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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클럽 지구를 지켜라
강철 글 백원흠 ,진승남 그림
북스(VOOXS) 200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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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chapter1. 악동들, 지구 구출을 위해 고고씽
chapter2. 착한 이산화탄소, 나쁜 이산화탄소
chapter3. 이산화탄소 때문에 지구가 아파요
chapter4. 청정도시 ‘파랑마루’를 건설하라
chapter5. 영원한 약속의 행성 지구

저자 소개

글 : 강철
강철 선생님은 2003년 『만화세계기행』을 시작으로 『메이플스토리 영어소환마법서』 『만만교과서』 『사고력 수학Q』 『만화 디스커버리 총서』 등의 작품을 통해 어린이를 위한 작품을 만들어왔습니다.
그림 : 백원흠
백원흠 선생님은 현재 꿈과 모험이 가득한 『메이플스토리 영어소환마법서』의 그림을 그려주시고 계십니다.
그림 : 진승남
진승남 선생님은 만화 잡지 ‘팡팡’에서 『지옥 야구왕』, 『접지전사』를 연재했으며, 『비밀의 사전』, 『손오공의 단어마법』 등 어린이를 위한 학습만화 작품을 하고 계십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2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211쪽 | 574g | 188*257*20mm
ISBN13
9788991433786

출판사 리뷰

“단풍은 ‘시들’ 모기는 ‘극성’ 거리엔 ‘반팔’
철 잃은 가을 날씨 - 이상고온에 극심한 가뭄”

북극곰의 잇따른 익사사고, 아프리카의 심각한 가뭄과 사막화, 인도네시아의 쓰나미 피해, 수몰 위기에 처한 섬나라 투발루…. 이와 같은 현상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바로 기후변화에 따른 위기상황의 현재진행형 모습들입니다.

“기후변화 더 이상 뒷짐만 질 수 없다”
1월 말부터 만 13세 이상 일반국민 1000명, 246개 광역·기초단체 정책담당자 및 제조업·운수업체 500여 개의 관리자급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의식을 조사했다. 그 결과 97.2%에 달하는 국민 대부분, 자치단체 환경정책담당자 전원, 제조업·운수업 등 산업계 관리자 대부분이 기후변화에 대해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일반국민 90.5%, 지자체 90.3%가 지구온난화를 심각하게 인지하고 있는데 … 국민들은 온난화 요인들 중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한 이산화탄소 배출은 90.3%가 인지하고 있었지만 이산화질소(59.1%)와 메탄(74.8%) 등 다른 원인에 대해서는 잘 몰랐다. … 더불어 국민들은 생활 속 실천방안으로 88%가 ‘에너지 절약 생활화’를 선택하면서도 재활용상품을 우선적으로 구입할 것이라 대답한 사람은 적었다. - 2008년3월20일자 ‘환경일보’ 기사 일부 발췌

위 기사에서도 보듯이 다행히도 몇 년 전부터 기후변화에 대해 전 세계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는 제대로 된 안내서와 홍보 부족으로 인해 그 인식의 깊이가 얕은 편입니다. 특히 앞으로 기후변화의 피해자가 될 수도 있는 우리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기후변화와 환경위험에 대한 정보도 별로 없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이 책은 어린이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미래 산업을 이끌 리더로서의 꿈을 키워주고자 기획되었습니다. 특히 아이들의 실천적 노력을 이끌어내는 구체적인 방법을 바탕으로 과학기술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후만화 캐릭터들에게 미션과 사명감을 부여함으로써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주제에 재미를 더해 기후변화와 환경위기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이로 인해 어린이 독자들이 캐릭터와 완벽하게 동화되어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확실히 인식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추천평

‘1.8mm’
매년 상승하고 있는 해수면의 높이입니다. 무엇이 바다를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바로 지구 온난화 때문입니다. 온도가 올라가자 차디찬 빙하가 녹아 바다의 높이가 매년 조금씩 높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지구 온난화에 직면한 우리의 현실입니다.
이번에 출간하게 된 ‘악동클럽 지구를 지켜라’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보게 하는 만화책입니다. 해찬, 마파람, 아리수, 세 명의 2100년 미래의 어린이들이 지구를 환경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과거 여행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모험담을 담았습니다. 환경 문제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과학기술을 통해 무엇을 해결할 수 있는지 등을 어린이의 눈높이로 알기 쉽게 설명했습니다.
정윤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우리들이 사용하는 거의 모든 물질과 에너지에는 탄소가 들어 있어요. 그 과정에서 석유에너지를 이용하게 되는데 이때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죠. 그러나 많은 양의 이산화탄소는 지구 온난화를 불러오는 주범이에요.
이 책에서는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줄이는 방법 등에 대해서 알기 쉽게 과학적 상식으로 풀어내고 있어요. 평소 ‘과학은 너무 어려워!’라고 느꼈던 어린이들도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읽게 될 거예요.
과학을 사랑하는 제가 적극 권해드릴 테니 꼬~옥 한 번 읽어보세요.
박상도 (이산화탄소저감 및 처리기술 사업단 단장)
남태평양에 위치한 작은 섬나라?투발루의 어린이들은 요즈음 걱정이 많답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점점 높아져 언젠가는 학교 교실도 운동장도 모두 물에 잠길 처지이기 때문이지요.
우리들은 어떤 방법으로 투발루를 구해낼 수 있을까요? ‘악동클럽 지구를 지켜라’에 그 해답이 담겨 있어요. 약간은 어설픈 친구들이지만 지구를 구하겠다는 뜨거운 마음만으로 문제들을 척척 해결해나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여러분들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거예요.
강희정 (건국대학교 교수)
화석연료로부터 많은 것을 누리고 혜택을 받았던 20세기!!!
하지만 화석연료의 남용으로 인하여 지구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는 21세기!!!
악동클럽 친구들이 미래 지구를 지키기 위하여 펼치는 과학적 노력들이 앞으로의 지구를 짊어질 초중고 학생들에게 많은 교훈과 깨우침을 주리라 생각합니다.
서영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청정에너지연구센터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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