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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치 (POLITICS)
국회 (National Assembly) 남북대화, 북한 (South-North Dialog, North Korea) 내각 (Cabinet) 대통령 (President) 망명과 국적 (Asylum & Nationality) 면책 (Immunity) 반체제 인사 (Dissident) 불신임 투표 (No-Confidence Vote) 사면 (Pardon) 사임 (Resignation) 선거 (Election) 여론조사와 지지도 (Opinion Poll & Approval Rating) 외교 (Diplomacy) 인종차별 (Racial Discrimination) 정당 (Political Party) 쿠데타 (Coup) 탄핵 (Impeachment) 헌법 (Constitution) 2. 경제 (ECONOMY) 경기부양 (Economic Stimulus) 경제성장 (Economic Growth) 경제전망 (Economic Forecast) 국제수지 (Balance of International Payments) 금리 (Interest Rate) 무역 (Trade) 산업생산 (Industrial Output) 산업일반 (Industry in General) 세금 (Tax) 실업 (Unemployment) 외채와 외환보유고 (Foreign Debt & Foreign Exchange Reserves) 은행과 보험회사 (Bank & Insurer) 인플레이션 (Inflation) 주식과 채권시장 (Stock & Bond Market) 회계 (Accounting) 3. 사회 (SOCIETY) 건강과 의학 (Health & Medicine) 교육 (Education) 교통사고 (Traffic Accident) 군사 (The Military) 낙태 (Abortion) 날씨 (Weather) 도박 (Gambling) 비행기추락 (Plane Crash) 사형 (Death Penalty) 살인 (Murder) 성폭행 (Sexual Abuse) 유전자복제 (Cloning) 인질 (Hostage) 지진과 화산 (Quake & Volcano) 파업 (Strike) 화재 (Fire) 환경 (Environment) 4. 문화 (CULTURE) 미술 (Fine Arts) 영화 (Movie) 음악 (Music) 종교 (Religion) 패션 (Fashion) 5. 스포츠 (SPORTS) 야구 (Baseball) 축구 (Soccer) 스포츠 용어 X-FILE (Sports Terms X-FILE) 6. 정보통신 (INFORMATION TECHNOLOGY) 개인용 컴퓨터 (PC) 게임 (Game) 인터넷 (Internet) 전자와 반도체 (Electronics & Semiconductor) 컴퓨터 바이러스 (Computer Virus) 통신 (Telecom) 7. 별책부록 목차 영자신문을 읽는 요령 영어편식을 피해야 영작의 기본 원칙 영어에세이 쓰기 영작을 위한 능동적 독해 (Active Reading)와 문형연습 동아리를 통한 영어학습과 활용 영문독해 다시 보기 영어청취 학습요령 영어공부를 위한 자료 수집 영어공부,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영화를 통한 영어공부 영어의 꽃 동시통역 통속소설도 훌륭한 영어교재 인터넷과 주제별 영어독해 콩글리시도 영어공부의 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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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학습과 정보 습득이라는 두 가지 목적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매개체 영자신문.
