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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시작
피터의 석탄광 노신사 증기 기관차 강도 죄수와 포로 기차의 구세주 용기를 위해 아마추어 소방수 퍽스의 자존심 끔찍한 비밀 북은 셔츠의 사냥개 바비가 집에 데려온 것 사냥개의 할아버지 이야기의 끝 작품 해설 작가와 나누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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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 아이들이 연설을 듣고 나서 얼굴이 붉어지고 귀까지 발개졌기 때문에 나 역시 이 주제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기 때문이다.
세 번째로 신사가 자기의 의견을 드러내기 위해 너무 많은 말을 했기 대문에 사실 전부 다 기록할 시간도 없었다. 그는 아이들의 용감성과 침착성에 대해 온갖 좋은 말을 나열했고 그가 말을 다 하고 자리에 앉자 모두들 박수를 치면서 "옳소! 옳소!" 했다. 그 뒤에 노신사가 일어나 여러 말을 했다. 마치 상을 주는 것과 같았다. 노신사는 한 사람씩 아이들의 이름을 부르고 각자에게 아름다운 황금 시계와 시곗줄을 주었다. 시계 안에는 시계의 새로운 주인 이름이 새겨져 있었다. --- p.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