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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시작하며 ·8
최면에 대한 개인적인 여정 ·16 PART 1 Hypnosis, Today 최면, 투데이 01. 오늘날의 최면 패러다임 최면의 현대적인 의미·30 비판적 기능과 비판적 사고는 어떻게 다른가?·33 트랜스(Trance) 상태가 곧 최면 상태인가?·35 최면은 ‘기분(mood)’과 같은 것·36 최면은 ‘걸고, 걸리는’ 행위인가?·38 당신은 최면에 걸렸다 vs 나는 최면에 걸리지 않았다·40 최면이 변성의식 상태인가?·45 일상에서의 최면과 형식을 갖춘 최면·47 최면 상태에서는 어떤 암시라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가?·49 최면적 래포(Rapport)란 무엇인가?·52 최면의 기본 프레임·53 왜 패러다임이 중요한가?·55 02. 최면기법의 눈부신 발전 그리고 퇴보 현대의 발전된 최면 테크닉들·57 최면의 깊이와 테스트·58 최면작업의 기본구성과 유도법의 종류·62 사전 대화와 사전 인터뷰·63 암시감응성 테스트와 최면유도를 위한 세팅·65 최면도입의 대표적 유형들·69 심화기법의 유형과 중요성·71 컨빈서(Convincer)란 무엇인가?·73 권위적 접근의 대가 에스터브룩·75 급속최면 유도와 ‘데이브 엘먼의 3분 루틴’·77 순간최면 유도·81 최면 중의 언어 사용·86 암시는 우리에게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는가?·88 트리거와 앵커링·90 습관을 바꾸는 5가지 무의식의 진입로·95 03. 상담 및 힐링의 도구, 최면 최면상담사를 위해 필요한 도구들·107 ‘최면’을 하는 것과 ‘최면상담’을 하는 것의 차이·110 최면분석과 연령역행·111 우리 내부의 부정적 프로그램들·113 나쁜 감정은 없다. 오해된 감정만 있을 뿐이다!·115 무의식을 재정렬하는 ‘아하! 프로세스’·116 기억의 회상 vs 조작된 기억·117 최면상담사가 연령역행에서 다루는 기억이란?·128 자아상과 만성적인 문제들·130 내면의 갈등을 다루는 ‘파츠 테라피’·135 복잡한 사례를 다루는 최면상담사의 자세·138 내게 맞는 최면상담사를 고를 때·140 최면과 접목할 수 있는 유용한 도구들·145 몇 가지 최면상담 예제·150 04. 최면과 잠 : 히프노 슬립 수면과 최면은 무엇이 다른가?·166 최면에 든 사람을 수면으로 전환시키는 것이 가능할까?·167 잠자는 사람을 최면으로 전환시키는 것이 가능할까?·169 잠잘 때 할 수 있는 간단한 실천법·173 05. 간략한 최면의 발자취 메즈머리즘과 근대 최면의 시작·178 에스데일 상태의 발견 : 궁극의 최면마취 ·181 다시 태어난 ‘최면’·182 최면의 양대 산맥·183 최면의 정체기·184 20세기 최면의 눈부신 발전·186 PART 2 Hypnosis, Yesterday 최면의 원류, 메즈머리즘 메즈머리즘이란 무엇인가?·192 현대최면과 메즈머리즘은 어떻게 다른가?·196 당신이 발산하는 마그네티즘은 어떤 종류인가?·202 컨피던스와 의지력·203 생명 유동체는 ‘감각’이 아니다·205 마그네티즘의 기본 원칙·205 섬냄뷸리즘의 발견과 초감각적 지각·207 마그네티즘과 매혹·210 마그네틱 매혹과 최면적 응시·213 현대 메즈머리즘의 발전·217 PART 3 Beyond Hypnosis 최면을 넘어선 이완론,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란 무엇인가?·220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와 전통적인 최면의 차이점·221 월터 씨코트(Walter A. Sichort)는 누구인가?·223 울트라 뎁스®의 탄생·226 제임스 라메이(James R. Ramey)는 누구인가?·230 최면을 넘어선 이완론·233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의 상태들·235 최면의 깊이 ‘라메이-씨코트 척도’·243 허위의 상태 vs 진정한 깊이·248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는 패스트푸드가 아니다·257 깊은 상태에 대한 두려움·258 에드가 케이시와 울트라 뎁스®·261 잠재의식은 알고 있다·264 마인드 투 마인드 테크닉·268 울트라 뎁스®와 비시티™·272 텔레파시와 초상현상들·275 당신의 마음을 열어라·279 놓아버릴 수 있을 때 얻어지는 것들·281 관찰자 효과와 현실창조·284 소통의 도구 TCT™·290 최면을 넘어선 의식의 탐구·293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의 진화와 발전·296 울트라 뎁스® 에필로그·298 글을 마무리하며·302 교육기관 안내·306 참고문헌 ·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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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최면을 넘어서...
