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과학 1
생활 속의 과학 원리를 찾아라 개정판
가격
9,800
10 8,820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6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초대하는 글
등장인물

1 과학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2 힘
01 식물이 물을 끌어올리는 힘
02 지각에서 작용하는 힘
*맨틀의 대류 운동
03 자연계의 힘과 운동
04 힘과 운동의 법칙
*야구로 보는 뉴턴의 운동 법칙
05 원자들을 결합시키는 힘
*원심력의 정체
3 소리
01 소리는 어떻게 생겨날까?
02 소리는 어떻게 퍼져 나갈까?
*소리의 세기와 소음
03 소리를 듣는 기관, 귀
*머리로도 소리를 듣는다?
04 생물이 내는 소리
*소리를 저장하라
4 열
01 물질의 상태를 바꾸는 열
*남극과 북극, 어떻게 다를까?
02 온도와 열의 이동
03 동물의 체온 유지
*동물은 어떻게 체온을 유지할까?
*갈라파고스 섬에는 왜 양서류가 없을까?
04 대기 중의 열 순환

세상을 빛낸 과학, 과학자들

저자 소개

저 자 소 개
글 : 김태일
서울대학교 물리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중학교에서 10년 이상 과학을 가르쳤으며, 중학교 과학 교과서를 집필했고, 지금은 교육부 교육연
구관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함께 쓴 책으로는 《살아있는 과학 교과서 1, 2》, 《과학 선생님 영국 가다》, 《과학 선생님 프랑스 가다》 등이 있습니다.

그림 : 마정원
그림과 만화 그리는 일을 사랑한 만화가. 200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만화부문에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어린이 잡지 [생각쟁이], [콩나무] 등에 만화를 연재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행복한 사회공동체 학교》, 《나, 오늘 일기 뭐 써!》, 《선생님도 헷갈리는 맞춤법 띄어쓰기》 등이 있습니다.

원작 : 홍준의
서원대학교 사범대학 생물교육과 교수. 과학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꿈꾸며 국내뿐만 아니라 동티모르에서도 과학 교육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함께 쓴 책으로는 고등학교 과학 교과서와 《살아있는 과학 교과서 1, 2》, 《과학 선생님, 독일 가다》 등이 있습니다.

원작 : 최후남
서울신현고등학교 교감. 서울시 교육청 장학사, 서울교육연구정보원 교육연구사, 학력평가와 학업성취도평가 문항 출제 및 검토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함께 쓴 책으로는 중학교 과학 교과서와 《살아있는 과학 교과서 1, 2》가 있습니다.

원작 : 고현덕
서울광남중학교 교사. 건국대학교 교육학과 겸임교수, 한국교육개발원 객원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함께 쓴 책으로는 중·고등학교 과학 교과서와 《살아있는 과학 교과서 1,2》가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95쪽 | 516g | 188*258*20mm
ISBN13
978896591317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과학 교사가 직접 쓰고 생생한 만화로 펼친 ‘내 아이 첫 통합과학 교과서!’
현직 중학교 과학 교사이자 중등 과학교과서 집필 선생님들이 쓴 초등학생을 위한 첫 통합과학책입니다.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을 하나의 주제 안에 통합해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즐거움을 일러주는 진짜 과학 학습 만화입니다. 재미만 추구하는 부실한 내용의 과학책들의 홍수 속에서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과학》은 친절하고 쉽게, 맥락 안에서 과학의 기본 원리와 개념을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으면서 생활 속에서, 역사 속에서 살아있는 과학을 만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과학》은 청소년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대안 교과서 《살아있는 과학 교과서》를 유쾌한 만화로 만든 과학책입니다.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은 쉽게 풀어내고, 새로 알아야 할 내용은 보완해 초등 과학을 넘어 중·고등 과학까지 탄탄하게 준비해 나갈 수 있습니다. 과학의 아름다움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사진 자료와 일러스트,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재미있는 만화, 단단한 과학 지식까지 어우러진 이 책은 어려운 개념과 용어를 글줄로 읽어내기 힘든 초등학생에게도 최고의 과학입문서 역할을 할 것입니다.

통합과학, 생활 속 과학, 살아있는 과학을 만나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과학》은 “도대체 과학을 왜 배우는 건가요?”라고 묻는 아이들에게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하고, 과학이 우리의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개성 강한 4명의 아이들과 아저씨가 펼치는 생활 속 과학 현장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암기 위주의 과학 학습에서 벗어나 과학적으로 생각을 확장해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과학을 공부하는 올바른 방법을 스스로 깨우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과학》은 통합과학적 접근으로 교과서 속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생활 속 과학을 만날 수 있습니다. 흥미로우면서도 실용적인 과학 이야기를 담은 ‘교과서 밖 과학’, 고대 과학에서 현대 과학에 이르기까지의 과학의 역사와 과학자들의 탐구 과정을 엿볼 수 있는 ‘세상을 빛낸 과학, 과학자들’ 등은 살아있는 과학과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또한 최근 과학의 사회적 이슈들, 생태 환경과 에너지 문제, 생명 공학 문제 등 과학의 철학과 윤리 등에 주목하여 인문적인 성찰 능력을 키워 주고,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균형 잡힌 태도를 갖도록 도와줍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과학》은 아이들에게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것에서 나아가 과학을 통해 사고의 지평을 넓히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는 책입니다.

추천평

암기 위주의 과학 학습에서 벗어나 맥락 속에서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쉽게 익힐 수 있다. 아이들이 과학을 어려워하는 포인트를 친절하고 진지하게, 그러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냈다. 과학을 둘러싼 세상 이야기들이 고루 담겨 있어 과학을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황은희 (서울창원초등학교 교사)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을 통합했다. 통합과학적 접근으로 생활 속 과학을 만나고, 역사 속 과학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초등 과학에서 나아가 중·고등 과학까지 즐겁게 할 소중한 책이다.
이용철 (한성과학고등학교 과학 교사)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8,820
1 8,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