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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독속해 길들이기
영어흐름의 맥을 찾는 고성능 속독속해 길들이기 예측 읽기 연습 답 / 역 / 주 명작으로 속독속해 길들이기 MOSES WHO LED HIS PEOPLE OUT OF EGYPT (이스라엘 민족을 이집트에서 구출해 나온 모세) THE LAST LEAF(마지막 잎새) THE STOLEN LETTER(도난당한 편지) SNOW-WHITE(백설공주) CINDERELLA(신데렐라) HEIDI(하이디) THE WIZARD OF OZ(마법사 오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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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독속해로 영어와 한판승!
속독속해가 진정한 영어의 해결사다! 영어가 모든 시험의 당락을 판가름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고등학교는 물론이고 초등학교에서도 영어수업을 늘린다고 한다. 이러한 영어에 대한 관심은 학교에서만이 아니라 사회에서도 끊임없이 요구하고 있다. 세상은 빠르게 진화하고 있고 유비쿼터스 시대가 도달함에 따라 영어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돼버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국어가 아니기 때문에 모국어처럼 술술 영어를 배우고 익히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이제 막 옹알이를 하기 시작하는 갓난아이에게 ‘마더’ ‘파더’라는 단어부터 가르치려는 어머니들도 있다. 이러한 영어 스트레스를 풀어줄 획기적인 프로그램이 있다. 그것은 마치 우리말처럼 영어를 술술 익고 이해할 수 있는 속독속해다.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뒤떨어지지 않으려면 스피드가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빠르게 읽고 정확하게 이해하기는 게 중요하다. 이를 테스트하기 위한 제도가 토익, 토플, 텝스 등을 포함한 모든 영어 시험이 아닐까 싶다. 정해진 시간 안에 영어와 씨름을 해야 하는 부담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속독속해Ⅰ』이 탄생했다. 그렇다면 속독속해란 무엇일까? 모든 언어의 속독법은 근본적으로 특징이 같다. ‘글 내용에 관한 지식과 정보가 없으면 속독이 불가능하다.’는 특징이다.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자란 사람은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몸에 뿌리를 내린 한국어의 정보가 매우 많기 때문에 단계적인 훈련과정을 거치면 한국어 속독은 어렵지 않다. 그러나 네이티브(native)가 아닌 우리가 영어 글을 읽을 경우 “읽지만 내용을 모르겠다.”라는 말을 자주 한다. 이것은 모르는 단어와 구문이 글 속에서 걸림돌이 되기 때문이다. 영어뿐 아니라 모든 외국어는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말을 익히는 상황’ 속에 있지 않으므로 속독을 말하기 전에 단어, 숙어, 관용구, 구문 등을 익히는 준비단계를 밟아야 하는 것이다. 한국인이 영어 속독을 마스터하려면 반드시 ‘준비단계’를 거쳐야 한다. 그 다음 효율적으로 기억할 수 있는 ‘기억법’이 필요하다. 즉 속독법과 더불어 기억법도 중요하다는 말이다. 그래서 영어속독을 하려면 기억법과 속독법을 한 세트(set)로 한 트레이닝이 필요한 것이다. 속독법은 눈에 비친 문자 정보를 읽고 머리에 넣는 스피드를 가속시키는 트레이닝이므로 기억법을 마스터하려는 경우에도 상당히 도움이 된다. 영어 스트레스 속독속해로 풀어라! 맨유의 박지성 선수가 연봉 50억 원(하루에 1,360만원)을 받을 만큼 가치가 있는 것은 아주 넓은 아이 스팬 즉 시야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거의 180°의 범위로 아군과 적군의 움직임을 파악하고 필요한 곳에 필요한 패스를 하는 어시스트뿐 아니라 결정적인 슈팅의 능력은 예술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아무리 열심히 운동을 했어도 그와 같은 넓은 아이 스팬이 없다면 오늘의 박지성 선수가 존재할 수가 있을까? 이것은 문장에서도 똑같다고 할 수 있다. 《속독속해Ⅰ》에서 다루고 있는 아이 스팬 테스트를 통해 꾸준히 노력한다면 빠르게 읽고 넓게 펼쳐 볼 수 있는 시야를 확보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모든 영어 시험에서 자신 있게 승리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