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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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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K UHD 디스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므로 4K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 대용량 케이블 사용이 필수입니다.
2) 3D 블루레이는 전용 플레이어와 3D 지원 TV를 통해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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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크 재생 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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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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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

1. 아이다 - 베르디
-오 디 오: dts, DD5.1, PCM STEREOPCM STEREO
-화면정보: 4:3 Full Screen
-더 빙: 원어
-자 막: 한국어, 이탈리아어
-상영시간: 약 160분
-지역코드: 3, NTSC

2. 카르멘 - 비제
-오 디 오: dts, DD5.1
-화면정보: 4:3 Full Screen
-더 빙: 원어
-자 막: 한국어
-상영시간: 약 163분
-지역코드: 3, NTSC

3. 세빌리아의 이발사 - 로시니 오 디 오: DOLBY DIGITAL 2.0
-오 디 오: dts, DD5.1
-화면정보: 4:3 Full Screen
-더 빙: 원어
-자 막: 한국어, 이탈리아어
-상영시간: 약 147분
-지역코드: 3, NTSC

4. 일 트로바토레 - 베르디
-오 디 오: DD5.1, 2.0
-화면정보: 4:3 Full Screen
-더 빙: 원어
-자 막: 한국어
-상영시간: 약 142분
-지역코드: 3, NTSC

5. 라보엠 - 푸치니
-오 디 오: DD5.1, PCM
-화면정보: 4:3 Standard
-더 빙: 원어
-자 막: 한국어
-상영시간: 약 111분
-지역코드: 3, NTSC

6. 라 트라비아타 - 베르디
-오 디 오: PCM Stereo, DD 5.1 0
-화면정보: 4:3 Full Screen
-더 빙: 원어
-자 막: 한국어, 이탈리아어
-상영시간: 약 138분

7. 피가로의 결혼 - 모짜르트
-화면정보: 16: 9 Anamorphic Widescreen
-더 빙: 원어
-자 막: 한국어
-상영시간: 약 198분

8. 나비부인 -푸치니
-오 디 오: DD5.1, 2.0
-화면정보: 4:3 Full Screen
-더 빙: 원어
-자 막: 한국어
-상영시간: 약 142분
-지역코드: 3, NTSC

9. 탄호이저 - 바그너
-오 디 오: DD5.1
-화면정보: 4:3 Full Screen
-더 빙: 원어
-자 막: 한국어
-상영시간: 약 193분
-지역코드: 3, NTSC

10. 토스카 - 푸치니
-오 디 오: DD5.1
-화면정보: 4:3 Standard
-더 빙: 원어
-자 막: 한국어, 이탈리아어
-상영시간: 약 123분
-지역코드: 3, NTSC

11. 마술피리 - 모짜르트
-오 디 오: dts, DD5.1
-화면정보: 16: 9 Anamorphic Widescreen
-더 빙: 원어
-자 막: 한국어
-상영시간: 약 151분
-지역코드: 3, NTSC

12. 운명의 힘 - 베르디
-오 디 오: PCM Stereo
-화면정보: 1.78: 1
-더 빙: 원어
-자 막: 한국어
-상영시간: 약 160분
-지역코드: 3, NTSC

13. 노르마 - 벨리니
-오 디 오: Stereo
-화면정보: 4:3 Full Screen
-더 빙: 원어
-자 막: 한국어
-상영시간: 약 151분
-지역코드: 3, NTSC

14. 투란도트 - 푸치니
-오 디 오: DD 5.1, PCM Stereo
-화면정보: 1.33:1 Full Screen
-더 빙: 원어
-자 막: 한국어
-상영시간: 약 114분
-지역코드: 3, NTSC

15. 후궁으로부터의 유괴 (후궁탈출)
-오 디 오: PCM Stereo
-화면정보: Full Screen
-더 빙: 원어
-자 막: 한국어
-상영시간: 약 158분
-지역코드: 3, NTSC

감독/출연진 소개 6

노래Luciano Pavarotti

관심작가 알림신청
 

루치아노 파바로티

성악가 (테너)

노래Mirella Fre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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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렐라 프레니

성악가 (소프라노)

노래Eva Mar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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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마톤 (소프라노)

