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조선비즈 위비경영연구소
조선미디어그룹의 경제 전문 매체인 조선비즈 소속 연구소로 2015년 설립됐다. 조선일보·조선비즈·이코노미조선을 비롯한 조선미디어 그룹 경제기자의 역량을 모아 조선일보의 프리미엄 주말 경제·경영 섹션인 위클리비즈를 제작한다.
노벨경제학상 수장자인 폴 그루그먼 뉴욕시립대 교수아 버락 오바마 행정부에서 재무부 차관보와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CEA) 위원장으로 활동한 앨런 크루거 프린스턴대 교수 등을 초청해 ‘위클리비즈 경제·경영 글로벌 콘퍼런스’를 개최하는 등 매년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독자를 찾아가고 있다.
위클리비즈 콘텐츠를 현장에 활용하며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인 ‘위클리비즈 CEO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위클리비즈(Weekly BIZ)
조선일보의 프리미엄 주말 경제·경영 섹션인 위클리비즈는 2006년 10월 14일, 당시 재계의 대표적인 뉴스메이커였던 이학수 삼성그룹 전략기획실장(부회장)을 인터뷰하며 첫발을 내디뎠다. 위클리비즈 창간호의 기사는 이 부회장이 비서실장 취임 이후 10년 만에야 가진 첫 공식 인터뷰였다.
지난 10년간 위클리비즈는 아시아 최고 부자 ‘해맑은 재신’ 리카싱(李嘉誠), ‘월가의 전설’ 짐 로저스, ‘중성자탄’으로 불렸던 잭 웰치 전 GE 회장, 페이스북 최고운영책임자(COO) 셰릴 샌드버그 등 글로벌 기업의 회장과 최고경영자(CEO) 133명을 만나 경영에 대한 혜안을 독자들에게 전해 왔다. 2016년 타계한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를 포함해, 1995년부터 2015년까지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세계적인 석학 16명도 위클리비즈를 통해 한국 독자들을 만났다.
인터뷰를 위해 지난 10년간 위클리비즈가 세계 곳곳을 이리저리 누벼가며 걸어온 거리는 지구 138바퀴(약 40,000.km)에 달한다. 매주 세계 최고 인사들과의 수준 높은 인터뷰를 게재하며 기업 cEO들이 꼭 찾아 읽는 프리미엄 경제·경영 콘텐츠로 자리 잡은 위클리비즈는, 10주년을 맞아 다시 한번 신발끈을 졸라매면서 ‘위클리비즈 2.0시대’를 향한 새 장정(長征)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