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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는 기도했어. 별처럼 반짝이는 아기를 달라고.
그래서 네가 우리에게 왔단다. 밤하늘의 어떤 별보다 반짝이는 우리 아기, 우리 작은 별. 사랑한다, 우리 아기. 사랑하고 또 사랑해. 손잡이를 돌리면 아름다운 동요 "반짝반짝 작은 별"의 멜로디가 흘러나와요. 책에는 아기를 향한 이 세상 모든 엄마 아빠들의 애틋한 마음이 담긴 시가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지요. 맑고 아름다운 오르골 음악을 배경으로 마음을 담아 읽어 주며 아이에게 말로는 다할 수 없는 사랑을 전하세요. 사랑의 말을 많이 듣고 자란 아이가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행복감을 크게 느끼며 다른 사람도 사랑할 줄 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