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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chapter 1 자기암시 편 큰 소망이 큰 사람을 만든다 박지성‥이 경기장에선 내가 최고다|최희섭‥3연타석 홈런은 암시의 걸작품| 박찬호‥나는 자신한다, 짜릿한 승리를 chapter 2 포지셔닝 편 나를 돋보이게 할 자리를 찾아라 김응용‥감독은 감독답게, 사장은 사장답게|선동렬‥있어야 할 그곳은 높은음자리| 박주영‥즐길 수 있어야 정상을 차지한다 chapter 3 긴장 해소 편 불안을 떨치고 세상 앞에 당당하라 이호준‥낙천적으로 승부를 즐겨라|정민태‥여유를 가진 자가 게임을 리드한다 chapter 4 인터뷰 편 말하는 기술이 나의 가치를 바꾼다 서장훈‥짧고 논리정연하게, 그것이 달변의 비법|홍성흔‥흥 있는 입심이 승리의 원동력| 이승엽‥인터뷰, 예의가 만사다 chapter 5 시선처리 편 눈맞춤은 대인 관계의 원동력 김인식‥눈빛으로 내 사람을 만들자|김봉연‥첫 시간 눈맞춤이 명강사의 첫 걸음| 이상국‥5천 명 인맥도 눈인사로 시작된다 chapter 6 표정 관리 편 승리를 좌우하는 표정 관리 기술 라경민‥승리의 미소를 부르는 표정 관리|이순철‥천의 얼굴에서 나오는 카리스마 오승환‥포커페이스 뒤에서 투지를 불태운다 chapter 7 메모 편 메모, 성공으로 가는 계단 하나 아드보카트‥관찰하고 메모하는 네덜란드식 리더십|김성근‥준비된 데이터가 스타를 만든다 김평호‥승패를 바꾼 메모의 힘 chapter 8 음성 편 힘 있는 발성은 자신감의 원천 하태권‥기를 살리는 신바람 소리|김호인‥자신감은 부르고, 스트레스는 날려라 chapter 9 설득의 기술 편 설득의 기술이 몸값을 바꾼다 보라스‥논리와 통계로 무장한 마이더스의 ‘입’|하일성‥감성 스피치로 인생을 바꾼다| 장성호- 스마일로 협상울, 작전으로 대박을 chapter 10 엔터테인먼트 편 인생을 즐기는 것도 능력이다 최홍만‥끼는 거인도 춤추게 한다|정수근‥프로는 튀어야 살아남는다| 서명원‥긍정적 사고가 행운을 부른다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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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전문 기자의 예리한 눈으로 본 스타들의 강점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나도 이 책을 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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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준비되었는가?
젊음, 특히 20대는 도전하는 용기와 패기로 대표된다. 하지만 최근의 20대는 어려운 경제 상황의 여파로 도전의 기회조차 갖지 못하고 위축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 《20대, 세상 앞에 당당하라》는 이런 이들에게 성공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는 방법을 조언한다. 저자 이상주는 수많은 평범한 선수들 중에 스타로 우뚝 선 선수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이 경기력 외에도 어떤 강점을 가지고 있는지 분석해 보았다. 그리고 자기 암시, 표정 관리, 엔터테인먼트의 기술 등 이 땅의 고달픈 20대에게 힘이 될 수 있는 10가지 자기표현의 노하우를 찾아냈다. 20대, 이것만은 꼭 실천하라 “세상 앞에 당당한 20대를 위한 10가지 지침” ▶ 자기 암시는 강력한 동기를 부여하는 성공의 엔진이다. 자기 암시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나’를 넣어, 현재형으로, 긍정적 문장으로 된 자기 암시문을 만드는 것이 좋다. 그리고 그것을 절대적으로 믿는다. ▶ 적절한 포지셔닝을 찾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적성에 맞는 일을 택하는 것이 좋다. 그다음 그 길을 개척해나갈 때 자기 위치를 어디에 놓을지, 그 위치에서 내가 할 일은 무엇인지를 알고 실천해가는 것이 좋다. 