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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tep실력 확인으로 영어 청취 시작하기
Part I유독 못 듣는 발음 규칙 골라내기 Part II영어 청취 방해하는 놈들 때려잡기 Part III영어 청취 박사 되기 Part IV영어 청취 빠른 속도로 듣고 힘 기르기 60 Engli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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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청취 입문서. 실생활을 중심으로 많이 쓰이는 대화문으로 영어 청취를 할 수 있도록 꾸몄다. 어렵고 복잡한 문장이 아니라서 듣는 순간부터 쉽게 암기할 수 있게 되어 있다.
Prestep은 영어가 들리지 않는 병의 진단은 초보자들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흔한 증세를 지적해 놓았다. 1. 영어를 듣는 것은 힘들고 괴롭다. 2. 영어 청취만 하려고 하면 순간 긴장이 되면서 아무것도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3. 청취 연습을 할 때 항상 스크립트를 보면서 한다. 4. 빠른 속도의 영어는 듣기 힘들어서 시판되는 테이프만 가지고 연습한다. 5. 청취 공부를 하느라 시간이 없어서 국내 신문이나 잡지는 읽지 않는다. 6. 발음이랑 억양은 처음에는 제쳐둔다. 7. 무작정 듣다 보면 언젠가는 들릴 것이라고 믿는다. 8. 영어를 읽을 때에는 완전히 이해할 때까지 정독한다. 9. 테이프로 영어를 들을 때는 몇 번씩 도중에 끊어서 미처 듣지 못한 부분을 반복해 듣는다. 청취 초보자들에게 아홉 가지만 제대로 고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책의 임무는 훌륭하게 해냈다고 할 수 있다. 거기에 다음의 7가지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1. 무작정 듣는다고 귀가 뚫릴까?2. 영어 청취, 시작은 발음부터3. 영어 발음, 핵심은 리듬과 억양4. 영어 리듬, 강약의 미학5. 발음 공부는 간단하게, 응용하지 못할 발음 공부는 도로아미타불6. 청취 훈련은 쓸모 있는 소스로7. 문장을 외울 때도 정확한 발음으로 다음으로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단어들을 중심으로 실제 원어민의 발음을 제시하여 우리가 얼마나 잘못 발음하고 있는지를 파악하여 영어 발음의 감을 잡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 Prestep의 마지막으로 「기본 발음 규칙 10가지」를 간결하게 해설하고 있다. Part 1은 Prestep에서 배운 기본 발음 규칙 중에서 유독 듣지 못하는 현상을 가려내는 파트로 생생한 영어회화 문장으로 구성하여 바로 도움이 되도록 구성하였다. 자신이 취약한 발음 현상을 구분하여 집중적으로 훈련함으로써 영어 청취 실력의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Part 2는 앞의 앞에서 설명한 10가지 규칙을 심화시키는 파트이다. 10가지 규칙들에 해당하는 주옥같은 문장들을 독자에게 들려주어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특히 여기에서는 일상화화, 토익 토플 예문, 뉴스 신문 예문을 사용하여 실행활에서 바로 통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실용성을 높였으며 필자가 주장하는 24시간 영어를 접할 수 있는 환경에 더욱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다. Part 3는 지금까지 배운 것들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단계로 꾸몄다. 물론 예문은 일상회화 예문을 사용하여 친근감과 함께 실용성을 높이고 있으며, 자신이 배운 것을 확인하고 바로 응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여기까지만 제대로 학습을 해도 회화에서 듣기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Part 4는 비교적 빠른 소스를 통해 영어 청취를 완성하는 단계이다. 다른 학습서에서 볼 수 없는 빠른 속도의 소스로 초보자에게는 힘든 파트이지만 이 코스를 완료하면 이를 기반으로 더 높은 단계에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이 파트는 우리가 흔하게 접할 수 있는 뉴스를 소스를 사용하여 독자들이 앞으로 책이 없이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마지막으로 60 English는 이미 배운10가지의 발음 규칙에 영어 청취에 도움이 되는 현상이나 규칙들을 예문과 더불어 해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