지휘Bernard Haitink

관심작가 알림신청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지휘Lorin Maazel

관심작가 알림신청
 

로린 마젤

지휘Claudio Abbado

관심작가 알림신청
 

클라우디오 아바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태어났다. 밀라노 주세페 베르디 음악원에서 지휘, 피아노, 작곡을 배웠다. 이 음악원을 졸업한 다음 빈에서 한스 스바로프스키에게 지휘를 배웠다. 1958년에 미국의 탱글우드에서 쿠세비츠키 상(賞)을 받았다. 1960년에 알레산드로 스카를라티의 탄생 3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열린 갤러콘서트에서 스칼라 오페라 극장에 데뷔했다. 1963년에 뉴욕에서 열린 디미트리 미트로풀로스 지휘자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965년 8월 14일에, 빈 필하모니를 지휘하여 잘츠부르크 음악제에 데뷔했다. 그 때의 작품은 말러의 [교향곡 제2번]이었다. 1967년에 처음으로 스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태어났다. 밀라노 주세페 베르디 음악원에서 지휘, 피아노, 작곡을 배웠다. 이 음악원을 졸업한 다음 빈에서 한스 스바로프스키에게 지휘를 배웠다. 1958년에 미국의 탱글우드에서 쿠세비츠키 상(賞)을 받았다. 1960년에 알레산드로 스카를라티의 탄생 3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열린 갤러콘서트에서 스칼라 오페라 극장에 데뷔했다. 1963년에 뉴욕에서 열린 디미트리 미트로풀로스 지휘자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965년 8월 14일에, 빈 필하모니를 지휘하여 잘츠부르크 음악제에 데뷔했다. 그 때의 작품은 말러의 [교향곡 제2번]이었다. 1967년에 처음으로 스칼라 오페라 극장에서 시즌 최초의 공연을 지휘했다. 작품은 벨레니의 오페라 [카풀레티와 몬테키]였고, 1968년의 잘츠부르크 음악제에서 로시니의 오페라 [세빌랴의 이발사]를 지휘했다. 그 해에 스칼라 극장 관현악단의 수석 지휘자로 임명되었다.

1970년에 베르디의 오페라 [돈 카를로]를 스칼라 극장에서 지휘하였다. 이 작품은 그 뒤에 런던의 코벤트 가든 왕립 오페라 극장이나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극장에서도 지휘하였다. 1971년에 빈 필하모니의 수석 지휘자로 지명되었다. 뮌헨 음악제에 처음으로 참가하여, 베르디의 오페라 [시몬 보카네그라]를 지휘하였다. 1972년에 베를린에서 베르디의 오페라 [아이다]의 첫날을 지휘하였다. 이해에 밀라노의 스칼라 극장의 음악 감독으로 임명되었다. 올림픽 기간 동안 뮌헨에서 스칼라 극장의 오케스트라와 코러스를 지휘하여 베르디의 [레퀴엠]과 오페라 [아이다]를 연주한 것도 1972년의 일이다. 1973년에 빈의 모차르트 협회에서 모차르트 메달을 그에게 주었다. 이해에 클리블랜드 관현악단 및 필라델피아 관현악단과 함께 미국을 연주 여행하였고, 빈 필하모니와 함께 우리 나라를 비롯하여 일본과 중국도 연주 여행하였다. 이때가 아바도의 첫 한국 방문이었다. 더욱이 이 해에는 런던교향악단의 수석 객원 지휘자로 임명되었다. 1974년에는 아바도로서는 최초의 모차르트의 오페라인 [피가로의 결혼]을 스칼라 극장에서 지휘하였다. 이렇게 해서 아바도는 착착 그 활동의 무대를 넓혀 온 셈인데 그 활동 무대 확대 방식은 용의주도하였다. 이것은 레퍼토리의 선택 방식에서도 볼 수 있다. 이제까지(1981년 봄) 아바도는 이탈리아의 지휘자이고 이탈리아 오페라의 메카로 이름난 스칼라 극장의 음악 감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푸치니에 의해 대표되는 베르디 이후의, 일반적으로 베리스모 오페라라고 불리는 오페라를 조심성 있게 피해 왔다. 한편으로 프로코피예프나 스트라빈스키의 작품에 대하여 적극적인 관심을 표시하고, 더욱 루이지 노노의 신작 초연을 종종 하기도 했다. 이러한 것으로부터 아바도의, 굳이 말한다면 지성파(知性派)라고 할 수도 있는 지휘자로서의 본연의 자세가 떠오를 것이 틀림없다. 사실 아바도의 연주는 열기에 가득 찼다든가 또는 정열적이라든가 하는 형용이 걸맞지 않으며, 오히려 지적인 성격을 띄고 있다고 하겠다. 그의 연주는 언제나 명쾌하고, 조금의 애매모호함도 없으며, 그 작품의 양식적인 아름다움을 뚜렷이 떠오르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휘자로서는 아직도 젊다고 할 수 있는 아바도에게 요구되는 것은 아마 그 정교하고 치밀함을 잃지 않으면서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풍부한 표현일 것이다. 이제까지의 아바도는 문자 그대로의 수재 코스를 걸어 왔고 충분한 성과를 올렸다. 1989년 정식 상임 지휘자가 없는 빈 필하모니의 준상임 지휘자로 있었으며, 1989년 카라얀의 사망으로 그의 휘하였던 베를린 필의 제5대 음악 감독으로 취임해 세계적인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켰다.

