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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도넛은 먹지마라
클라이언트를 움직이는 비즈니스 에티켓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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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옮긴이 서문

1. Little Things - 작은 차이가 큰 변화를 만든다

2. Introductions - 소개받는 순간부터 무대를 장악하라

3. Small talks - 좋은 음악은 좋은 전주에서 시작된다

4. Networking - 인맥 쌓기 모임은 기교가 필요한 댄스다

5. Telephone skills - 열정과 미소가 전화선을 타고 흘러 넘치게 하라

6. E-mail - 이메일을 신문 헤드라인처럼

7. Dining skills - 마지막 도넛은 먹지 마라

8. Presentations - 눈빛을 교감하는 프리젠테이션 스킬

9. The Meeting - 테이블 아래에 손이 있는 한 미팅은 성립되지 않는다

10. Gender Issues - Lady first?!

11. Attire - 유행을 쫓는 당신, 떠나라

12. Business Cards - 명함은 비즈니스맨의 얼굴이고 인생이다

13. Travel - 세계는 넓고 문화 차이는 많다

저자 소개 1

주디스 바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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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ith Bowman

1993년에 국제 에티켓 스쿨을 창립하였으며 기업 에티켓 교육과, 국제 매너 교육 그리고 프리젠테이션 스킬 등을 강의하는 권위자 중 한 사람이다. 보스턴대학을 졸업한 뒤, 하버드대학에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연구를 했고, 1993년 기업 에티켓과 국제 매너, 유아 청소년 성인 에티켓 교육에 관한 수료증을 받았다. 세계 기구와 미국 정부 기관을 포함한 많은 기관과 상공회의소, 포춘 500에 속한 기업들에 기업 에티켓 트레이닝과 강의 그리고 프로페셔널 이미지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역자 : 김인석
세계 70개국 학생들이 수학하고 있는 스위스 호텔경영 대학교 ‘Les Roches’를 졸업하고 프랑스 "Institute de Culture Francaise"에서"비교문화"와 "문화인류"를 공부했다. 그 후 스위스 제네바의 UN 산하, 비산하 기구들에서 한국의 정부 비정부 단체를 위해 영어/불어로 통역과 의전을 담당했고 미국, 유럽, 남미, 아프리카, 아시아 등 세계 45개국 이상의 나라들을 출장하며 국제적인 비즈니스 매너의 경력을 쌓았다. 그 외에 미국, 일본, 영국에서 살면서 다양한 다국적 문화를 경험하기도 했다
귀국 후 한국 최초로 영어국제매너를 개발해 강의했고, 수백 개의 주요기업, 정부, 지방 자치단체, 교육 기관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 타 문화의 이해, 의전에 대한 강의와 컨설팅을 한국어와 영어로 하고 있다. 또한 외국계 기업의 CEO와 임직원 그리고 한국기업들의 현지채용 외국인들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단지 강의실 안에서만 배운 학문이 아닌 정통한 이론과 다양한 글로벌 비즈니스 실무 현장경험을 배경으로 국제매너 아카데미(International Manners Academy, IMA)를 설립하여 국제 교류를 하는 비즈니스맨들, 한국주재 외국인, 한국 기업에서 근무하는 외국인들에게 국제 비즈니스에서, 국제의전, 해외이주, 해외 주재원, 해외출장, 해외여행, 교류의 장에서 성공적인비즈니스와 국제적인 감각의 한국인 상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1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71쪽 | 447g | 148*210*20mm
ISBN13
9788990534170

