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나는 김치가 아니에요
2 겨울잠 자다가 왜 돌아다니니? 3 꽃 백 송이 4 냉동실이 고장 난 날 5 자선냄비에 치킨을 넣은 날 6 일등 할까 봐 그것이 걱정이다 7 119 아저씨 감사합니다! 8 남자 한복 때문에 9 올림픽 응원 간 날 10 헉! 술을 마신 날 |
|
할머니 집에 김장을 하러 갔다가 김치가 될 뻔했다. 양념이 자꾸 내 몸에 묻어서다. 나는 빨간 김치처럼 변했다. 내가 김치인 줄 알고 아빠가 김장독에 넣으려고 했다. 큰일 날 뻔했다. 김치가 되어 밥도 못 먹고 학교도 못 갈 뻔했다. 돌돌이가 월요일에 막대 사탕을 준다고 했는데 그것도 못 먹을 뻔했다. 엄마와 할머니는 대단하다. 양념을 배추에만 버무린다. --- 「12월 3일 토요일 날씨 배추 속으로 겨울이 찾아온 날 」
겨울이 다가오면 사람들은 겨울을 날 준비를 해. 김장을 하고 나물들을 말려서 한겨울에 먹을 수 있도록 하지. 내복과 장갑 그리고 털목도리와 털신도 준비한단다. 집에는 바람이 들어오지 않도록 두꺼운 커튼으로 바꾸고 문풍지로 창문을 막기도 해. 또 눈이 내리는 날을 대비해서 도로 제설함에는 염화칼슘과 모래를 준비해.--- 「사람은 어떻게 겨울을 날까?」 --- 본문 중에서 |
|
자두의 계절 여행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1 속담, 고사성어를 배울 수 있다. 2 곤충과 동식물 등 다양한 생물의 모습을 통해 과학 공부에 흥미를 느끼고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다. 3 세시 풍속을 통해 우리 문화의 의미와 소중함을 배울 수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자두와 함께 떠나는 아주 특별한 계절 여행 이야기! 여러분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중에 어느 계절을 제일 좋아하나요? [자두의 계절 여행] 시리즈는 다양한 정보와 함께 자두가 겪는 특별한 계절 이야기와 자두의 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말괄량이 자두가 실제로 다녀온 듯한 생생한 그림 묘사와 감상을 적은 일기는 아이들은 물론 체험 학습에 부담을 가지고 있는 부모님께도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자두와 함께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직접 체험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