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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바가지머리의 탄생
시간을 돈으로 만든 두 사람 인터넷 쇼핑몰 창업에 도전한 두 사람 스타일을 찾아 동대문 시장에 출근하다 동대문 시장에서 바라본 김윤경, 그리고 바가지머리 남이 해주는 것은 없다 수많은 아이템 중에서 옷을 선택하다 준비된 사람들 2부 패션 스타일에 빠지다 PC방에서 인터넷 판매를 경험하다 패션 감각을 키우다 인터넷 판매를 시작하다 모자를 아이템으로 선택하다 경쟁 업체를 뛰어넘어 자신만의 강점을 찾아내다 결코 포기할 수 없는 나의 꿈, 나의 일 첫 번째 위험이 찾아오다 두 번째 위험이 찾아오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다 신혼의 단꿈을 바가지머리에 양보하다 3부 절망과 시련 별거 아니다 창업 초기의 어려움을 이겨내다 난관을 극복하다 욕심은 금물, 팔 수 있는 만큼만 판다 신뢰와 믿음을 얻기 위해 고민하다 해커의 공격을 받다 MD가 회사를 그만두다 회사의 기틀을 만들다 4부 패션 쇼핑몰의 거인이 되다 평범한 일상의 이미지를 찍다 얼굴 예쁜 여자가 좋아요, 몸매 좋은 여자가 좋아요? 대리 만족 코드로 고객과 커뮤니케이션하다 상품마다 다른 이름을 붙이다 입소문 마케팅은 성공의 출발점이다 캠핑카를 타고 홍보하다 끝까지 책임지는 마음 고객을 위한 마음 성장의 세 가지 요소 - 이벤트, 신상품 업데이트, 캐릭터 5부 고객의 행복을 만들다 고객에게 행복을 선물하다 고객 서비스는 부메랑이다 새로운 시작 평범한 회원을 단골 고객으로 만들다 회원 한 사람, 고객 한 사람을 소중하게 직원마다 닉네임을 갖다 여고 교실 같은 회사 분위기를 만들다 직원의 불평불만을 해결하다 직원의 만족은 고객 만족과 같다 직원 만족 시스템을 적용하다 누구나 바가지머리의 직원이 될 수 없다 내가 조금만 더 고생하면 고객은 더 행복해진다 6부 인터넷 쇼핑몰의 전설을 꿈꾸다 1위 업체를 이기는 방법 옷이라는 상품을 넘어 문화를 팔다 3·3·3 준비 단 한 번의 실패도 포기도 없는 기업 성공의 씨앗을 심다 부록 : 인터넷 창업 노하우 제대로 알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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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의 한계를 넘어 고객의 즐거움과 행복, 문화를 팔다
여성 의류 쇼핑몰로 유명한 ‘바가지머리’의 창업자이자 부부인 손석호, 김윤경 공동 대표의 온라인 쇼핑몰 창업과 성장 과정을 인터뷰와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구성했다. 특히 온라인 창업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바가지머리가 패션 쇼핑몰 업계의 리더 업체로 성공할 수 있었던 원인을 다양한 각도에서 전문가적 시각으로 분석했다. 이 책의 두 주인공은 바가지머리를 창업한 후 불과 3개월 만에 매출 1억 원을 달성했고, 3년 만에 15만 여 명의 회원을 확보하면서 연간 100억 원대의 매출을 올리는 국내 최정상급 온라인 쇼핑몰로 성장시켰다. 하지만 대학생의 신분으로 오픈마켓에서 파워 셀러로 등극한 여세를 몰아 바가지머리를 창업하기까지 두 주인공이 겪어야 했던 어려움과 실패에 관한 이야기는 우리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이 책에는 초보 창업자가 겪을 수밖에 없었던 시행착오와 실패를 온몸으로 부딪치면서 열정 하나로 어려움을 극복한 쇼핑몰 운영자의 경험과 열정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따라서 소호 및 온라인 쇼핑몰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 그리고 사업가를 꿈꾸는 모든 비즈니스맨들에게 성공으로 나아가기 위한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이다. 30만 원으로 시작해서 연간 100억 원대의 매출을 올리는 20대 젊은 부부의 인터넷 창업 성공 스토리 무자본, 무경험의 핸디캡을 열정과 도전, 그리고 자신만의 특별함으로 극복하다!! “바가지머리는 방문자들의 반발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기존의 모든 트렌드를 부정했고, 자신만의 고유한 여성 의류 트렌드를 만들어냈어요. 