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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 1. Birds & Insects (새와 곤충)
1. Do penguins have knees? (펭귄에게 무릎이 있을까요?) 2. How do flies fly in the elevator? (파리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어떻게 날아다닐까요?) 3. How does a fly stick up to the wall? (파리는 어떻게 벽에 붙어 있을까요?) 4. How do you tell a male ladybug from a female ladybug? (무당벌레의 암수는 어떻게 구별할까요?) 5. Why do birds explode when they eat rice and we don't? (왜 새는 쌀을 먹으면 배가 터져 죽으며, 사람은 그렇지 않을까요?) Unit 2. Mammals (포유류) 1. Why do dogs chase cats? (개는 왜 고양이를 쫓아다닐까요?) 2. Which animal has the most poisonous venom? (어떤 동물이 가장 독성이 강한 독을 지니고 있을까요?) 3. Why do dogs wag their tails when they're happy? (개는 기분이 좋으면 왜 꼬리를 흔들까요?) 4. Why don't snakes have legs? (뱀은 왜 다리가 없을까요?) 5. What is the fastest animal on earth? (땅 위에서 가장 빠른 동물은 무엇일까요?) Unit 3. Our Body (우리의 몸) 1. Why do we have fingernails? (우리에게는 왜 손톱이 있을까요?) 2. How do freckles form? (주근깨는 어떻게 생길까요?) 3. Why are there wrinkles in the brain? (뇌에는 왜 주름이 있을까요?) 4. What makes your heart pump? (심장 박동은 어떻게 일어날까요?) 5. Why do your fingernails grow if they're dead? (손톱은 죽었는데도 돼 자랄까요?) Unit 4. Inventions (발명품) 1. How do airplanes defy gravity? (비행기는 어떻게 중력을 극복할까요?) 2. Who invented money? (돈은 누가 발명하였을까요?) 3. Why were headphones invented? (헤드폰은 왜 발명되었을까요?) 4. Why do you look into the telescope? (왜 망원경을 들여다볼까요?) 5. What was the earliest game ever made? (최초로 만들어진 게임은 무엇일까요?) Unit 5. Bodily Phenomenon (인체 현상) 1. How is it that a mosquito can infect a person with malaria, but cannot do the same with AIDS? (모기는 왜 사람에게 말라리아를 옮기면서 에이즈는 옮기지 못할까요?) 2. Why is yawning contagious? (하품은 왜 전염될까요?) 3. Why do we sleep? (우리는 왜 잠을 잘까요?) 4. Why do we have dreams? (우리는 왜 꿈을 꿀까요?) 5. Why do we get tired? (우리는 왜 피곤해질까요?) Unit 6. People (인간) 1. Would my clone have the same fingerprints as I do? (나의 복제 인간도 내가 가지고 있는 것과 똑 같은 지문을 가질까요?) 2. Which animal is most like a human being? (어느 동물이 가장 비슷할까요?) 3. Are people ever attacked by animals at the South Pole? (남극에서는 과연 동물들이 사람을 공격할까요?) 4. Why do some people remember things they saw or did in the past, when others don't remember what they did the day before? (어떤 사람들은 어제 한 일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반면, 어떤 사람들은 어떻게 과거에 보거나 했던 일들을 기억할까요?) 5. Why can't people breathe under water if the water has oxygen in it? (물에 산소가 포함되어 있는데도 사람들은 왜 물 속에서 숨을 쉴 수 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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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초급 소리 영어 교과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한결같이 겪는 어려움이 있다. 영어공부를 무엇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고민거리다. 이전의 학창시절에 배운 방식으로 무조건 할 수도 외울 수 없고, 어휘부터 문법부터 듣기부터 회화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 이런 사람들을 대상으로 영어 실력의 기본을 튼튼히 할 수 있는 기획 교재이다.
소리클럽이 하는 첫 번째 질문은 『지금 영어를 왜 공부하는가』이다. 왜냐하면 구체적 목표가 있어야 그 목표에 맞는 방법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수 있는 유일무이한 방법은 없다. 그러나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글 속에서 기본 구문, 문법과 어휘를 글과 소리로 함께 공부하는 방법이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이미 『영어공부 제대로 하자』에서 설명한 바 있으며, 시중에 나와 있는 교재 중 고등 학교 영어 교과서부터 시작하는 방법을 권한 적이 있다. 이번 교재는 그 동안 한국식 영어 학습의 문제점을 그대로 간직해 온 한국인 중에서 이제 자신의 필요에 의해 새롭게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을 위해 기획되었다. 이전 80, 90년대의 영어 교재가 글의 구조를 분석하는데 초점을 맞춘 문자영어에 초점을 두고 있었다면, 21세기의 한국 영어 교육의 방향은 "의사소통" 중심의 전면적인 소리영어로 전환되어야 한다. 이에 따라 소리 반복을 통한 영어 학습이 그 동안 왜곡되었던 한국 영어 교육의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함과 동시에 정상화의 길로 유도할 것이다. 2. 책의 구성 체계 이 교재는 소리영어 이론에서 주장했던 하나의 완성된 글 속에서 듣기와 결합된 읽기 방식을 취하고 있다. 따라서, 말하기 (Speaking) + 듣기(Listening) + 독해(Reading) + 어휘 (Vocabulary) 습득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종합적 소리영어 교재이다. 특히 초급자를 위한 학습자에게 소리영어 학습 이론에 근거한 다양한 소리영어 학습교재가 부족한 국내 영어교재 시장의 갈증을 해소할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학습 방법에 따라 그대로 따라 하면 각 영역별로 균형 잡힌 듣기, 독해의 리듬, 어휘를 동시에 잡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하게 될 것이다. "학습 방법"에서는 어휘 습득에 초점을 맞추면서도 듣기능력, 소리를 통한 독해의 리듬 감각, 어휘 세 가지를 동시에 고려하며 학습 방법을 제시했으므로 그대로 진행한다면 반드시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빠른 영어 습득이 가능하다고 확신한다. 이 교재는 1,2권 각각 총 6 Unit, 총 30 Chapter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일 1 Chapter씩 연습해 가면 6주만에 영어 학습의 자신감 회복과 더불어 기본 영어 실력을 충분히 배양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