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용기 있는 목소리
진실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 7인의 여성 언론인
달리 2007.02.25.
판매자
didckdwo
판매자 평가 5 4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중고도서 소개

최상
새 상품에 가까운 상품?
  •   판매자 : didckdwo
  •  특이사항 : 새것! 당일배송!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저널리스트 - 이상적인 직업인가?

미국인들을 깨워라!
재닛 플래너

그녀는 타오르는 불꽃이다
밀레나 예젠스카

그냥 뛰어들면 되는 거야
마사 겔혼

내가 원한 것은 자유, 바로 그것이었다
마리온 된호프

인간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루스 바이스

나는 신문지에 싸여 세상에 나왔다
프랑카 마냐니

여성은 인간으로 태어나야 한다
알리스 슈바르처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1

역이기숙

 
연세대학교 독어독문과를 졸업하고 독일 뒤셀도르프 대학에서 언어학을 공부한 뒤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독일 인문사회과학서, 예술서, 소설 그리고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제17회 한독문학번역상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는 『아바도 평전』, 『새해』, 『들판』, 『담배가게 소년』, 『등 뒤의 세상』, 『음과 말』, 『아인슈타인은 왜 양말을 신지 않았을까』, 『등 뒤의 세상』, 『나의 인생』, 『소녀』, 『쓰레기에 관한 쓸데 있는 이야기』, 『중학생이 알아야 할 뉴스의 모든 것』 등이 있다.
저자 : 마렌 고트샬크
마렌 고트샬크는 뮌헨에서 역사학과 정치학을 공부하고 중세사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세 아이의 어머니이자 프리랜서 방송작가로 레버쿠젠에 살면서 주로 여성, 역사, 사회, 문화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39쪽 | 570g | 150*210*30mm
ISBN13
9788959980369

책 속으로

재닛 플래너-50년간 <뉴요커>에 글을 쓴 품위 있는 파리 특파원
“내가 죽거든 <뉴요커>를 위해 50년 동안 글을 쓴 사람이라고 말하지 말아다오. 그녀는 친구들과 더불어 지냈다고 말해다오.”

전쟁의 포화 속에 직접 뛰어 든 종군기자-마사 겔혼
“전쟁과 야만과 착취에 맞서 내가 저항의 목소리도 높이지 않고 허무하게 떠밀리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노’라고 외치는 나의 절규는 귀뚜라미 울음처럼 들릴 것이다.”

마리온 된호프-독일 민주주의와 정치발전을 이끈 주인공이자 유력 시사주간지 <디 차이트>발행인
“나는 국회의원이 되어 할 수 있는 것보다 정치에서, 신문에서 훨씬 많은 것을 할 수 있었다. 내가 원한 것은 언제나 자유였다.”

밀레나 예젠스카-혹독한 현실에서 언제나 소외된 자들의 삶을 조명한 ‘살아있는 불덩이’
“모든 것은 인간이 젊은 날의 고통을 얼마나 성실하고 철저하게 극복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중요한 것은 삶을 꼭 붙들고 용감해지는 것, 자신의 일을 통해 되도록 많은 사람을 구하는 것이다“

루스바이스-아프리카 인종차별철폐와 독립운동에 평생을 바친 저항운동가
“인종차별이 지금 수백만 명의 삶을 질병처럼 내리누르고 있다. 아프리카 문제는 단순히 피부색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가슴의 문제이고, 인간적인 유대와 관심의 문제다”

프랑카 마냐니-이탈리아 정치노선의 선두에서 남녀평등과 진정한 자유를 외치다
“인구의 한 부분을 이루는 여성들이 기본적인 인권에서 제외되다면 민주주의는 이룩될 수 없다.
피노키오가 인간이 되기 위해 갖추어야 했던 진실성보다 더 본질적인 것은 피노키오가 꼭두각시로, 즉 비자유인으로 태어났다는 사실일 것이다. 인간이 되기 위한 길, 자유에 도달하는 길은 스스로 찾아내야 한다.”

알리스 슈바르처-여성운동사의 신화, 인간을 위해 여성이 만드는 잡지 <엠마> 창간인
“남녀 사이에 존재하는 불평등은 계급과 인종을 비롯한 모든 관계를 관통한다.
세상의 절반을 여성들에게, 가정의 절반을 남성들에게!”

--- 본문중에서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900원
총 1개 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