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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읽는 입체북 1~6권 세트
전6권/양장,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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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몸은 다 다르고 특별해!
감정은 다 다르고 특별해!
사람은 다 다르고 특별해!
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
탈것은 다 다르고 특별해!
내 손으로 지구를 지켜요!

저자 소개

저자 : 셰리 새프런(Sheri Safran)
탱고북스 출판사의 두 경영인 중 한 명인 셰리 새프런은 「세상을 읽는 입체북」 시리즈의 모든 글을 직접 썼습니다. 그래서 이 시리즈의 글 판권은 탱고북스에 있고 작가도 탱고북스라고 표기되어 있어요. 셰리는 탱고북스의 많은 책들의 글을 쓰기도 했습니다.
그림 : 엠마 데이먼(Emma Damon)
『사람은 다 다르고 특별해!』와 『집들은 다 다르고 특별해!』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엠마는 영국에서 태어났고,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면서 여러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미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주로 콜라주 기법이 들어간 수채화를 그리는데, 한 가지 그림에 서로 다른 종류의 종이들을 사용하곤 한답니다. 엠마는 탱고북스의 수많은 베스트셀러 어린이책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 : 엠마 브라운존(Emma Brownjohn)
『감정은 다 다르고 특별해!』와 『몸은 다 다르고 특별해!』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엠마는 영국에서 태어났고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위 책의 그림들은 엠마가 컴퓨터로 작업한 것입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2월 1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0712489

줄거리

1. 『몸은 다 다르고 특별해!』
“우리 몸은 크기와 모양과 색깔이 다 달라요. 하지만 피부 속은 모두 똑같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의 몸은 아름답습니다!”
여러분은 키가 크고 뚱뚱한데 친한 친구는 키가 작고 날씬한가요? 여러분은 얼굴이 둥글거나 목이 짧은데, 친한 친구는 얼굴이 각지거나 목이 긴가요? 여러분은 안경을 쓰나요? 아니면 휠체어를 타나요?
이 재미있는 입체북은 우리의 외모가 어떻든 피부 속은 다 같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특별하다고요. 책의 마지막에 나와 있는 뼈 그림은 벽에 붙여 놓고 신체의 뼈 이름을 익히는 데 사용하세요!

2. 『감정은 다 다르고 특별해!』
“기분이 어떤가요? 화나거나 슬프거나 흥분하거나 샘이 난 적 있나요?”
누구나 때에 따라 감정이 달라진답니다. 한없이 행복하다가도 갑자기 시무룩해지거나 당황스러워지기도 하지요. 신이 나서 들떠 있다가도 갑자기 지루해하거나 귀찮아지는 때도 있고요.
이 재미있는 입체북에서는 자신의 감정을 받아들이고, 믿으며, 표현해도 괜찮다고 말합니다. 물론 우리가 왜 그렇게 느끼는지, 또 그것이 옳은 일인지 생각해 보는 것도 좋지요.
책의 마지막에 나오는 ‘감정 알아맞히기 게임’에서는 회전 화살표와 얼굴 모양판을 이용해서 여러 가지 감정을 나타내 보고 알아맞혀 볼 수 있습니다.

3. 『사람은 다 다르고 특별해!』
“여러분은 모두 특별한 사람이랍니다. 여러분이 친구와 비슷한 것 같다고요? 그렇지 않아요. 누구나 자기만의 특별한 점이 있어요!”
어쩌면 여러분은 곧고 검은 머리에 갈색 눈일 수도 있고 갈색 곱슬머리에 검은 눈일 수도 있어요. 안경을 끼거나 주근깨가 있을 수도 있겠지요. 사람들은 저마다 생김새도, 몸집도, 취미도 모두 달라요.
이 재미있는 입체북은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을 따뜻하고 정감 있게 보여 줍니다. 마지막 페이지에서 여러분의 모습도 비추어 보고 자기만의 특징도 적어 보세요.

4. 『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
“여러분은 어디에서 살고 있나요? 단독 주택에서 사나요, 아파트에서 사나요? 도시에서 사나요, 시골에서 사나요?”
여러분의 집은 벽돌로 지은 집인가요, 나무나 유리로 지은 집인가요? 사막이나 숲 속, 눈 속에는 어떤 집에 있을까요? 천이나 진흙이나 통나무나 눈으로 지은 집은 어디에 있을까요?
이 재미있는 입체북을 보며 세계 곳곳의 집들을 만나 보세요. 그 수많은 집들 가운데 역시 여러분이 사는 집이 최고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거예요.

5. 『탈 것은 다 다르고 특별해!』
세상에는 얼마나 많은 교통수단이 있을까요?
세상 사람들은 자신이 살고 있는 환경에 맞게 저마다 색다른 탈것을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우리가 늘 타고 다니는 차, 버스, 지하철 등은 나라마다 조금씩 다르지요. 『탈 것은 다 다르고 특별해!』는 세계 여러 나라의 교통수단의 특징을 살펴보고 그 나라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책입니다. 그러는 동안 세상의 다양함과 특별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지요. 자, 세상에는 어떤 탈것이 있는지 어디 한번 구경해 볼까요?

6. 『내 손으로 지구를 지켜요!』
우리 손은 작지만 많은 일을 할 수 있어요. 지구를 지키는 방법을 잘 기억하고 행동하면, 우리가 사는 초록별 지구는 더 건강하고 안전한 보금자리가 될 거예요.
『내 손으로 지구를 지켜요!』는 생활 속에서 지구를 지키는 여러 가지 방법이 담겨 있는 조작책입니다. 날개를 열고 그림을 보고 책을 읽으면 우리가 모두 지구 지킴이이며 아주 쉬운 방법으로 지구를 지킬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집안 구석구석에서, 집 근처 여기저기에서, 또 상점에서 물건을 사거나 어딘가로 이동을 하면서도 우리는 지구를 지킬 수 있습니다. 책 맨 뒤에 있는 지구 지킴이 놀이판으로 재미있고 즐겁게 지구를 지키는 방법을 익혀 보세요.

출판사 리뷰

차이와 다름을 인정하며, 더불어 사는 좋은 삶을 꿈꾸며

사람은 모두 선천적인 혹은 후천적인 차이를 갖습니다. 우리 몸과 감정, 사는 집, 남자와 여자, 피부 색깔, 신체적 능력, 지적인 능력 모두 다릅니다. 돈이 많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가난한 사람이 있고, 누군가는 이런 꿈을 가지고 살고 또 다른 누군가는 저런 소망을 가지고 삽니다. 「세상을 읽는 입체북」 시리즈는, 사람은 모두 차이를 갖고 태어나서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지만, 모두가 똑같이 소중하고 특별하다고 말합니다. 직설적으로 훈계하는 어조가 아니라 재미있는 그림과 특별한 형식을 통해서 즐겁게 이야기합니다.

나의 몸과 감정에 대한 합리적인 이해가 있고 나면 나와 타인의 관계성에 대한 이해가 생깁니다. 그러고 나면 내가 속한 사회와 공동체, 국가, 나아가 온 세상 지구촌을 향한 넓은 마음의 그릇이 생길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세상을 읽는 입체북」 시리즈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건강한 사회성을 갖추는 데 꼭 필요한 어린이 인문 교양서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글과 호흡할 수 있도록 적절한 방식으로 꾸며진 이 특별한 날개 입체북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창, 즐거운 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의 생각과 마음의 키가 훌쩍 자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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