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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마흔 전에 내려야 할 10가지 결단
티나 테시나, 엘리자베스 윌리엄스 공저 / 김민희 역
이레 200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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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 왜 하필 여자죠? 도대체 무슨 결정을 내린다는 거예요?

1. 현명한 결정의 능력 : 분별력 있는 선택을 한다.
2. 과거에 얽매이지 말라 : 오랫동안 곪아온 문제를 해결한다.
3. 지금 어디로 가고 있나요? : 현실적인 목표와 우선순위를 세운다.
4. 얘야, 너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지? : 자신의 존재를 극대화한다.
5. 목표를 향해 정진하라 : 필요한 교육과 훈련을 받는다.
6. 인간관계를 넓히라 :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한다.
7. 마음을 젊게 가지라 : 끊임없이 배운다.
8. 마을 사람들이 모두 필요해요! : 개인적, 사회적인 인간관계망을 구축한다.
9. 돈은 많을수록 좋다 : 재정적인 안정을 도모한다.
10.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나요? : 일과 여가 생활의 균형을 맞춘다.

저자 소개

역자 : 김민희
성균관대학교 약학과와 연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인디애나 주립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지금은 위스콘신 주립대학교 사회약학과 박사과정에 있다. 역서로 『E=mc2』 이 있다.
저자 : 엘리자베스 윌리엄스 (Elisabeth Williams)
여성 문제를 주제로 한 최초의 대중서 『어느 여성 심리 치료사의 비망록』 을 펴낸 여성 치료 분야의 선구자로 미국심리학협회와 여성치료연구소의 임원이다. 1991년에서 1994년까지는 심리학여성협회의 의장과 지도부 임원을 역임했으며 협회 출판부에서 협회지 《여성과 치료》를 발간하면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저자 : 티나 테시나 (Tina B. Tessina)
20년간 결혼과 가족 문제 전문 상담가로 일하고 있다. 지금까지 『13번째 단계 : 12단계 프로그램을 뛰어넘어 자신감, 자기 확신, 자율성을 발견하기』 『즐거운 인간관계 : 어떻게 발견하고 발전시키며 유지하는가?』 『사랑의 유형 : 서로의 차이점을 기뻐할 수 있는 방법』 등 모두 일곱 권의 책을 썼다. 또한 라일리 스미스와 공동 저서 두 권을 내기도 했으며, <오프라 윈프리 쇼> <도나휴 쇼> 『래리 킹 라이브』 를 비롯해 텔레비전과 라디오 프로그램에 여러 차례 출연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03쪽 | 539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5599245

책 속으로

나는 오랫동안 상담과 강의를 하며 나의 삶 속에서 얻은 경험들을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 여기 있는 정보들은 내가 상담을 하면서 만난 많은 여성들이 알고 싶어했던 것들이다. 나는 여러분이 열 가지 결정들을 배워나가는 동안, 삶 속에서 많은 이득과 결실을 얻게 되리라고 믿는다.

--- 머리말

줄거리

(1) 조디(36세) : 고등학교 졸업 후 식당에서 가정으로 배달하는 사업을 시작해 성공을 거두었다. 하지만 직원과 재정 관리에 어려움이 찾아오며 성공의 기쁨이 사라진다. 자영업이다 보니 직장인과 달리 쉬는 날도 없이 일하지만 재미와 만족이 없다. “나는 정말 성공하고 싶었고, 다행히 작은 명성이나마 얻기는 했지만, 이것이 진짜 인생이라고 할 수 있을까?” → 자신의 삶을 정상 궤도로 돌아오게 하려면 조디는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까?

(2) 킴(24세) : 이민 가족의 자녀인 킴은 가족의 엄격한 규율을 따르며 자라 의과대학 입학 자격을 얻었다. 의사로 성공하기를 바라는 가족들의 바람이 진정 자신이 원하는 것인지 고민이다. → 킴은 어떻게 자신의 미래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

(3) 키샤(26세) : 가난한 가정에서 자라며 반항적인 사춘기를 보냈다. 열여섯에 첫아이를, 열여덟에 둘째를 낳았다. 이후 미혼모들을 위한 정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직업학교를 마치고 컴퓨터 관련 자격증을 받는다. 그런 자신이 자랑스럽고 아이들을 부양하기 위해 애쓰고 있지만, 직업적으로나 아이들을 키우는 것에서나 점점 자신이 없어진다.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라는 고민, 세상에 혼자인 것 같은 외로움에 지칠 때가 많다. 자신이 내리는 결정들이 과연 아이들을 위해 올바른 것인지 자신이 없어진다.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싶고 다른 사람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은데 누구에게 얘기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 키샤가 계속해서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아가려면 어떤 결정을 내리고 어떤 도움을 받아야 할까?

(4) 메리(31세) : 음악을 전공한 후 고등학교 음악교사로 일한다. 특히 오페라를 좋아해서 방학이면 유럽 곳곳을 여행하며 유명한 성악가들이 나오는 오페라를 감상한다. 현재의 생활에는 만족하지만 자신이 취미에만 매달려 인생의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 건 아닌지, 훗날 가정을 꾸리지 않은 것을 후회하지 않을까 걱정이다. → 메리는 만족스러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까?

(5) 메건(34세) : 일과 학업을 위해 결혼과 출산을 미뤄 온 직업여성이다. 회사 측에서는 회사에서 계속 경험을 쌓다가 ‘공동 경영자’가 될 것을 제안한다. → 어떻게 하면 메건은 아이를 갖는 것과 공동 경영자로 남는 것 중에서 자신에게 더 잘 맞는 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

(6) 리타(31세) :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결혼해 두 아이를 둔 주부이다. 안정된 직장에 다니는 남편과 함께 별다른 문제 없이 살아오고 있었다. 그러던 중 아이들의 취학 무렵 삶의 활력을 얻고 가정 경제에도 보탬이 되고자 부업을 갖기로 했다. 그러자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이 줄어들었다. 리타는 이제 자기가 좋은 엄마가 못 된다는 생각에 스트레스를 받으며 마음고생을 한다. → 리타는 어떻게 삶의 우선순위를 결정할 수 있을까?

(7) 로빈(37세) : 상담자가 되고픈 꿈을 위해 다시 공부를 시작해 알코올 중독자를 대상으로 하는 상담 분야의 학위와 면허증을 받았다. 상담소에서 얼마간 일을 했지만 직접 상담소를 운영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하지만 대학에서는 상담소 경영이나 창업에 대해 실질적인 방법을 배우지 못했다. → 로빈은 어떤 방법으로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을까?

(8) 셰런(25세) : 부유한 부모 덕에 좋은 대학에 들어가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을 수 있었다. 졸업 후 더 나은 직장을 얻기 위해 다른 도시로 갈지, 욕심을 버리고 가족과 친구들이 있는 고향에 남을지 몰라 고민이다. → 셰런은 좋은 직장이 있는 대도시와 편안하게 살 수 있는 고향 중에서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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