영자신문이 가지는 이러한 특징 때문에 많은 영어교육 전문가들이 영자신문을 학습교재로 적극 활용하도록 추천하고 있지만 실상 이 정보의 보고인 영자신문을 제대로 활용하는 이들은 많지 않다. 그 이유는 첫째, 영자신문을 제대로 읽기 위해 필요한 기본 단어와 필수 표현에 약하다. 모든 국내신문 뿐 아니라 영자신문에는 신문에서만 쓰이는 특수한, 그렇지만 기자들에게는 거의 관용적으로 굳어진 단어와 표현들이 많이 쓰인다. 예를 들어 대선에서 ‘재선을 노리다’는 거의 ‘seek reelection으로 표현된다. 이런 차이점을 무시하고 단어만 많이 익혔다고 해서 기사를 잘 읽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둘째, 기본 단어와 표현을 익혔다고 해도 단순한 암기 나열식으로 인해 활용성이 떨어진다. 단어와 표현은 활용이 생명이다. 일률적으로 외운 단어 암기는 실전에서 아무런 소용이 없다. 다양한 기사 속에 여러 가지 다른 모습으로 변형되어 쓰이는 표현들을 제대로 익혀야 단어, 표현을 학습한 의미가 있다. 셋째, 기사 전반을 이루는 배경지식이 약하다. 아무리 단어와 표현을 많이 알고 활용을 익힌다 해도 기사의 내용에 면면히 흐르는 배경을 알지 못한다면 그 기사를 100% 이해했다고 볼 수 없다. 이런 문제점을 지적하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영자신문 코리아헤럴드에 재직 중인 두 기자가 자신들의 현장 경험이 그대로 녹아 있는, 특정 시기나 지역에 상관없이 보편적으로 가장 중요하고 가장 자주 쓰이는 시사 영단어를 총망라하여 정리한 체계적이고 포괄적인 영자신문 영어 대표 교재를 기획했다. 또 응용력을 강화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장치를 수록해 기존의 출판시장에 나와 있는 단어 나열식의 시사영어책과는 수준을 달리한다고 하겠다. 이 책은 급격하게 변하는, 그래서 시시때때로 개정판을 내야 하는 최신 시사 영어어휘를 다루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밝히고자 한다. 우리나라에서 발행되는 영자신문은 물론이고 전 세계에서 발행되는 영자신문을 읽을 때 반드시 접하게 되는 필수 영자신문 어휘와 표현을 실어 명실상부한 Global Current English로서의 자리매김을 목표로 하고 있다. 1. 현직 영자신문사에서 재직 중인 기자가 집필했다. 시사영어와 관련된 거의 모든 책들은 출판사 편집부가 여러 자료에서 뽑아 출간한 것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이 책은 현장에서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하면서 기자들 자신이 몸소 익히며 축적한 단어와 표현들을 수록했다는 점에서 신뢰성을 보장할 수 있으며 다른 일반 시사어휘집에 수록된 단어와 관용 표현의 quality를 논할 수 없다. 2. 어휘ㆍ독해ㆍ영작의 삼위일체 입체학습이 가능하다. 단어와 관용 표현을 익히고 활용해 볼 수 있는 장치가 다양하다. 각 테마별 필수 단어인 ‘KEY WORDS를 익히고 그것과 관련된 영자신문 기사를 읽은 후 연습문제까지 풀어 볼 수 있어 학습효과를 배가할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 끝나지 않고 직접 기사문을 써 볼 수 있는 영작 코너까지 있어 어휘?독해?영작의 삼위일체 학습이 가능케 하여 그 어느 책보다도 활용성이 높다고 하겠다. 3. 전 세계적으로 통하는 Global Current English를 수록했다.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어야 하는, 하지만 얼마 안가 사라질 수 있는 최신의 용어가 아니라 각 섹션별로, 테마별로 가장 보편적이며 가장 자주 쓰이는 단어와 표현들을 수록해 한국에서 발행되는 영자신문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영어로 발행되는 신문을 읽을 때도 그 쪽의 특수한 배경을 지닌 단어 외에는 기사를 읽는데 아무 문제가 없도록 했다. 4. 독자가 능동적으로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한 코너가 돋보인다. 영작코너에는 독자의 편의를 위해 책에 바로 영작을 할 수 있게 여백을 주었으며 이 책에서 제시하는 단어와 표현 외에 독자들이 익히게 된 표현까지 함께 정리할 수 있도록 단어장 노트를 수록해 주어 자칫 분리될 수 있는 학습이 연장선상에 있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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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대로 확장되는 시사영어 키워드. 어휘 · 독해 · 영작의 삼위일체 쾌속학습
<영어, 당신도 영자신문 기자처럼 잘할 수 있습니다.>
