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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Ⅰ. 전기를 찾아서 처음 전기가 들어왔을 때 탈레스, 호박으로 깃털을 당기다 정전기야, 어디에 있니? 벤저민 프랭클린, 무모한 실험을 하다 전지의 시대를 열다 외르스테드와 패러데이 실용 전기 시대를 연 에디슨 전기를 만드는 발전소 Ⅱ. 전기 회로 나만의 전기 회로 전구를 많이 연결하면 우리 주변의 커다란 전기 회로 전기는 아껴 써야 해 Ⅲ. 위험하지만 소중한 전기 엉뚱한 곳으로 가면 위험해 미래의 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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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교실」은 지식이 번쩍이는 만화학습백과(과학 · 사회 · 한국사)입니다.
「황금교실」은 과학 · 한국사 · 사회 등의 주요과목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여 지식이 황금처럼 번쩍이게 해 주는 만화학습백과입니다.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직접 만들어 지식의 깊이를 더해 주는, 신뢰할 수 있는 학습만화입니다. 서울 경기 지역 과학교사들의 모임인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이 과학을, 역사학자 이이화 선생님이 한국사를 집필하시고 서울교대 김원수 교수님이 사회를 감수하셨습니다. 초중등 교육과정에 꼭 필요한 주제만을 엄선하여 과학 20권, 사회 8권, 한국사 10권(순차적으로 발간 예정)으로 구성됩니다. 「황금교실」은 새 교육과정, 최신의 정보가 담긴 학습만화입니다. 2009년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되는 새 교육과정에 따라 초등 및 중등에서 다루는 핵심 주제들을 만화로 담았습니다. 유아기 때처럼 ‘왜’라는 과학 호기심에 대해 단편적인 답을 주는 것에서 뛰어 넘어, 새 교육과정에 맞춰 개념의 맥을 잡을 수 있도록 학습 체계를 세워 구성하였습니다. 따라서 초등에서 쌓인 개념이 중고등까지 오래도록 기억되고 활용됩니다. 「황금교실」은 정통학습만화입니다. - 학습이 주인공인 학습만화입니다. 수많은 학습만화 홍수 속에서 학습이 주인공인 제대로 된 정통학습만화로 탄생시키고자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캐릭터가 중심이 되어 재미만을 쫓아 이야기를 전개하는 학습만화는 읽고 나면 기억해야 할 학습 정보는 남지 않습니다. 또 딱딱하게 원리만 나열하는 학습만화는 아이들의 시선을 끌 수 없지요. 그러나 주제와 관련된 이야기 배경과 상황 속에서 학습 내용을 구성하면 재미있으면서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황금교실-화학반응」의 경우 크레오파트라가 진주 귀걸이를 식초에 넣어 삼키는 장면과 함께 산 · 염기의 반응을 이야기하면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와 함께 크레오파트라라는 이름만 들어도 산 · 염기 반응을 떠올릴 수 있게 됩니다. 해당 학습만화에서 한번 나오는 이야기에 학습을 녹일 때와는 효과가 다르게 오래 기억될 수 있으며 생활 속에서 응용할 수 있게 되지요. - 온가족의 지식을 번쩍이게 하는 깊이있는 학습만화입니다. 깊이있는 지식을 만화라는 형식으로 구현하여 글을 읽을 수 있는 유치원생부터 학부모님까지 폭넓게 읽을 수 있습니다. 유치원생 및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그림과 함께 용어를 한번 보고 친숙해지는 것으로도 미래의 학습에 큰 도움이 되며, 초등 고학년 및 중학생은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을 배경 지식과 함께 제대로 익힐 수 있어 효과적입니다. 또한 과학 · 사회 · 한국사 지식을 많이 잊어버린 학부모님들께도 옛 지식을 불러오고 생활 속 상식을 알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온가족이 함께 읽고 생활 속에서 해당 주제가 등장할 때마다 함께 공감하면 더 좋은 학습 효과를 볼 수 있지요. 학년이 높아지면서 보고 또 보면 볼 때마다 그에 맞는 지식이 쌓여 오래도록 소장할 가치가 있는 학습만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