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아시테지 창작 희곡선

책소개

목차

치카추카 동물병원
하륵 이야기
만득 깨비 꼬개비
수일이와 수일이
콧구멍이 벌렁벌렁

저자 소개 1

경남 산청에서 태어났다. 1989년 '부산문화방송 신인문학상'에 입상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1990년에는 '계몽사 아동문학상'에 단편동화가, 1991년에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동화가, 1993년에는 '새벗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되었다. 1995년 동화 『머피와 두칠이』로 '대산재단'에서 문학인 창작 지원금을 받았다. 그 외 지은 책으로 『풀빛일기』『우리아파트』『수일이와 수일이』『반달곰이 길을 가다가』『하루에 한 가지씩』『선들내는 아직도 흐르네』등이 있다. 2009년 7월 7일 작고했다.

김우경의 다른 상품

저자 : 배요섭
공연창작집단 뒤다 상임연출. 1970년 서울 정릉 출생. 포항과 영국 버밍험에서 물리학 공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에서 연극연출을 공부함. 주요 작품은 2001년 「하륵이야기」(작, 연출) 2005년 「노래하듯이 햄릿」(작, 연출), 2006년 「그림자 그림자), (작 공동연출) 2007년 「할머니의 그림자 상자」(작, 공동연출), 2009년 「앨리스 프로젝트」(작, 연출) 수상은 2002년 서울어린이 연극상 작품상, 극본상(하륵 이야기). 2005 APT 연출상「노래하듯이 햄릿」, 「하륵이야기」.
저자 : 설용수
한양여대 문예창작과 졸업, 건국대학교 대학원 상담심리 전공함. 2002년 서울세계아동청소년연극제 「교실 귀신」그 외 다수 공연함. 동화집『아기민들fp의 꿈』, 동시집 『가을햇살은 왜 짧아 지는가』외 다수 출간.
저자 : 윤조병
극작 및 연출가. 인천시립극단 초대예술감독,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ㅈ회 한국본부 이사장, 서울어린이연극상 심사위원, 서울공연예술제 심사위원,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교수 역임. 저서는 『농토』, 『모닥불 아침이슬』, 『설레는 물결치는』, 『윤조병 수상희곡집1』, 『희곡창작의 길잡이』 공저, 현대문학상, 대한민국연극제, 동아연극상, 서울극평가그룹상, 한국연극영화 텔레비전예술상, 중앙문화대상 외 다수 수상.
저자 : 윤시중
무대디자이너 및 연출, 용인대 연극학과 겸임교수, 극단 하땅세 대표. 1969년 조치원 출생. 서울예대 연극과, 한국방송대 영어영문학과, 뉴욕시립대 브룩클린 대학원 무대디자인과(MFA) 졸업. 뉴욕에서 「How To Go Out On The Date Queens」 「Dracula」 「Last Train To Nibroc」 「Hours of Danger」 등 35여 편, 서울에서 「햄릿」 「백무동에서」 「발자국 안에서」 「인류최초의 키스」 「아가멤논」 「농업소녀」 「귀족놀이」등 40여 편 무대디자인. 「사다리 아트센터」 「서강대 메리홀」 「상명대 아트홀」 등 극장설계디자인 다수. 연출 「세상에서 제일 작은 개구리왕자」 「콧구멍이 벌렁벌렁」. 수상 뉴욕 Wilson Lehr Awards(1997), New York Drama League Nominee For Best Production 후보선정(2000), 제17회 서울어린이연극상 최우수상, 특수부문상, 최고인기상 수상.
저자 : 박영주
한국종합예술학교 연극원 연기과 아동청소년극전공 3학년. 작품으로는「콧구멍이 벌렁벌렁」(공동 극작)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2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19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7445298

줄거리

치카추카 동물병원
어린이들에게 연극을 통해 이齒가 왜 오복 중에 하나인지를 동물병원에서 아기용, 아기곰과 어른곰, 염소 등을 등장시킨 연극을 통해 이를 잘 닦아야 하는 중요성을 어린들이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하는 연극이다.

하륵 이야기
어른과 아이 모두가 가슴 저릿해질 만큼 곱고 탐나는 가족연극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들이 모여 만든 공연창작집단‘뛰다’동인들이 선보이는 극 구성과 연기, 인형, 탈, 의상 등은 작은 무대를 소담하게 채우고 넘쳐난다. 양철 심장이 술렁술렁, 눈꺼풀이 슬며시 문을 여는 왼쪽 관자놀이의 맥박의 호흡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을 할 수 있도록 한 연극이다.

만득 깨비 꼬개비
우리나라 도깨비에 서린 전설을 바탕으로 쓴 희곡이다. 귀하면서도 흔하고 추하면서도 아름답고, 환하면서도 어두운 것은 바로 진심어린 눈물임 보여주는 효에 관한 가족 연극이다.

수일이와 수일이
지금 1998년 아이엠에프시절보다 어려운 가족들의 실직 가장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가족 연극이다.

콧구멍이 벌렁벌렁
기획단계에서 노원문화예술회관 최진용 관장과 윤조병 극작가가 서로 의견 투합을 하고 ‘상호희곡쓰기’라는 실험을 감행하여 탄생한 가족 연극으로 작가노트와 연출노트를 함께 수록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