출판사 리뷰

성공한 사람들은 알고 당신은 모르는 비밀

위기의 시대, 불황의 시대에도 잘 나가는 회사, 잘 나가는 직원은 있다. 그들에겐 ‘자기만의 경쟁력’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리더십이나 업무 역량일 수도 있고, 성실성이나 친화력일 수도 있으며, 설득의 능력이 있거나 고객 관리의 달인이기 때문일 수도 있다. 모든 비즈니스맨들은 그들의 능력을 배우기 위해 공부를 하고, 훈련을 한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하나는 잊고 지나간다. 비즈니스맨으로서 존재하기 위한 매너와 에티켓이 그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을 둘러보라. 그들은 철저히 준비된, 그리고 지속적인 매너를 보인다. 기본이 없는 비즈니스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성공을 꿈꾸는 비즈니스맨들이 결코 놓쳐서는 안되는 한가지, 이 책은 바로 그 비즈니스 에티켓에 관한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안내서이다. 미국의 비즈니스 에티켓 권위자인 주디스 바우먼이 쓰고, 한국의 대표적 컨설턴트 중 한사람인 국제매너아카데미의 김인석 원장이 번역한 『마지막 도넛은 먹지 마라』를 통해 성공 비즈니스의 뿌리를 찾아보자.

비즈니스 에티켓이란 무엇인가?

달리기는 쉽다. 누구나 아는 운동이고, 어떻게 달려도 ‘달려’지게 된다. 그러나 달리기를 알고 하는 것과 모르고 하는 것은 천지 차이이다. 비즈니스 에티켓도 마찬가지다. 부딪치면서 배우는 것은 그만큼의 시간과 고객을 잃는 것이요, 선배나 동료를 통해 배우는 것은 체계를 갖추기 어렵다는 심각한 단점을 가진다. 비즈니스의 성패는 업무 내에서만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고객은 판매자의, 사업 파트너의 작은 손길, 눈빛, 행동거지 하나에서도 감동할 수 있고, 반대로 실망할 수도 있다. 비즈니스 에티켓이 중요한 이유이다.

비즈니스 에티켓이란 무엇인가?

고객을 처음 만날 때, 자신을 소개할 때, 모임에서 다른 사람을 소개시킬 때, 함께 음식을 먹을 때, 모임에 참석할 때, 업무에 관련된 전화를 할 때, 이메일을 쓸 때,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 명함을 교환할 때, 상황에 맞는 복장을 고민할 때, 해외 출장을 나갈 때... 어느 한 순간도 잊어서는 안되는 기본 중의 기본 자세이다.
레스토랑에 도착해 “두 사람 자리 있습니까?”라고 묻는 사람과 “누구 이름으로 두 사람 예약이 됐습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누구에게 더 신뢰감을 가지겠는가? 그 당연한 대답을 우리는 종종 비즈니스 현장에서 놓치곤 한다. 상대는 그런 ‘매너 없음’을 쉽게 넘어가주지 않는다. 당연히 당신의 비즈니스는 나락으로 떨어질 위기에 처하는 것이다.

빌 게이츠의 시험 문제

어떤 임원이 자기 회사 직원을 고급 레스토랑으로 불렀다. 지금 바로 나가도 회사를 대표할 수 있을 만큼 잘 빼입은, 가진 것이라곤 능력 밖에 없는 그 젊은 직원은 그만 랍스터 스프 그릇을 들어서 마시는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렀다. 한 그릇의 랍스터 스프는 능력 있는 젊은이의 모든 기회를 앗아갔다. 그의 승진은 멈추었다.

MS의 빌 게이츠 회장은 식사 테이블 면접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지원자가 주문한 숯불에 구운 스테이크가 너무 질겨서 실제 먹지 못할 정도라던가, 달콤한 음식을 시켰는데 시큼하던가 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본다고 한다. 불평을 하는지, 그냥 적당히 넘어가 주는지. 한다면 바로 그 자리에서 하는지 또는 나중에 하는지를 평가한다. 감정을 절제하는지, 잔소리를 하는지, 직원들에게 불평할 때 예의를 지키는지, 또는 오히려 미안해하며 공범의 느낌을 갖는지를 판단한다. 음식이 나왔는데 소금이나 후추를 뿌리는 것도 감정 요인이 된다. 맛을 보지 않고 간을 추가하는 것은 비즈니스 상황에서도 성급한 판단을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것이다. 쉽지만 어려운 문제이다. 그것이 면접 시험이라면 더욱 그렇다.
테이블 매너만 그런 것이 아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미팅에 앞서 작은 대화를 나눈다. 곧장 업무 이야기를 꺼내는 것은 초보자나 하는 실수이다. 날씨에 대해서, 교통 체증에 대해서 짧지만 편안한 대화로 미팅을 시작한다. 그렇다고 논란의 여지가 있는 정치나 종교를 주제로 삼는 것은 ‘자뻑’행위가 될 수도 있다.

