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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But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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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그림책
아기 그림책은 아기에게 지적인 성장을 주려는 것보다는 부모와 그림책을 가운데에 놓고, 서로 주고받는 이야기 속에서 사랑을 느끼고 존재를 확인하는 매개체입니다. 그림책은 꼭 쪽수 순서대로 보지 않아도 되며, 아기가 흥미를 보이는 그림에서 부모가 함께 말을 주고받으면, 아기에게는 그 그림이 생생하게 살아서 다가오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 책의 문장을 기본으로 「누구 엄마일까?」 「입은 어디에 있을까?」 등 다양한 문장으로 아기와 말을 주고받으며 사랑을 나누어 보세요. 『아기 고양이를 만나면』 내용소개 앙증맞은 아기 고양을 만났어요. 뭐라고 말할까요? 「와와, 귀엽다.」, 「사랑스러워.」 같이 보고 느낀 감정을 여러 가지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아기 고양이를 만나면」에서는 동물 이름과 함께 느낌, 감탄사, 형용사에 대해 알려줍니다. 고양이, 돼지, 겨울잠쥐, 민달팽이, 공작새, 악어, 거미 등 아기들이 자주 만나는 동물도 있지만 잘 못 보는 동물들도 있습니다. 「꼬질꼬질」, 「새근새근」, 「미끌미끌」, 「울긋불긋」, 「우웩!」, 「쉿!」 「우와!」 「이크!」 등 여러 느낌을 말하는 표현이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