적당한 긴장은 성과를 높일 수 있지만 지나친 긴장은 오히려 효율을 떨어뜨린다. 심호흡이나 간단한 명상을 통해 여유를 되찾는 것이 필요하다. ▶ 성공을 위해서는 실력도 중요하지만 나를 어떻게 내보일 것인지 고민할 필요가 있다. 같은 이야기라도 어떻게 이야기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의 반응은 달라지게 된다.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명확하고 논리정연하게, 공손한 태도로 이야기하는 법을 연습해야 한다. ▶ 시선 처리의 방법은 일대일일 때와 일대 다수 일 때가 서로 다르다. 상황에 맞는 적절한 시선 처리 하나만으로도 상대방을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다. ▶ 호감을 주는 인상이 필요한 곳에서는 미소의 근육을, 능력을 인정받아야 할 때는 진지한 표정을 보이는 것도 자기 계발 기술의 하나이다. ▶ 메모나 낙서는 추상적인 생각을 구체적인 아이디어로 만들어 준다. 메모는 질보다 양이 중요하다. 그때그때 생각나는 것들을 자유롭게 적는 것이 창의력 발전에 도움이 된다. 메모는 보는 상대가 있을 경우에는 정확한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으며 산만한 자료들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 자료가 된다. ▶ 힘이 있는 목소리는 호소력과 전달력을 높인다. 힘 있는 발성을 위해서는 꾸준한 훈련이 필요하다. 목소리에 힘이 생기면 자신감도 생기고, 남의 눈치를 보는 습관에서 해방되어 말과 태도에 여유가 생긴다. ▶ 설득의 기술은 다섯 가지 정도가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첫째는 상대방이 설득 당한다는 느낌을 받아 저항감을 느끼지 않도록 툭 던지듯이 이야기하는 것이다. 둘째는 상대방이 상상을 통해 스스로 마음을 움직이도록 이야기하는 것이다. 셋째는 보상을 제시하고 넷째는 명예욕을 자극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다섯째는 불안감을 조성하는 것이다. ▶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자리에서는 흥을 돋고, 재미있는 유머 등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이는 난처한 상황을 재치 있게 모면하고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는 데 효과적이며 능동적인 인간관계를 형성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다. 친근한 스타의 육성으로 듣는다 박지성, 이승엽, 박찬호, 서장훈, 최홍만…….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이들이기에 그들의 인생이 궁금해지고,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는지 그 비법이 더욱 궁금해진다. 《20대, 세상 앞에 당당하라》에는 저자가 수년간 발로 뛰어 취재한 결과물인 현장에서 활약하는 수많은 선수들의 육성이 팁과 인터뷰를 통해 생생하게 살아 있다. 언제나 경기장에서만큼은 내가 최고라고 생각한다. 내가 그라운드를 지배한다고 상상하고, 실제로 현란한 드리블과 강력한 슈팅을 하는 나를 마음속으로 그린다. 2006년 독일 월드컵에 대해 질문을 종종 받는다. 나는 분명하게 말한다. 목표는 우승이다. 내가 최고인데 정상에 오르지 못하면 이상한 것 아니겠는가? 이것도 최고가 되고 최상의 성적을 내겠다는 나의 암시다. 내가 운동장에서 사는 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경기장에 나설 때 ‘내가 오늘의 최고 선수’라는 믿음이 설 때까지 마음속으로 외친다. 둘째, 체력이나 기술에서 자신 있다고 당당하게 이야기한다. 유럽이나 남미 톱스타들과 맞대결을 한다 해도 앞선다는 생각을 한다. 셋째, 성공한 선수라고 나를 세뇌한다. ‘혹시…’라는 부정적인 마음이 들지 않도록 성공에 대해 의심하지 않는다. --- 박지성‥이 경기장에선 내가 최고다‥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