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1 꿈을 실현해가는 그대가 아름답다
추천사2 꿈은, 꿈꾸는 자만의 것이다 1부 절치부심切齒腐心하다 예기치 않은 해고 비포장도로 인생 2부 굿모닝 비전! 멘토를 만나다 멘토강의1 간절히 바라고 노력하라 멘토강의2 동기를 부여하고 능력을 배양하라 멘토강의3 선택하고 집중하라 3부 두드리면 열리리라 피그말리온의 기적 새로운 시작 작가의 말 나를 단련시킨 것은 간절한 꿈이었다 |
|
나는 면접에 합격해서 기뻐 날뛰는 내 모습을 그려보았다. 내가 원하고 선택한 일에 집중해서 내 힘으로 비전을 달성했으니 이제 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소를 지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고 나면 나에게는 어떤 변화들이 일어날까? 아마 세상을 정면으로 마주보는 법을 터득하여 어떤 일도 두려워하지 않으며, 쉽게 포기하지도 않을 것이다. 또한 어려운 고비를 스스로의 힘으로 넘어서는 과정에서 인생의 쓴맛을 맛보기도 했으니 앞으로 갖추어나가야 할 것들에 대한 소중함에 더더욱 감사하며 살아갈 것이다.
--- '굿모닝 비전!-멘토 강의2_동기를 부여하고 능력을 배양하라' 중에서 영국식 악센트를 강하게 연발하는 앨리스는 여전히 웃고 있었지만, 그녀의 말속에 숨은 의미를 눈치 채지 못할 만큼 둔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순간 우리 조원들은 걱정이 태산인 얼굴이 되었다. 10분도 채 안 되는 시간 동안 흑과 백을 나누어 말하고자 할 때에는 시간 분배를 먼저 했어야 했다고 다들 생각하는 눈치였다. 드러내놓고 말은 안 했지만 은근히 화살이 내게로 쏠리고 있었다. 나 때문에 밥이 되어야 할 그룹토의가 죽이 되고 말았다는 자책이 일었다. 어쨌거나 잘한 사람들은 냉정하게 판가름 나서 다음 관문으로 이동할 것이다. 오늘 면접관들은 많이 냉정하다. --- '굿모닝 비전!-멘토 강의3_선택하고 집중하라' 중에서 승무원 생활은 정신없이 돌아갔다. 이제 나는 슈트케이스에 짐을 꾸려 세계 여러 나라를 당당하게 넘나들고 있다. 아침과 점심을 각기 다른 나라에서 먹으면서 늘 새로운 풍경을 접하며 보고, 듣고, 말하고, 배운다. 그러나 다양한 국적의 승무원들과 모국어가 아닌 외국어로 소통하고 우정 어린 동료의식을 키워 마침내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이 요구되는 비행생활을 즐기기까지, 승무원으로 살아남는 일은 결코 만만치 않았다. 함박미소를 머금고 기내식만 제대로 대접하면 그만일 거라는 발상은 7주간의 고된 훈련 과정을 통해 산산이 부서지고 말았다. (중략) 문득 간절히 원하면 꼭 이루어진다는 '피그말리온의 기적'이 떠올랐다. 숱한 고배와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더욱 잔인하게 날아드는 편견의 시선을 보란 듯이 통과하고 비전을 현실로 이루어내기까지 언제나 내 마음 깊이 뿌리 내린 주문은 스스로를 믿는 힘을 결코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는 진리였다. --- '두드리면 열리리라-피그말리온의 기적' 중에서 나는 상담원이 내민 '개인 신상 카드'에 기입했다. 더할 것도 덜할 것도 없이 있는 그대로의 사실이었다. 대기실에 놓인 칸막이마다 나와 같은 처지로 보이는 여성들이 설렘과 두려움, 그리고 망설임이 적절히 뒤섞인 얼굴로 움츠리고 앉아 상담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한쪽 벽에는 합격생들의 사진이 보랏 듯이 걸려 있었다. 이제 보니 한국의 항공사 외에도 지구상에는 수백만 개의 항공사가 존재하는 모양이었다. 눈을 밖으로 돌리기만 하면 오라는 곳은 많다는 얘기다. 이 시점에서 해외로 눈을 돌린다는 것은 생각하기에 따라서 무모하기도 하겠지만 꽤나 매력적인 도전인 것 또한 사실이었다. 더욱이 한때 내가 간절히 원했던 일이지 않은가? --- '절치부심切齒腐心하다-비포장도로 인생' 중에서 선생님의 물음은 내 깊은 곳에 숨어 있던 꿈과 희망을 끄집어내는 것만 같았다. 그녀가 풍기는 분위기 때문일까? 나는 그녀의 말에 스스럼없이 대답하고 있는 자신을 보면서 스스로 놀라웠다. 내가 정말 이것을 원한다고 생각하니 될 것도 같았다. 그리고 원한다고 말하고 나니 내가 정말 원하는 것처럼 여겨졌다. "그렇다면 개인적인 노력은 조금도 하지 않으면서 상황을 탓해서는 안 돼요. 노력이란 건 특별한 게 아니에요. 노력은 몰입의 힘에 비례하죠. 그걸 이해한다면 성취의 시기는 더 빨라질 수 있어요. 본인이 누구인지, 그리고 무엇을 얼마나 잘하는지, 또 원하는 게 뭔지를 정확히 진단해야죠. 그런 의미에서 지금 주어진 이 휴식과도 같은 시간은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여정인 셈이에요. 음, 가끔은 어린애처럼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도 그리 나쁘진 않아요. 자기 자신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사람은 실패의 원인을 파악하고 수정하고 보완해서 다음 단계에 보다 성실하게 임하니까요." --- '굿모닝 비전!-멘토 강의1_간절히 바라고 노력하라'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