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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벤스의 생애와 예술
작품세계 이탈리아 인문주의와 북유럽의 전통 연표 루벤스에 관한 비평문 발췌 그림목록 참고 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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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바로크 미술을 대표하는 플랑드르 거장 루벤스의 생애와 80여 점의 대표작 수록!!”
예경의 ‘아트 클래식’ 시리즈는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동. 서양 화가들의 생애와 작품을 소개하는 고품격 예술서로서 화가의 선별된 작품 하나하나가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들려주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작품의 인상적인 부분을 구석구석 확대하여 그림보기의 묘미를 배가하고, 각 화가의 문화사적, 예술사적 위치를 조망하는 글, 관련 문헌과 연표를 통해 화가와 작품세계를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한다. 아트 클래식 시리즈의 열 번째 책으로, 바로크 미술의 거장이자 플랑드르 미술의 대가 루벤스(1577-1640)의 생애와 작품을 아우른 『루벤스』가 발간되었다. 루벤스는 17세기 바로크 미술의 절정을 이룬 거장으로서 플랑드르 지역뿐 아니라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영국에서 왕실을 위해 그림을 그린 전 유럽의 궁정 화가였다. 루벤스와 더불어 플랑드르 미술은 비극적이고 장중한 분위기를 벗고 역동적이고 생동감이 넘치는 삶의 모습들을 담아내기 시작한다. 루벤스는 그림에 대한 재능을 타고났을 뿐만 아니라 예술가로서는 드물게 가정적이며 지적이고 사교적이었고, 외교관으로서도 성공하는 등 화려한 일생을 살았다. 루벤스는 일생 종교와 신화적 주제를 다룬 그림을 비롯하여 풍경화, 초상화, 자화상 등 2,000여 점이 넘는 작품을 남겼다. 이 책에는 동화 ‘플란더스의 개’의 주인공 네로가 죽기 직전에 마지막으로 본 안트베르펜 대성당의 제단화 『그리스도를 십자가에서 내림』, 파리 루브르 박물관의 특별 전시실에 전시되어 있는 『마리아 데 메디치 생애』 연작, 『삼미신』,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부인 헬레나 푸르망과 아이들의 모습을 그린 그림을 비롯해 루벤스의 대표작 80여 점이 엄선되어 수록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