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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휴일] 속 이탈리아 트레비 분수 앞부터 [이프 온리]의 영국 런던아이까지
지금 당장 떠나고 싶은 영화 속 그곳! 그 여행지!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는 12개의 영화 속 아름다운 장소에 금빛 불을 밝히다! 어른들의 취미생활이 다양해졌다. 전 세계적으로 컬러링북 열풍이 시작되더니 점 잇기, 자수, 종이접기 등 다양한 취미 도서가 눈길을 끌었다. 그중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지친 마음을 달래줄 수 있는 스크래치북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스크래치 종이와 펜 하나만 있으면 나만의 힐링 이야기가 시작된다. 여기, 사람들의 마음에 따뜻한 불을 켜줄 또 하나의 스크래치북이 나타났다! 지금 당장 떠나고 싶은 영화 속 장소들을 그린 스크래치북이다. 영화 속 그 장면에 기억을 담아 스크래치를 하거나, 아직 보지 못한 영화라면 설렘과 호기심을 담아 스크래치를 해보자. 달달함이 가득한 로맨틱 영화, 박진감이 넘치는 액션 영화, 판타지한 상상이 꿈틀대는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영화 속 장소들을 풍부하게 담았다. 로맨틱함이 묻어나는 [로마의 휴일] 속 이탈리아 트레비 분수 앞, 많은 여행자들이 한 번쯤은 꼭 찾는 [다빈치 코드]의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화려한 자유가 숨 쉬는 [악마를 프라다를 입는다]의 미국 타임스퀘어, 영화를 사랑하는 여행자라면 꼭 가봐야 할 [투어리스트]의 이탈리아 베네치아, 아기자기한 마을이 어른들을 동심의 세계로 이끄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프랑스 콜마르. 영화의 한 장면을 음미하며 여행지를 스크래치하다 보면, 당신의 손끝이 지나간 자리에 색색의 영화 속 장소들이 다시 피어난다. 지친 하루 끝 당신에게 꿈 같은 휴식을 선물한다. 복잡한 생각을 멈추고 까만 종이에 집중하자. 회색 선을 따라 살며시 스크래치 해보자. 지금 당장 떠나고 싶은 영화 속 12개의 아름다운 장소들이 당신의 마음속에서 황금빛으로 빛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