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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눈만 뜨면 꿈은 꿈일 뿐이다
2. 큰 그림을 들여다보라 3. 닭인가, 독수리인가? 4. 내것으로부터 시작하자 5. 믿지 않는 운명을 결코 펼쳐지지 않는다 6. 자기를 존중해야 하는 이유 7. 신뢰하라, 모든 것이 좋다 8.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9. 행복을 끌어오는 자석 10. 선물을 쓰레기통에 던져버리지 마라 11. 오늘보다 더 좋은 날이 또 있을까? 12. 내버려야 할 것들 13. 자신을 용서하라, 하나님도 잊으셨다 14. 생생하게 느끼며 살자 15. 이 세상에 웃지 못할 일이란 없다 16. 용감하게 틀려라 17. 전략보다는 열정을 18. 실수는 없다, 교훈이 있을 뿐 19. 이전에는 결코 해보지 않았던 일 20. 따라 하지 마! 21. 매력이 시작되는 곳 22. 대체 정답은 무엇이었을까? 23. '노우'라고 말하면서 사과하지 않기 24. 가장 강한 우주의 언어, '예스' 25. 퇴로는 없다 26. 잃어버릴 수 있는 것은 본질이 아니다 27. 자기를 보호하지 않을 때 오히려 강해진다 28. 온 마음과 가슴을 쏟아 부을 때 29. 나는 언제 히트를 칠까? 30. 자기를 패배자로 보는 자아상 31. 할 수 없다고? 천만에! 32. 지금 이 순간 가장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살자 |
Alan H. Co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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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인 미러클'에 따르면 진정한 용서는 선별적인 것이다. 치유받기 위해서는 축복을 기억하고, 그 외의 것은 모두 잊어버려야 한다. 원한과 배반감에 매달려 있을 여유가 없다. 자신을 무기력한 피해자로 인식하는 것은 스스로 만들어낸 고통으로 자기 자신을 벌주는 것일 뿐이다.
신은 이미 우리를 용서하셨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용서다. 우리의 목표는 죄를 갚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시각을 우주의 시각에 맞추는 데 있다. '코스 인 미러클'은 심판하고 비판하는 의식을 감옥의 간수에 비유하고 있다. 내 직업이 누군가를 감옥에 가둬두고 감시하는 것이라며 나는 그들이 탈출하지 못하도록 지키기 위해 그들과 함께 감옥에 머물러야 한다. 판단과 비판으로 누구를 감옥에 가둬둘 수 없다. 오히려 그 두려움과 비판으로 자기 자신을 구속하고 있을 뿐이다. 우리가 다른 이들을 우리의 판단에서 해방시킬 때, 정작 해방을 얻는 사람은 우리 자신이다.--- p.124 용서의 힘을 결코 과소평가하지 말라. 당신이 일단 어두운 방에 불을 켜기만 하면 그곳이 얼마나 오랫동안 어둠에 쌓여왔는가는 전혀 문제가 안된다. 빛이 비취면 아무리 해묵은 어둠이라 하더라도 흔적도 없이 사라지낟. 이것이 바로 빛의 힘이다. 그리고 그 빛은 다름아닌 사랑이요 용서다. 지금 용서함으로써 모든 과거로부터 해방되라. --- p.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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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시리즈의 공저자 이며, 미국의 대표적 명상 작가인 알렌 코헨이 보내는 자아 발견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 진정한 나를 발견하자. 타인의 흔적으로 가득한 나의 인생을 여기서 멈추자. 더 이상 버릴 게 없는 내것으로부터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난 왜 제대로 하는 게 하나도 없지?' '왜 맨날 제자리걸음만 하는 걸까?' '도대체 진짜로 하고 싶은 일이 있기는 한 걸까?' 지금 실패하고 있다면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이다. 자꾸만 내가 흔들리는 이유는 오직 하나. 내 인생이 다른 사람의 지문으로 가득하다는 것. 버리고 또 버려서 더 이상 버릴 게 없게 만들어야 한다. 잃어버릴 수 있는 것은 본질이 아니다. 우주의 위대한 선물을 받기 위해서는 손을 비워야 한다. 세상에는 우리가 즐길 수 있는 더욱 풍성한 사랑이 늘 기다리고 있다. 무엇보다 자신을 사랑할 줄 알며, 가장 깊고 견고한 내것으로부터 인생을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도솔에서 매일 먹어야 하는 양식과도 같은 책 『내것이 아니면 모두 버려라』를 소개한다. 우리는 모두 좀더 알찬 내가 되고자 한다. 그래서 때로는 소중한 '자기 발견'이라는 즐거운 순간을 맞이하다가도 힘든 도전과 갈등에 부딪힌다. 현재 어떠한 길을 가든지, 우리는 '자기 인식'의 정점을 향해 경이로운 여행을 하고 있는 것이다. 자신의 가치와 힘을 일러주는 내면의 소리를 따를 때, 자신이 가진 비전의 유익함을 믿을 때, 우주와의 연결통로가 열리며 결코 실패하거나 후회하지 않는다. 이 책에서는, 진정으로 성공할 수 있는 길은 다른 누군가를 흉내내기보다는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우리 모두는 독특하고 재능있는 존재로서 각자의 목표를 이룰 수 있는 능력을 타고났기에, 그것을 실현했을 때에만 비로서 참된 만족을 얻고 자신의 운명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네 자신이 되라'는 말을 거듭 강조하면서 자신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적극 주장하라고 격려한다. 틀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잃어버리는 것에 연연해하지 않으며, 행복과 사랑을 불러들이고, 인생을 완전히 불태운 사람으로 남고 싶다면, 지금 이 순간 자신이 갖고 있는 것으로 가장 하고 싶은 일부터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