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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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봄에 1권이 출간되고 여름에 2권이 출간되면서 그동안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되어 전국민의 필독서가 된
매일 5분씩 시청자를 찾아가는 매년 문화관광부에서 우수도서를 선정하여 공공도서관 등에 보급하는 사업인 제35회 문화관광부 추천도서에 방송과 책이 국내에서 인기 있는 만큼 해외에서도 이 작품에 대한 관심이 높다. 방송프로그램은 타이완 TV에 수출되었고, 이미 중국·일본에 도서가 수출 계약을 마쳤으며 이어 대만에도 수출될 예정이다. 아침 자습시간 혹은 도덕시간이면 각급 학교 교실마다 이 책은 KBS와 샘터 공동기획으로 2002년 3월 첫 권이 출간되었으며, KBS와 샘터는 '행복한 세상 만들기'라는 이 프로그램의 취지에 맞추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고아 등 불우이웃을 위한 기금을 조성하여 공익사업을 위해 쓰기로 합의한 바 있다. 출간 이후 그동안 KBS 인세수익과 샘터 판매수익금 일부로 '행복한 세상' 기금 1억 원이 조성되었고, 이 기금은 2002년 12월 28일(토) KBS 1TV '사랑의 리퀘스트'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복지재단에 전달,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쓰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