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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마당
1 보미네 집 2 학교 가는 길 3 보미네 교실 4 보미네 학교 5 쉬는 시간 6 학교 뜰 7 학교 운동장 8 교실 풍경 9 집으로 갈 시간 10 보미네 집 앞 둘째 마당 1 길을 잃었어요 2 꽃이 피었어요 3 눈으로 말해요 4 달님, 들어주세요 5 똥 똥 귀한 똥 6 ㄹ이 사라졌어요 셋째 마당 1 문을 열어요 2 비 오는 날 3 뿔이 생겼어요 4 재주 많은 손 5 쌀밥 보리밥 6 톡 톡, 무슨 알일까? 넷째 마당 1 뒤죽죽 박죽죽 잠나라 2 내 짝은 금 긋기 대장 3 춤을 추어요 4 왕코뻥코 5 탈 전시회 6 풀싸움 7 열 개의 해 다섯째 마당 1 재주 많은 네 형제 2-1 하나는 뭐니? 2-2 어디까지 왔니? 3 호랑이의 줄무늬는 왜 생겼을까? 4-1 송아지 낮잠 4-2 겨울 물오리 5 후다닥 기차 6 눈썰매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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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통합하였습니다.
한 마당 안에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등의 활동을 통합하는 것이 우리말과 글을 가르치고 배우는 데 더 효과적입니다. 주제로 통합하여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활동을 해야 단순한 기능 훈련으로 끝나지 않고 제대로 말을 부리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2. 아이들의 삶을 반영하였습니다. 국정교과서는 아이들의 삶보다는 언어 기능 중심으로 활동하도록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를 잃을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우리말 우리글』은 아이들의 삶과 관련된 내용을 중심으로 듣고, 말하고, 읽고, 쓸 수 있게 하였습니다. 삶이 바탕이 되어야 자기에게 의미 있는 말을 부려 쓸 수 있습니다. 3. 아이들이 글자 배우는 속도를 고려하였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국어교과서는 글자를 전혀 모르는 아이들을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아이들은 1년 내내 낱자를 배우며 자기의 생각과 느낌을 넉넉하게 표현합니다. 『초등학교 1학년 우리말 우리글』은 국정교과서처럼 낱자를 한 달 동안 한꺼번에 배우는 것이 아니라, 1년 동안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