품목정보

발매일
2007년 10월 22일
시간/무게/크기
1575g | 크기확인중
KC인증

줄거리

1. 아이다 - 베르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베르디의 걸작을 무대에 올린 이 장대한 작품은 1985년 12월에 라 스칼라 극장에 올려져 굉장한 성공을 거두었으며, 모두의 기대를 받던 Luciano Pavarotti가 Radames 역 연기로 그가 이태리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인 역으로 열광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 작품의 라이브 레코딩인 본 타이틀에서는 Luciano Pavarotti는 Ghena Dimitrova, Maria Chiara, Nicolai Ghiaurov와 Ruan Pons같은 훌륭한 배역 진들을 이끌고 있으면 전 출연자들 모두 전성기의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2. 카르멘 - 비제 :2Disc
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 받고 있는 오페라의 하나인 비제의 카르멘은 저명한 스페인 계의 여배우 겸 감독인 Nuria Espert에 의해 근 20년 만에 처음으로 Covend Garden에서 재연되었다. 정렬, 욕망, 질투 등의 감정으로 가득 찬 이 작품은 스페인이 배출한 최고의 세트 디자이너 Gerado Vera가 디자인을 담당하였으며, 안무가 Cristina Hoyos의 정통 플라멩코를 통해 스페인의 열정을 잘 표현하고 있다. Luis Lima가 Don Jose역을 맡았으며 Glyndeboume and Earl's Court와 텔레비전을 통해 이미 세계적 명성을 얻은 Maria Ewing이 관능적인 카르멘 역을 맡아 공연하였다. Zubin Mehta는 The Royal Opera
Chorus와 The Orchestra of the Royal Opera House를 지휘하여 최고의 공연을 선사하고 있다.

3. 세빌리아의 이발사 - 로시니
로시니의 유쾌한 오페라인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모차르트가 작곡한 "피가로의 결혼"의 전 이야기이며 1816년 로마의 아르젠티나 그 장에서 초연됐다. 1987년 네덜란드 오페라단에 의해서 상연된 본 작은 Dario Fo가 처음으로 연출은 맡은 오페라 작품이며, 1992년 로시니의 탄생 200주년을 맞아 재공연 되고 라이브로 리코딩이 되었다.

4. 일 트로바토레 - 베르디
베르디의 강한 힘이 느껴지는 오페라, 일 트로바토레는 내란과 기만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구가와 한 가족이 두 남자로 분열되어 전쟁과 사랑에서 서로 적이 되며, 한 여자를 사이에 두고 배신과 살인에까지 이르게 된다. 이 리코딩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오스트레일리안 오페라가 선보인 공연으로 조안 서덜랜드가 케네스 콜린스와 조나단 서머스의 연기로 더욱 돋보이는 레오노라 역으로 분하여 빛나는 연기를 펼친다. 리타드 보닌지가 지휘를 맡고 있으며, 베르디의 가장 격렬한 걸작 중 하나라는 명성을 확인시켜주고 있다.