비즈니스맨들이 체크해야 할 사항은 수없이 많다. 멋있고 화려한 양복이나 구두는 사교모임에서나 필요하지 비즈니스 미팅에서는 결코 도움이 안된다는 것이나, 이메일을 신문 헤드라인처럼 공식적인 표현으로 써야 한다는 것들이 그것이다.

사람들은 전화는 앉아서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전화야말로 얼굴을 보지 않는 상태로 진행하는 중요한 업무이다. 할 말을 미리 메모하고 일어서서 하는 전화통화야말로 자신감을 보여줄 수 있는 작은 준비이다.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

사람들은 종종 ? 2%가 부족해서 실패했다고 말한다. 그러나 비즈니스에서 그 작은 2%는 결국 100%인 셈이다. 당신이 지금 중요한 모임에 초대를 받았다면 중요한 절차가 있다. 무엇일까? 먹지 않는 것이다. 당신은 그곳에 배를 채우기 위해 참석하는 것이 아니다. 어떤 장소에 초대를 받건 당신은 성공적으로 행사가 끝날 수 있게 기여해야 한다. “한 15분 얼굴 내밀고 튀자”라는 생각을 하는 순간, 당신은 가장 중요한 기회를 놓치게 된다. 15분 참석해 뷔페 테이블과 바를 바쁘게 벌처럼 왔다 갔다 한다면 무엇인가 기여를 하고, 만남을 갖고, 사교를 하기보다는 술 한 잔, 한 끼 배를 채우러 왔다는 느낌만을 준다. “이 친구 한 끼 먹어야겠어”라고 생각하고 당신을 초대한 사람은 없다.

작은 차이들은 어쩌면 말 그대로 작은 차이일 것이다. 하지만 비즈니스에서의 작은 차이는 결코 작지도, 노력 없이 가능하지도 않다. 궁극적으로 당신이 하는 모든 것은 당신의 비즈니스에 영향을 끼친다.
프로 비즈니스맨들은 여행할 때, 사교할 때, 미팅을 할 때, 협상을 할 때 항상 이 작은 차이들을 기억하여 실행한다. 자신을 차별화시키고 상대방과 신뢰감을 쌓고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한 전략들은 다름 아닌 이런 작은 차이들이 될 것이다. 그리고 실제 이러한 작은 차이들은 장래의 비즈니스를 성공, 또는 실패하게 만드는데 영향을 끼친다. 이 책은 작은 차이가 어떻게 큰 변화를 만드는지에 관한 아주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내용들로 가득 차 있다.

작은 차이에 관해서 이야기하는 것은 쉽다. 그러나 실제 업무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부단히 연습을 할 필요가 있다. 천만 다행인 것은, 그런 작은 차이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쉬운 문제라는 점이다.

이 책의 역자인 국제매너아카데미 김인석 원장은 주디스 바우먼의 『마지막 도넛은 먹지 마라』가 비즈니스 에티켓에 관한 아주 작고 쉬운, 그러면서도 아주 중요하고 체계적인 교과서라고 말한다. 비즈니스 현장은 말 그대로 전쟁터다. 이 총 없는 전쟁에 뛰어든 직장인들이라면 업무 성과는 물론이고, 비즈니스 에티켓에 대한 작은 준비로 자신의 열정을 내보이고, 가장 기본적인 자리에서부터 감동을 이끌어 낼 수 있어야 한다.

