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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철학의 제문제와 유럽철학
양장
이을호 임석진 감수
중원문화 200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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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저작에서 본 철학의 제문제
1.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저작에서 보이는 변증법적 유물론의 기본적 특징
2.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저작에 나타난 사적 유물론의 기본적 특징
3.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저작에 나타난 철학사의 제문제
4.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저작에 나타난 자연과학사의 철학적 제문제
5.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저작에 나타난 윤리학의 제문제
6.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저작에 나타난 미학의 제문제
7.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저작에 나타난 과학적 무신론의 철학적 기초

■ 제1장 내용 요약

제2장 1848년 부르주아 혁명에서 제국주의 시대 초기까지의 독일 철학사상과 사회학사상
1. 부르주아 철학사상과 사회학사상
주의설과 비합리주의
A. 쇼펜하우어, E. 하르트만, A. 트렌멜렌부르크
속류 유물론
K. 포크트, L. 뷔흐너, J. 몰레쇼트
신칸트주의
O. 리만, F. A. 랑게,
말부르크학파 - H. 코헨, K. 포어랜더
바덴(프라이부르크) 학파 - W. 빈델반트, H. 리케르트
경험비판론, 내재론 학파
경험비판론(마하주의) - E. 마하, R. 아베나리우스, J. 페졸트
내재론 학파 - W. 슈페, R. 졸데른
니체주의
F. 니체
생철학
W. 딜타이, G. 짐멜, M. 분트

2. 변증법적 유물론과 사적 유물론에 입각한 마르크스와 엥겔스 후계자들의 독일 노동운동에 있어서의 부르주아 이데올로기와 소부르주아 이데올로기의 영향과의 투쟁
F. 라살레, K. E. 뒤링, E. 베르슈타인, J. 디츠겐,
W. 리프크네히트, A. 베벨, F. 메링, K. 숄렘머

3. 자연과학자의 저작에 나타난 철학사상
E. 헥켈, R. 피르호, H. 헬름홀츠, E. 듀보아 레이몽,
M. 페르보론, F. A 케쿨레, A. 콜벤, R. 분젠, G. 키르히호프,
L. 볼츠만, H. R. 헤르츠, G. F. B. 리만, F. 클라인

■ 제2장 내용 요약

제3장 독점 이전 자본주의 시기의 영국 철학사상과 사회학사상
1. 19세기 후반 영국의 실증주의
J. S 밀, H. 스펜서, K. 피어슨

2. 1870∼1890년대의 철학적 반동, 절대적 관념론
Th. 그린, F. 브래들리, B. 보슴키트, J. M. 맥터가트

3. 영국 부르주아 사회학의 지리주의(地理主義)와 인종주의
F. 칼톤, B. 키드, H. Th. 버클, A. 마샬, J. W. 드래퍼 페비안 사회주의자

4. 19세기 후반 영국 과학자들의 노작에 나타난 자연과학의 철학적 제문제
A. 월러스, Th. H. 헉슬리, M. 패러데이, J. C. 맥스웰, W. 크룩스

5. 영국에서 마르크스주의 철학사상의 보급
엘레아너 마르크스 어벨링, 에드워드 어벨링, E. B. 박스,

■ 제3장 내용 요약

저자 소개

편자 : 이을호
서울대학교 철학과 졸업. 민주화운동청년연합 정책실장 및 우리노동문제연구원 연구실장을 역임하였다.
감역 : 임석진
서울대 문리대 졸업.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에 유학하였으며, 동 대학에서 아도르노 교수의 지도를 받았다. 명지대 철학교수 및 동대학 사회교육대학원장 및 국제 헤겔연맹 정회원, 한국헤겔학회 회장 등의 역할을 하였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1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14쪽 | 87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7289291

출판사 리뷰

마르크스철학은 자연과학과 밀접하게 결합되어 있다!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변증법적 유물론과 사적 유물론』 이후 마르크스주의 철학의 제문제를 보다 큰 창조적 발전의 필요성에서 살펴보게 된다. 1890년 후반에 모든 자연과학, 특히 물리학과 그것과 긴밀히 결합되어 있는 철학의 발전에 힘입어 제기되었다. 그 시기 자연과학에서는 ‘최신의 혁명’이 일어났다. 이 혁명은 다윈의 진화론과 19세기 말 물리학에서의 위대한 발견, 즉 뢴트겐선(1895년), 방사능(1896년), 전자(1897년)의 발견을 기초로 시작되었다.

마르크스철학은 헤겔이나 포이에르바하를 계승하지 않았다!
마르크스와 엥겔스는 처음에는 청년 헤겔학파였다가 후에 포이에르바하주의자가 되고, 마지막으로 헤겔의 변증법과 포이에르바하의 유물론을 결합하여 변증법적 유물론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도식은 사실과는 다르다. 변증법적 유물론은 헤겔의 변증법과 포이에르바하의 유물론의 종합이 결코 아니다. 마르크스 유물론적 변증법은 헤겔의 관념론적 변증법과 정면으로 대립하고 있으며 모든 선행하는 유물론과 비교될 수 없을 만큼 높이 서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마르크스와 엥겔스는 변증법적 유물론을 만드는 데 있어서 선행하는 모든 철학설, 선진적인 경제학 및 사회학 이론, 자연과학의 진보에 의해 달성된 과학적 제전제에 입각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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