5. 라보엠 - 푸치니
19세시 초 파리의 가난한 사람들의 애틋하고 아름다우면서 가슴 아픈 작은 사연들에 대한 짤막한 이야기를 모은 것이다. 보엠이란 보헤미안 기질을 의미하는데, 프랑스의 작가 앙리 뮈르제의 "보헤미안 생활의 정경"을 바탕으로 자코사와 일리카가 대본을 쓴 4막 오페라이다. 매력적인 선율과 극적인 효과가 뛰어난 그의 많은 오페라 중에서 최대의 걸작으로 평가 받고 잇다. 1896년에 완성하여 같은 해 토리노에서 토그카니의 지휘로 초연되었다.

6. 라 트라비아타 - 베르디:2Disc
1852년 파리를 여행하던 베르디는 뒤마의 연극 "춘희"를 보게 되고 이를 오페라로 옮기게 된다. 프란체스코 마리아 피아베가 대본을 썼으며, 1853년 3월에 베니스의 Teatro La Fenice Glyndebourne Festival Opera에서 Peter Hall 이 감독한 무대와 텔레비전 프로덕션의 리코딩으로 지휘는 Bernard Haitink가, 연주는 런던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맡고 있다.

7. 피가로의 결혼 - 모짜르트:2Disc
유쾌한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공연되는 오페라의 하나이며, 이번 공연에는 Nikolaus Harnoncourt가 지휘를 맡았다. 스토리는 시작부터 매우 빠르게 전개되는데 배우들은 무대 위를 분주히 오가며 서로를 속임으로써 혼돈을 야기시킨다. Erich Wonder와 Florence von Gerkan이 담당한 무대 세트와 의상은 모차르트가 살았던 17세기의 스페인을 연상시킴과 동시에 현대적인 감각을 유지하는 뛰어남을 보여준다. 주역인 피가로와 수잔나는 Zurich 오페라단의 Carlos Chasson과 Lsabel Rey가 맡았다.

8. 나비부인 -푸치니
푸치니의 작품 중 3대 명작중의 하나로 꼽는 오페라이다. "토스카"의 런던 초연 때문에 영국에 갔던 푸티니는 그 곳에서 연극 "나비부인"을 보게 되고 이를 오페라로 옮기게 된 것이다. 1904년 초연 당시에는 실패했지만, 그 후 약간의 수정을 거쳐 상연한 후 대성공을 거두게 되었다. 1989년 라 스칼라 극장에서 상연된 본 작은 로린 마젤이 지휘를 맡았으며 우리나라 출신 메조 소프라노 김학남이 출연한다.

9. 탄호이저 - 바그너
13세기 독인 민네징거 전설을 소재로 바그너 자신이 작사, 작곡한 3막의 오페라이다. 민네징거란 가수 겸 작곡과 작사의 재능을 가진 음유시인을 뜻하는 말이며 방탕한 유혹의 손길에 빠진 음유시인인 탄호이저와 숭고한 희생으로 그를 구원하는 성주의 조카 엘리자베스의 청순한 사랑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1994년 뮌헨 국립극장에서 상연된 본 작은 데이미드 아덴의 새로운 프로덕션으로 공연되었으며, 주빈 메타가 바이에른 국립 오페라단을 이끌고 있다.

10. 토스카 - 푸치니
푸치니의 토스카는 1900년 1월 14일, 로마의 큰스탄치 극장에서의 호연 이래로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 받는 오페라 중의 하나로 그 자리를 지켜왔다. 사르두의 희곡 "토스카"에 극 거한 이 오페라는 부드러운 살인적인 분노까지 보여주고 있다. 토스카역은 소프라노에게 있어서는 굉장한 시험으로 모든 프리마돈나에게 부여하는 음악적, 극적인 요구가 모든 오페라 레퍼토리에서 항상 요구되는 것은 아니다. 에바 마튼은 이런 도전을 기꺼이 받아들였으며 이 공연에 대한 호평은 선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였다. "에바 마튼은 훌륭한 목소리를 지니고 있으며 극적 클라이맥스에서 오페라 극장을 전율에 몰아 넣기까지 한다. 그러나 겉으로 보기엔 전혀 노력하는 것 같지 않아 보이는 이 힘과 함께 흔들리지 않는 컨트롤과 음색을 가지고 있으며, 조용하고 더 부드러운 부분들, 예를 들면 카바라도시와 함께 부르는 마지막 듀엣 곡이나 2막에서의 그녀의 감동적인 기도에서는 자신의 목소리의 따뜻함을 최대한으로 끌어내어 들여주고 있다." 1990년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오스트레일리안 오페라의 실황공연 타이틀이다.

