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나는 조지아의 미친 고양이 3
루이즈 레니슨 저 / 임지현 역
아침나라 2003.01.31.
가격
7,000
10 6,300
YES포인트?
3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0월 I 돌아온 사이코
10월 II 앵거스는 남자
11월 I 낙타를 타고 신나게 달릴게
11월 II 공식지정 여자친구
11월 III 애정노선은 엉망진창
11월 IV 귀 키스 vs 깨술 입물기

저자 소개

저자 : 루이즈 레니슨
영국의 샌프란시스코라 불리는 아름다운 고장 브라이튼에 살고 있다. 루이즈는 「스티비 원더는 내 얼굴을 안다(Stevie Wonder Felt My Face)」라는 재미있는 쇼 프로그램의 성공 이후 코미디 작가로 활약하고 있다. 「스티비 원더는 내 얼굴을 안다」는 에딘버러 페스티벌 어워드와 BBC의 특별상을 2회 수상하였다. 최근에는 「존필(John Peel)」의 리포터로, 또 「여성의 시간」의 고정 출연자로 활약하고 있다. 그녀의 웃음이 주는 치료 효과는 무한하다. 루이즈는 영국의 「이브닝 스탠다드」신문의 칼럼니스트이며, 조지아를 주인공으로 한 다른 책도 쓰고 있다. 그녀에게는 가장 좋은 팬인 금붕어 2마리(핀과 브요크)가 있다.
역자 : 임지현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와 뉴욕대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옮긴 책으로『트레인스포팅』『작은 실천이 세상을 구한다』『브리짓 존스의 일기』『브리짓 존스의 애인』『행동하는 세대』『넓은 하늘 아래』외 다수가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03쪽 | 330g | 152*219*20mm
ISBN13
9788955870411

책 속으로

밤 10시 55분. 로지, 줄스, 엘렌

밤 11시. 잘 자, 섹시 가이. 어디에 있는지는 모르지만.

밤 12시. 아빠는 한밤 중에 갑자기 미쳐서 날뛰기 시작했다. 아빠의 고함소리가 들렸다. "더는 못 참아, 더는 못 참는다구!!!"
엄마는, "봅, 봅… 칼을 내려놔." 하고 말했다.
아빠는 드디어 완전히 미쳐버려서 정신병원에 들어가야 되나 보다.

밤 12시 15분. 앵거스가 아빠의 넥타이 서랍에 똥을 쌌다! 정말 웃기다. 언제나 그렇듯 아빠는 유머감각이 없었다. 아빠에게 침을 뱉고 있는 앵거스를 부엌으로 끌고가 가둬버렸다. 아빠는 나를 향해 소리쳤다. "좋아, 이제 더는 못 참아! 내일 당장 수의사에게 갈 거야."
"왜? 아빠 어디가 안 좋아요?"
나는 이렇게 말했지만 아빠는 내 농담을 이해하지 못했다.

--- p.68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