시간이 흐르면서 기존의 스타일에 식상한 많은 고객들이 바가지머리의 여성 의류에 차츰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결과적으로 고객들 사이에 스타일이 좋은 쇼핑몰, 친근한 쇼핑몰, 나에게 어울리는 옷을 가지고 있는 쇼핑몰 등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지금의 바가지머리로 성장한 것이죠.” - 인터뷰 중에서 바가지머리에는 다른 곳에서 느낄 수 없는 특별함이 있다? - 고객과 커뮤니케이션하라 바가지머리는 단순히 옷만 팔고, 돈만 버는 상업 쇼핑몰이 아니다. 고객들과 함께 호흡하고 느끼고 행동하고 싶어 한다. 그것을 알고 있는 고객들도 옷을 구입하는 것뿐만 아니라, 바가지머리 사이트를 방문해서 즐거움과 재미, 행복감을 느끼고, 그것을 자신의 일상으로 가져간다. 바가지머리에는 다른 쇼핑몰에서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함이 있다. “남자의 향기 하나 주세요!” 호기심을 가득 안고 주문한 상품을 기다리는 동안, ‘스타일 바리’에 뽑힌 걸Girl들의 스타일 체크! 그래도 시간이 느리다면 UCC로 즐기는 스릴 만점 적립금 로또 한 판! 바가지머리에는 언제나 바리Bari들을 위한 즐거움과 재미로 가득하다. 패션 쇼핑몰 바가지머리는 옷만 팔고 돈만 버는 상업 사이트이기를 거부하며, 고객들과 함께 호흡하고 느끼고 행동하고 싶어 한다. 그것을 알고 있는 고객들은 옷을 구입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사이트를 방문해서 즐거움과 재미, 행복감을 느끼고, 그것을 자신의 일상으로 가져간다. 항상 바리Bari들의 신나는 패션 놀이터가 되기 위해 손석호와 김윤경은 오늘도 고민한다. ‘내일은 또 어떤 아이템으로 고객들을 기쁘게 할까?’ 결코 포기할 수 없었던 간절한 꿈이 만들어 낸 성공 신화 - ‘26초마다 옷 한 벌을 팔다’ 손석호와 김윤경은 밖에 비가 내리는지 눈이 내리는지 알 수 없는 비좁은 지하 사무실에서 1년을 버텼다. 당시 그들에게 간절했던 꿈은 따사로운 햇빛이 비치는 사무실에서 하루해가 뜨고 지는 것을 보는 것이었다. 보통 사람들에게는 꿈이라고 할 수도 없겠지만, 두 사람에게는 절박한 꿈이었다. 그리고 맨손으로 시작한 그들의 꿈은 2006년에 이루어졌다. 그리고 3년이 흐른 후, 그들은 26초마다 옷 한 벌을 파는 국내 최고의 여성 의류 쇼핑몰로 성장시켰다. 손석호와 김윤경 부부의 시작은 어둡고 작았다. 하지만 그들은 그 안에서 밝고 큰 꿈을 꾸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고객들을 떠올리며 정성스레 패션 아이템들을 골랐고, 고객들을 기쁘게 할 이벤트를 만들었다. 두 사람은 고객들의 반응 하나 하나에 울고 웃었다. 이제는 26초마다 옷 한 벌을 파는 쇼핑몰이라는 거창한 수식어가 따라다니지만, 김윤경은 오늘도 동대문 시장으로 출근한다. 또한 직접 소품 가방과 카메라를 둘러매고 이미지 촬영을 위해 현장으로 나갈 정도로 어려웠던 시기의 초심을 결코 잃지 않는다. 고객으로부터 믿음과 신뢰를 얻다 - ‘닉네임으로 통하는 쇼핑몰, 서포터즈가 있는 쇼핑몰’ 바리 닉네임은 직원들만 좋아하고 즐거워하는 것이 아니다. 고객들 중의 일부는 바가지머리의 닉네임에 매료되어 자신을 직원들처럼 바리 닉네임으로 불러주기를 원했다. 그래서 이름 대신 ‘~바리’로 변경하여 자신도 바가지머리의 일원임을 스스로 자랑하기도 했다. 실제로 바가지머리에는 ‘바리 서포터즈’가 있으며, 그들은 새로운 디자인을 제안하거나 이미지 도용 등의 불법 행위를 고발해주며 가족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 바가지머리는 바리 닉네임이라는 수단을 통해서 직원들의 친밀감을 높이는 한편, 회사 내의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시킬 수 있었다. 또한 직원들의 닉네임이라는 차원을 넘어 직원과 고객 사이에 가교 역할을 함으로써, 직원과 고객 모두에게 바가지머리에 대한 애정과 소속감, 공동체 의식을 더해 준다. 단지 직원들에게 닉네임 하나를 붙였을 뿐인데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