11. 마술피리 - 모짜르트
모차르트의 재미있고 환상적인 동화와 같은 신비스런 오페라, <마술 피리>. 그가 작곡한 마지막 오페라로, 그간 그가 펼쳐 보인 예술의 집대성이라 할 수 있을 만큼 뛰어나고 아름다운 곡들이 가득하다.
큰 뱀에게 쫓기던 타미노 왕자는 밤의 여왕의 세 시녀들에 의해 구출되고 사악한 마법사자라스트로가 납치한 여왕의 딸 파미나를 구해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이에 새 잡이 파파게노와 함께 공주를 구하기 위한 왕자의 여정이 시작된다...... 네덜란드의 유명한 지휘자 베르나르트 하이팅크가 지휘를 맡아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지휘한다. 글라인드본 페스티벌 오페라의 무대 위에서 레오 거크가 타미노 왕자 역으로 열연한다..

12. 운명의 힘 - 베르디
베르디의 4막 오페라, 페레스의 극에 입각한 피아베의 대본에 의한다. 웅대한 서서시, 상트 페트르부르크 왕실극장의 의뢰를 받아 만든 오페라로 1862년에 그 곳에서 초연된 작품이다. 이 작품은 원래 러시아 청중들을 위해 썼기 때문에 세 명의 주인공들이 모두 죽음으로 절망 속에 이야기를 마치는데, 이 점에서 종교적인 위로를 느낄 수 있는 개정판의 결말과는 차이가 있다. 용서를 강조하는 카톨릭 정신의 규제에서 벗어나 베르디는 운명이 종말에는 잘못된 결과를 가져오는 것을 보여준다. 초연 버전은 이태리 오페라 형식과 러시아의 역사 의식과의 진정한 종합물로 보는데, 이 두가지 요소의 결속에 대한 그의 생각은 힘있고 드라마틱한 작품을 만들어 내었다.

13. 노르마 - 벨리니:2Disc
벨리니의 대표작으로 페리체 로마니가 리브레토를 쓴 노르마는 총 2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골 지방의 로마 총독, 폴리오네와 드루이드 교의 여사제, 노르마의 종교와 나라를 뛰어넘는 금지된 사랑을 그리고 있다. 특별히 높은 수준의 성악적 기교와 연기력이 요구되는 노르마 역에는 조안 서덜랜드가 출연, 독창적인 해석과 접근을 통하여 자신의 모든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1978년 오페라 오스트레일리아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무대에 올린 동연 리코딩이며, 지휘는 리차드 보닌지가 맡았다.

14. 투란도트 - 푸치니
푸치니의 마지막 역작, "투란도트"는 야만적인 잔인함을 진실된 사랑의 힘으로 극복한다는 주제와 푸치니의 화려한 음악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룸으로써 오페라 레파토리에서 가장 사랑 받는 작품 중에 하나가 되었다. 샌프란시스코 오페라가 공연한 이 오페라에서 투란도트역은 Eva Maeton이 맡았으며 미국의 유망한 테너인 Michael Sylverster가 칼라프 역을 맡았다.

15. 후궁으로부터의 유괴 (후궁탈출)
후궁 탈출은 요제후2세가 도이치 국민극장에서 상연하기 위해 모차르트에게 직접 작곡을 지시한 작품으로 1782년 빈의 부르크 극장에서 초연되었다. 브레츠너의 원작에 슈테파니가 대본을 썼으며 전 3막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페라의 배경 무대는 터키이며 관현악에서도 터키의 색깔이 묻어 나오고 있다.
리뷰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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