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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기적에 중독되다 시대의 어젠더 바람이 한 일 상처를 별이라 하자 라구나 비치 죽음을 추억하다 십자가를 숭배하라 마컨 게임 인신 제사 요셉의 7년 흉년 작가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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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중에서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동성애와 이슬람의 목적을 성경의 마지막 시대와 함께 풀어내어 한편의 영화를 보듯 긴장감이 넘쳤다. _염안섭 /수동연세요양병원장, 동성애 반대국민대회 의료위원장 『그레이 신드롬』은 자본을 앞세운 이슬람 세력의 침탈이 한국 교회를 어떻게 변질시킬 수 있으며, 차별금지법 통과 이후 동성애를 반대하는 교회가 어떤 환난과 핍박을 겪게 될지를 그리고 있다. _방월석 / 『이 세대가 가기 전에』, 『종말의 타임테이블』 저자 한 방울 한 방울 떨어져 바위에 구멍을 뚫듯 이슬람과 동성애가 한 방울씩 이 나라에 떨어지는 것이 거듭된다면 기독교에 큰 구멍이 뚫어질 것을 실감나게 보여 주는 소설이다. _김춘규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부총회장, 바른교육전국연합 상임 대표 성경을 믿지 않는 목회자의 타락이 얼마나 많은 영혼을 실족케 하는지 『그레이 신드롬』을 통해 보았다. 이제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이 한국 땅에 숨김없이 나열될 것이다. _이현숙 / 기쁜우리교회 실내에 들어온 잠자리가 만 개의 눈이 있지만 나가는 창을 보는 한 개의 눈이 없어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것처럼, 만 개의 이념과 지식이 있어도 하나님을 아는 한 가지 지식이 없는 시대를 살고 있다. 『그레이 신드롬』은 하나님의 창으로 나가는 것을 고민하게 하는 예측할 수 없게 전개된 소설이다. _마경덕 / 『글러브 중독자』, 『신발론』 저자 책장을 덮은 후, 이것이 소설이었다는 것에 감사했다. 그러나 머지않아 이 소설이 현실이 될 것에 가슴이 떨렸다. _하귀선 / 사모다움 대표 시대의 긴박감을 깨우는 『그레이 신드롬』은 사람들이 혐오라고 던진 돌을 사랑으로 빚으며 써 내려간 하늘의 심장 같았다. _강문호 / 갈보리교회 담임 목사 잘못된 과녁을 향하고 있는 이 시대를 깨우는 『그레이 신드롬』, 읽는 이로 하여금 하늘을 바라보게 할 것이다. 이용규 / 한기총 증경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