- 본서의 특징 1. 현직 영자신문 기자가 직접 집필했다. 시사영어와 관련된 거의 모든 책들은 출판사 편집부가 여러 자료에서 뽑아 출간한 것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이 책은 현장에서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하면서 기자들 자신이 몸소 익히며 축적한 단어와 표현들을 수록했다는 점에서 신뢰성을 보장할 수 있으며 다른 일반 시사어휘집에 수록된 단어와 관용 표현과의 quality 비교를 논할 수 없다. 2. 어휘?독해?영작의 삼위일체 입체학습이 가능하다. 단어와 관용 표현을 익히고 활용해 볼 수 있는 장치가 다양하다. 각 테마별 필수 단어인 ‘KEY WORDS를 익히고 그것과 관련된 영자신문 기사를 읽은 후 연습문제까지 풀어 볼 수 있어 학습효과를 배가할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 끝나지 않고 직접 기사문을 써 볼 수 있는 영작 코너까지 수록해 어휘?독해?영작의 삼위일체 학습이 가능케 하여 그 어느 책보다도 활용성이 높다. 3. 3,000여개의 키워드와 5,000개에 이르는 필수표현을 엄선했다.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어야 하는, 하지만 얼마 안가 사라질 수 있는 최신의 용어가 아니라 각 섹션별로, 테마별로 가장 보편적이며 가장 자주 쓰이는 단어와 표현들을 수록해 한국에서 발행되는 영자신문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영어로 발행되는 신문을 읽을 때도 그 쪽의 특수한 배경을 지닌 단어 외에는 기사를 읽는데 아무 문제가 없도록 했다. 4. 독자가 능동적으로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한 코너가 돋보인다. 영작코너에는 독자의 편의를 위해 책에 바로 영작을 할 수 있게 여백을 주었으며 이 책에서 제시하는 단어와 표현 외에 독자들이 익히게 된 표현까지 함께 정리할 수 있도록 단어장 노트를 수록해 주어 자칫 분리될 수 있는 학습이 연장선상에 있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 - 본서의 구성 본서는 본책과 별책부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부구성은 아래와 같다. 본책-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스포츠 · 정보통신의 6개 섹션과 64개의 테마, APPENDIX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섹션과 테마는 아래와 같은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SECTION -THEME ◈ INTRO 각 테마에 관한 배경지식 소개. ◈ Key Words 각각의 주제와 관련하여 가장 필수적인 표현들을 7~10개 정도 선별, 관련 하위 어휘들을 정리.◈ Reading Power Key Words에서 익힌 표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기사를 선별해 심화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QUESTIONS를 두어 독해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했다. ◈ Writing Power 앞에서 익힌 어휘들과 표현들이 등장하는 시사 예문을 tip과 함께 제공한다. 또 학습의 편이를 위해 직접 써 볼 수 있는 공간을 따로 두어 시간 및 공간 활용에 최대한 역점을 두었다. ◈ 기자수첩에서 뽑아낸 시사영어 X-FILE 앞의 Key Words에서 다루지 못한 확장 어휘와 표현들을 싣고 있다. 가나다순으로 정리해 reference book의 기능을 다 할 수 있도록 했으며 필요할 경우 시사영어에서 자주 등장하는 예문들을 들어 이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학습량이 되도록 했다. ◈ Your X-FILE 독자들이 추가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유용한 인터넷 사이트들을 각 장마다 소개해 놓았다. 또 이런 사이트 외에 독자들이 다른 소스에서 얻은 유용하고 좋은 표현들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도록 여백을 두어 ‘독자가 완성해 가는 책’의 컨셉에 맞게 능동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다. ◈ Final Check 모든 일에는 마무리가 중요한 법. 하나의 테마를 끝내면서 꼭 알고 넘어가야 될 표현이라고 생각되는 것을 문제로 만들어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APPENDIX 우리말로는 입에 익지만 막상 영어문서 등에서 영어로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각종 기구, 단체 등의 이름의 영어식 표현을 수록해 필요할 때마다 찾아볼 수 있도록 해놓았다. 1. 국가기관 2. 공공기관 3. 경제단체 및 주요회사 4. 사회단체 5.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 * 별책부록-UPGRADE YOUR ENGLISH 코리아헤럴드 두 기자가 알려 주는 토탈 영어학습 know-how를 수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