추천평

주디스 바우먼은 사교에서부터 비즈니스 교류에 이르기까지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명확한 가이드 라인을 집필했다. 자신에 대한 자각과 감성적인 지성을 깨우며, 최고의 경쟁력을 배양하고자 하는 비즈니스맨들에게 꼭 필요한 Step by Step의 가이드를 제시한다.
메튜 파워, (AIG위기관리컨설팅사 대표)
『마지막 도넛은 먹지 마라』는 사람들에게 자기 자신에 관한 긍정적이고 좋은 느낌을 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훌륭하고 눈에 띄는 조언들로 가득 차 있다. 요즘 같이 빠른 변화 그리고 하이테크 비즈니스 세상에서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에티켓의 내용으로 경쟁력을 제공하고 있다.
빌 케터, (커뮤니티 뉴스 홀딩사 부사장)
이 책은 21세기를 살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누구에게나 필요한 필수적인 안내서이다.
마이큰 니티, (앤써니 로빈스사 부사장 겸 비즈니스 컨설턴트)
당신이 훌륭하고 오랫동안 지속되는 인상을 남기고자 한다면, 『마지막 도넛은 먹지 마라』를 통해 사교와 업무환경에서 필요한 멋지고 다양한 조언들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구체적인 사례들과 함께, 저자 주디스 바우먼은 성공적인 관계를 만들기 위해 자신을 어떻게 드러내고 처신하는가에 대한 요소들을 상기시키고 있다.
스티브 밧자, (리버티 뮤츄얼그룹 부사장)
완벽한 비즈니스 예절이란 당신이 알지 못하거나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과 잘 지내는 것 이상을 의미한다. 바우먼은 특히 사업상 관계에 있어서 다른 사람들을 품위와 존경을 담아 대하는 것이 많은 이익을 가져다 준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그것은 어쨌든 당신과 관계된 문제는 아니다. 그것은 그들과 관계된 것이다. 다른 사람들을 더 편안하게(다시 말하면 협조적으로) 만드는 데는 거의 아무것도 들지 않는 반면, 그것은 너무나 많은 것을 의미한다.
존 후버, (뉴욕타임즈 선정 베스트셀러 『어떻게 바보를 위해 일할 것인가』 저자)
바우먼의 주제들 대부분은 과거에는 집에서 가르쳐지던 것들이다. 이제는 더 이상 그렇지 않게 되었지만, 다행스럽게도 이 책은 독자들에게 삶을 바르고 성공적이고 전문적으로 헤쳐나가도록 도와줄 것이다. 뉘앙스야말로 당신 경력의 도구상자 속에서도 매우 강력한 도구이다.
리차드 드 아가지오, (보스턴 캐피탈 시큐리티 회장)
주디스 바우먼은 예절과 스타일 이상에 관한 책을 썼다. 그녀는 (사소하게 보이지만) 성공적인 사업 관계와 실패한 관계 사이의 차이를 만들 수 있는 모든 전환점들을 밝혔다. 이 책이 10년 전에 있었더라면……. 내가 무언가를 배우지 않은 페이지는 단 한 페이지도 없었다. 아무도 이 책 없이 비즈니스 세계에 들어서선 안 된다.
스티브 챈들러, (베스트셀러『손 떼는 관리자, 그리고 타인을 움직이는 100가지 방법』저자)
마지막 도넛을 먹지 마라는 것은 오늘날의 비즈니스 세계에서 효율적인 인간관계를 만들려는 사람들-즉 거의 모든 사람-에게 본질적인 지침이다. 바우먼의 충고는 날카롭고, 초점이 잘 맞춰져 있고, 실행하기 쉬우며, 소매만 걷어올리면 될 정도로 실용적이다. 그녀의 책은 사업을 막 시작하고 비즈니스 예절에 관한 ‘어떻게’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한동안 사업을 해 왔고 더 잘 알아야 하는 사람들도 필수적으로 읽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은 바우먼의 충고를 따르는 사람들에게는 금광과도 같은 것이다.
필립 칼리에리, (메사추세츠주립대학 경영대학 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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