이 책은 한국인 최초로 미국 메이저 최면협회 ABH의 인증된 ‘최면 마스터 트레이너’이자, UDI 제임스 라메이 선생의 제자로서 오랜 기간 훈련받고 최종적으로 인증된 소수의 전 세계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의 교수진들 중 한 명인 문동규 마스터 최면 트레이너가 말하는 어제의 최면과 오늘의 최면, 그리고 그것을 넘어선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최면에 대한 여러가지 기법이나 지식만을 담아낸 학습서가 아니다. 저자는 우리 생활의 일부인 ‘최면’이라는 분야에 대해 관심있는 일반인들과 초보 최면사들을 비롯해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오늘날의 주류적인 최면 패러다임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는 생소한 메즈머리즘, 울트라 뎁스® 등의 특정 주제들에 관해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무엇보다 최면은 단순한 기술이 아닌 ‘마음과 마음의 소통’이라는 점을 일깨우고 강조하고 있다. 미지의 영역인 메즈머리즘과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 저자는 국내에서 최초로, 미지의 영역인 메즈머리즘과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특히 울트라 뎁스®의 경우 불분명한 출처를 통해 와전되어 떠돌던 정보가 아닌 UDI(울트라 뎁스® 인터네셔널)을 통해 정식으로 소개되는 정보를 만날 수 있다. 어제의 최면의 모습이자 새로운 영역으로 발전하고 있는 메즈머리즘, 최면을 넘어 의식의 바닥을 탐구하는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에 대해 궁금해하던 독자들에게도 이 책의 출간은 반가운 소식일 것이다. 최면이라는 도구가 왜 ‘의식을 여는 마스터키’가 될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그 가능성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추천사 미스터 문은 최면에 관한 훌륭한 책을 썼다. 이 책은 최면이란 주제에서 통찰을 얻는데 관심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한, 최면에 대한 멋진 소개서이다. 저스틴 트랜즈 - 무대최면 마스터 ‘내담자 중심 최면’에 관한 책이 한국에 있는 사람들에게 도달하는 걸 보게 되어 기쁘다. 나의 원래 스승인 찰스 티벳 선생은 기법이나 프로그램에 내담자를 맞추려 하기보다 내담자에게 기법을 맞춘다는 것을 뜻하는 ‘내담자 중심 최면’의 선구자였다. 나의 전문적인 견해로, 문동규 원장이 쓴 이 책은 ‘내담자 중심 최면’을 실천하고자 하는 최면치료사들을 위한 유익한 자원이다. 로이헌터 - 티벳 파츠 테라피 재단 창설자 “내담자와 그들의 잠재의식을 존중하라.” (한국의 울트라 뎁스® 교육자들은) 가장 앞선 울트라 뎁스® 에듀케이터들이다. 나는 그들이 매우 자랑스럽다. 그들은 프로세스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고 편법을 취하려 하지 않는다. 그들은 이미 내가 울트라 뎁스® 에듀케이터라 칭하는 것에 대한 기대를 넘어섰다. 나의 잠재의식 또한 그들을 매우 자랑스러워한다. 제임스 라메이 - 울트라 뎁스® 인터네셔널 창설자 문동규 원장은 울트라 뎁스® 인터네셔널 협회에서 매우 존경받는 교수진이자 퍼실리테이터이다. 클래스에서 1위로 졸업한 그는, 그때와 동일한 열정으로 한국에 울트라 뎁스®를 가져왔다. 그의 스쿨과 현역 활동 속에서 그는 우리의 기대와 예상을 계속해서 초월하고 있다. 그는 아주 뛰어난 사람일 뿐만 아니라 탁월한 교육자이자 실천가이다. 랄프 알로코 박사 - 울트라 뎁스® 인터네셔널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