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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목차 Why 톨스토이 기억할 만한 문장 Intro 줄거리 Vol. 1, Part 1 Vol. 1, Part 2 Vol. 1, Part 3 Vol. 2, Part 1 Vol. 2, Part 2 Vol. 2, Part 3 Vol. 2, Part 4 시리즈 소개 copyrights 추정 페이지수 - 46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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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세상이 스스로 글을 쓸 수 있다면, 세상은 톨스토이와 같이 쓸 것이다." - 이삭 바벨 (문학 평론가) "톨스토이의 삶은, 사악함에 대한 비폭력적 저항을 통해서 억압과 독재를 없애는 방법을 제시했다. 폭력을 통해서 증오를 표현하는 모든 사람들이 그를 싫어하지만, 자기 희생을 통해서 사랑을 표현하는 모든 사람들이 그의 편이다." - 모하마드 간디 (인도의 독립 운동가) "톨스토이를 넘어서려는 시도를 하는 순간, 나는 미친 것이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소설가, 작가) 미리 보기 줄거리 - Vol. 1, Part 1 1805년, 러시아 왕비의 시종 역할을 하는 안나 파블로브나의 집에서 연회가 열린다. 그녀의 연회는 온갖 소문과 루머가 모여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첫 번째 손님인 바실리 영주는 안나와 러시아와 나폴레옹의 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그러나, 그들 화제는 바릴리의 자녀들에 대한 이야기로 옮겨 간다. 바실리의 딸, 헬렌은 아름답고 명랑하지만, 두 아들, 이폴리트와 아나톨은 멍청하고 돈을 아낄 줄 모르는 골칫덩이들이다. 안나는 바실리에게 막내인 아나톨을 볼콘스키 집안과 결혼을 시키면, 아내가 그를 통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한다. 볼콘스키 집안은 부유하기로 유명하지만, 아버지, 니콜라이는 괴팍하고 별난 성격을 가지고 있다. 바실리는 그녀의 제안에 환호하면서, 그녀에게 두 집안 사이의 중매를 부탁한다. 연회에 나머지 손님들이 도착한다. 그 중에서, 볼콘스키 집안의 며느리 리사의 아름다움과 바실리의 딸, 헬렌의 미모가 주목을 받는다. 그리고, 피에르 베주코프가 나타난다. 그는 신분 높은 귀족의 유복자로 외국에서 공부를 하다가 돌아 왔기 때문에, 이러한 분위기의 연회에 익숙하지 않다. 그는 예절을 차린 행동을 하지 못하지만, 그의 관심 자체는 지적인 대화를 나눌 사람을 찾는 것에 있다. 사람들은 나폴레옹의 문란한 사생활, 전쟁 소식, 세계 평화 등에 대해서 대화를 나눈다. 그때 안드레이 콜콘스키가 등장한다. 그는 쿠투조프 장군을 따라서 전쟁터로 떠난다고 선언한다. 안드레이는 피에르와 이야기를 나누고, 이른 시일 내에 저녁 식사를 하기로 약속한다. 연회에서, 몰락한 귀족인 드루베츠코이 부인은, 자신의 아들을 안전한 군대 직책으로 옮겨 달라고 바실리에게 부탁한다. 오래된 친구로서의 의무감에 바실리는 마지못해 그녀의 부탁을 들어준다. 그러나, 그녀는 아들을 쿠투조프 장군에게 배치되도록 해 달라고 부탁한다. 바실리는 이 건에 대해서는 약속을 하지 못한다. 연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나폴레옹과 프랑스 상황에 대해서 대화를 나눈다. 피에르는 나폴레옹에 대해서 우호적으로 말을 하고, 프랑스를 혼란에서 구해낼 지도자라고 묘사한다. 그의 극단적인 의견을 사람들을 화나게 만들고, 안드레이 등은 분위기를 가라앉히려고 노력한다. 연회가 끝날 무렵, 바실리의 아들, 이폴리트가 안드레이의 아내, 리사에게 추근대는 행동을 한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는 마차 안에서 이폴리트는 자신과 리사가 모종의 관계를 가졌다는 식으로 이야기한다. 피에르는 집으로 가면서 안드레이와 동행한다. 안드레이는 피에르에게 언제 직업을 구할 것인지를 묻는다. 사실 3개월 전에 피에르의 아버지는 그가 진로를 제대로 찾도록 페테르부르크로 보내준 것이지만, 그는 아직도 직업을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 안드레이는 장교가 되는 것을 제의하지만, 피에르는 나폴레옹의 군대와 싸우기 싫다는 이유로 거부한다. 안드레이 역시 애국심보다는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참전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