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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그림과 표의 목록
한글판 저자 서문
역자 서문
서문
저자 소개

1장 기업이 당면한 도전들

Part 01 성과 개선의 틀
2장 조직은 시스템이다
3장 세 성과수준: 조직, 프로세스, 직무

Part 02 세 성과수준 - 기초
4장 조직 수준 성과
5장 프로세스 수준 성과
6장 직무 수준 성과

Part 03 세 성과수준 - 응용
7장 성과와 전략의 연계
8장 형식적 프로그램에서 지속적 성과 개선으로
9장 성과 진단과 개선: 사례
10장 프로세스 재설계
11장 일곱 가지 치명적 프로세스 개선 오류
12장 성과 측정과 성과관리시스템 설계
13장 프로세스 관리와 시스템으로서의 조직 관리
14장 조직구조 설계
15장 성과 중심 인력개발 기능 구축
16장 성과 개선 실행 계획 수립

인용 문헌
참고 문헌
역자 서문 주석
색인

저자 소개

저자 : 기어리 러믈러 Geary A. Rummler
뉴저지 와렌에 소재하는 러믈러-브라키 그룹(RBG)의 창립자이며 파트너를 역임했다. 조직성과시스템 설계와 인력개발 분야 전문가인 그는 RBG에서 미국 국내외 기업과 정부조직의 컨설팅 및 교육훈련 사업을 해왔다. 2002년에는 PDL(Performance Design Lab)을 창립하고 성과 개선과 프로세스 관리 분야의 컨설팅, 저술 그리고 강연 활동을 활발히 해왔다. 2008년 10월 29일 타계했다.
저자 : 앨런 브라키 Alan P. Brache
RBG의 파트너이면서 CEO를 겸임했다.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파악, 문서화, 분석, 설계, 측정 및 지속적 개선을 통해서 전략을 실행하는 동시에 중요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법론인 프로세스 개선 및 관리는 그의 초점 분야이다. 1997년부터는 케프너-트레고(Kepner-Tregoe)의 부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역자 : 류명재
인터워크솔루션즈(주)의 대표이다. MIT 슬로언 경영대학원에서 석사(Management of Technology)를 취득하였다. 25년간 GS칼텍스(주)의 IT 분야에서 일했으며 역서로『BPM - 프로세스 경영과 정보기술의 미래』(공역, 2004년), 『IT 거버넌스 - 최고 기업들의 IT 의사결정 방법』(2006년)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1월 2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50쪽 | 666g | 153*224*30mm
ISBN13
9788995791011

책 속으로

『경영자들이 그들의 조직을 수직적, 기능적으로 인식하면, 경영도 수직적, 기능적으로 하려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에 위험이 존재한다.』 ---p.10

『강한 사람이 약한 프로세스를 메울 수는 없다. 근본적 결함이 있는 프로세스 문제의 극복을 개인이나 팀의 영웅적 행위에 의존하는 경영자들을 너무나 자주 본다.』 ---p.66

『프로세스 중심으로 목표가 설정되기 때문에 최고 경영진은 결과와 함께 결과를 낳는 과정까지 동시에 점검할 수 있다. 결과의 원인을 이해함으로써 최고 경영진은 사업에 대해 더 큰 통제력을 갖게 된다.』

---p.241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저자들은 조직(기업, 정부 기관 등)을 해부해서 언제 어떤 조직에게나 적용되는 '세 성과수준'과 '아홉 성과요건'을 찾아냈다. 그들은 조직, 프로세스 및 직무라는 세 성과수준을 통합하는 틀과 아홉 성과요건을 이용하여 프로세스(성과)를 진단하고 개선하고 관리하는 도구들을 제시하는데, 그들의 학술적 능력과 오랜 실무 경험 그리고 사례들을 가지고 이를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준다. 이 방법을 적용할 때 비로소 조직의 지속적 개선이 가능하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총체적품질관리(TQM), 리엔지니어링(BPR), 균형성과관리(BSC), 식스시그마(Six Sigma) 등 많은 경영혁신 방법론들이 유행처럼 경영관리자들의 관심을 받아왔으나 그 모두가 어느 한 부분만을 다루는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이 책의 방법론은 그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종합적인 접근이면서 동시에 가장 근본적인 틀을 제시하기 때문에 오랜 시간이 지나가도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최근 IT 분야에서는 BPM(Business Process Management) 기술들이 개발, 적용되고 있으나 기술 이전의 문제인 경영 규율로서의 프로세스 관리를 소홀히 한 결과 그 기술들이 충분히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바로 이 책이 여기에 대한 해답을 제공해 준다.

이 책의 가치는 다른 각도에서도 들어난다. 아래 열거한 것과 같은, 대다수 경영관리자들이 당연하게 받아드리고 있는 많은 의식과 관행들이 잘못되었음을 지적해주는 것이 그렇다.

* 조직도를 잘 설계해서 유능한 사람을 배치하면 성과는 좋아진다.
* 성과가 낮은 이유는 일을 담당한 사람(들)의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 전략적인 성과가 이뤄지지 않는 이유는 좋은 전략을 만들지 못하기 때문이다.
* 업무나 프로세스를 개선하면 개선된 상태는 유지된다.
* 보고는 요약되고 압축될수록 좋다. (상급자일수록 더 요약된 보고를 받아야 한다.)
* 단기 실적을 위해서라면 장기적인 비용의 발생이나 기회의 손실은 받아드릴 수 있다.
* 개인들이 모두 잘하면 조직의 성과는 저절로 향상된다.
* 형식이 좋으면 내용은 저절로 따라온다.
* 목표는 지속적인 개선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러한 경영관리자들의 인식이나 관행의 문제점을 지적할 뿐만 아니라 그 대안을 이 책은 명확히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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