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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땅 돈되는 전원주택
진명기
굿인포메이션 200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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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왜 전원주택인가
부활하는 전원주택
현재 전원주택 시장은
전원생활을 시작하기 전엔
좋은 땅 고르기

2. 전원주택지 제대로 선택하기
전원주택을 살 때
전원주택 집짓기
전원주택 땅 고르기

3. 전원주택으로 돈벌기
수익사업용 전원주택
전원주택 특별하게 구하기

4. 전원주택지 유망지역 분석

5. 토지 컨설팅 사례

6. 알짜배기 농지 · 임야 문답

저자 소개 1

땅 투자 전문가. 30년 가까이 토지 컨설턴트로 일해 왔으며, 부동산시장에서는 '토지계의 장인'으로 통한다. 1970년대 말, 고시를 준비하던 중 건강이 악화되어 의사의 조언으로 공기 좋은 지방을 돌아다니다가 땅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처음에는 단순한 부동산 중개사로 일을 하다가, 전국 방방곡곡의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갖게 된 답사 경험과 토지 관련 법규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땅에 대한 분석과 전망, 투자원칙을 알려주는 토지컨설턴트의 영역을 개척하게 되었다. 땅의 진정한 가치를 알아보고 투자와 수익으로 연결하는 그의 탁월한 능력은 직접 발로 뛰면서 체득한 현장감각 덕분이
땅 투자 전문가. 30년 가까이 토지 컨설턴트로 일해 왔으며, 부동산시장에서는 '토지계의 장인'으로 통한다. 1970년대 말, 고시를 준비하던 중 건강이 악화되어 의사의 조언으로 공기 좋은 지방을 돌아다니다가 땅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처음에는 단순한 부동산 중개사로 일을 하다가, 전국 방방곡곡의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갖게 된 답사 경험과 토지 관련 법규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땅에 대한 분석과 전망, 투자원칙을 알려주는 토지컨설턴트의 영역을 개척하게 되었다. 땅의 진정한 가치를 알아보고 투자와 수익으로 연결하는 그의 탁월한 능력은 직접 발로 뛰면서 체득한 현장감각 덕분이다. 지금도 그는 자주 현장답사를 다니는데, 보통 1주일에 3~4일을 지방으로 다닌다. 1년이면 10만 킬로미터 이상을 돌아다닌다.

2003년, 업계 최초로 '진명기 地테크 1호'라는 토지 상품을 내놓았으며, 2005년과 2006년 사이에는 개발 및 투자 상품으로 기획된 '地테크 2호'를 내놓아 부동산투자에 획기적인 바람을 일으켰다. <조선일보>의 '진명기의 재테크 라운지', <매일경제신문>의 '사례로 본 부동산 투자전략', <중앙일보>의 '조인스랜드 전문가 칼럼', <한경닷컴>의 '진명기의 地테크 교실' 등의 일간지 코너와 <전원주택라이프> 등 부동산 전문잡지에 기사를 연재했고, 하나은행과 삼성생명 등에서 PB 상담역으로 활동했다.

현재 토지개발 및 컨설팅 전문업체인 (주)JMK플래닝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각 토지전문교육과정의 대표강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돈 버는 땅 돈 되는 전원주택』과 땅 투자의 바이블로 평가받는 『대한민국 땅 테크』, 소액투자자를 위한 다양한 상품을 발굴하여 중산층이 행복한 땅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쓰여진 『땅에 숨겨진 부의 법칙』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509쪽 | 764g | 153*224*35mm
ISBN13
9788988958292

관련 자료

20년간 토지만 중개 마음 편한 곳이 명당
"집 지을 땅을 사기 전에는 그 자리에 가만 앉아보세요. 땅이 자기와 맞으면 편안함과 따스함을 느끼게 됩니다."

서초구 잠원동 돌공인중개사무소 진명기 대표(49)는 20여 년 간 토지중개만 고집해 왔다. 아파트 계약서는 단 한 장도 써본 적이 없다. 점퍼 차림의 거무스름한 얼굴만 봐서는 시골 농부 모습 그대로다. 하지만 대화를 나눠보면 전국 산천에 대한 생생한 답사경험과 토지관련법규에 대한 지식에 혀를 내두르게 된다. 게다가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도 함께 지녔다.

"토지 중개를 시작한 건 순전히 우연이었습니다. 원래 공무원이 되고싶었죠."
전남 곡성 출신으로 70년대 말 대학졸업 후 고시를 준비했다. 공부를 하면서 건강이 악화돼 한때 걷는 것조차 힘들었다. 병원 의사가 "지방의 공기 좋은 곳을 찾아 가끔 구경이나 다녀라"라고 조언한 것이 땅과 인연을 맺게된 계기가 됐다. 지금은 일주일에 3~4일 강원도, 충청도 등 지방을 돌아다닌다. 1년 간 다닌 거리가 10만㎞가 훨씬 넘는다. 택시기사들이 보통 1년에 7만㎞를 다닌다고 하니 대략 그 거리가 짐작된다. 지금은 건강도 되찾고 나름대로 땅을 보는 영감도 생겼다.

"같은 마을 땅도 위치에 따라 가격이 곱절 이상 차이납니다. 현지 사정을 모르는 사람은 사기 당하기 쉽죠." 토지거래를 하면서 사기를 치는 쪽이나 당하는 쪽 모두 숱하게 봐왔다. 대표적인 사기유형은 남향의 좋은 땅을 보여주고 시세보다 10~20배 높은 가격에 파는 것. 계약서상 위치는 전혀 엉뚱한 곳으로 작성해도외지인은 지적도를 봐서는 어디가 어딘지 정확히 구분하기 어렵다. "한탕으로 떼돈 벌려는 사기꾼들이 토지시장을 흐려놓습니다. 지방 땅을 사기 전에는 국토이용계획과 지적도, 토지대장 등을 관청을 찾아 본인이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최근 그는 그 동안 경험을 토대로 '돈버는 땅 돈되는 전원주택'이라는 책을 펴냈다.

이 책에서 그가 제시하는 좋은 땅 고르는 방법은 간단하다. 즉 '첫눈에 반한 곳이 아니라 천천히 마음이 편해지는 곳'을 찾으라는 것."전문직에 종사하는 엘리트일수록 첫눈에 선뜻 결정해 땅을 매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녀관계뿐만 아니라 땅도 첫눈에 반해버리면 아무것도 볼 수가 없게 됩니다." 물론 양지바른 야산 밑에 시내가 마을을 휘감아 흐르는 곳이 명당이다. 남향에 평지보다 약간 언덕진 곳이면 금상첨화다. "저는 이 일을 평생하고 싶습니다. 돈 욕심이 생기면 좋아서 하는 일도 오래가지 못합니다." 올해 그는 처음으로 직접 펜션사업에 도전해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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