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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보는 눈
갈릴레오 망원경에서 우주 망원경까지 천문학 혁명 400년의 역사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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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하늘을 향한 새로운 눈
2장. 큰 것이 더 좋다
3장. 새로운 기술
4장. 은판 필름에서 실리콘 소자까지
5장. 보이지 않는 것을 보다
6장. 지구 밖의 망원경들
7장. 탐험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저자 소개 1

고베르트 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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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사랑하는 기계공학자, 고베르트 소행성의 주인공. 네덜란드 출신의 대중 과학 저술가 실링은 10대 때 3인치 망원경으로 토성을 관측한 아마추어 천문가이기도 하다.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독학으로 천문학을 배운 그는 네덜란드 백과사전 출간 작업에 사진을 담당했으며 아마추어 천문 월간지 '제니트'의 편집장을 지냈다. 신문, 잡지, 라디오, 텔레비전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수년 동안 아르티스 플라네타륨 작업을 맡은 그는 1998년에 전업 프리랜서가 되고 네덜란드 국영 신문 '드 폭스크란트'를 비롯해 네덜란드 주간지, 월간지, 영국 '뉴사이언티스트'와 'BBC 스카이엣나이트', '스카이앤드
별을 사랑하는 기계공학자, 고베르트 소행성의 주인공. 네덜란드 출신의 대중 과학 저술가 실링은 10대 때 3인치 망원경으로 토성을 관측한 아마추어 천문가이기도 하다.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독학으로 천문학을 배운 그는 네덜란드 백과사전 출간 작업에 사진을 담당했으며 아마추어 천문 월간지 '제니트'의 편집장을 지냈다. 신문, 잡지, 라디오, 텔레비전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수년 동안 아르티스 플라네타륨 작업을 맡은 그는 1998년에 전업 프리랜서가 되고 네덜란드 국영 신문 '드 폭스크란트'를 비롯해 네덜란드 주간지, 월간지, 영국 '뉴사이언티스트'와 'BBC 스카이엣나이트', '스카이앤드텔레스코프',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에 천문학과 우주 과학에 관한 글을 썼다. 고버트는 어린이 도서에서부터 쉬운 하늘 안내서와 천문학의 새로운 발견에 관한 책에 이르기까지 거의 50권에 달하는 책을 썼다. 2002년에 과학 기술의 대중화에 대한 기여로 유명한 네덜란드 유레카상을 받았다. 2007년에 국제 천문 연맹은 소행성 10986에 고베르트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다.
저자 :라르스 린드베르크 크리스텐센(Lars Linderberg Christensen)
IYA2009 사무국장, 최연소 튀코 브라헤 메달 수상자
크리스텐센은 독일 뮌헨의 허블 유럽 우주국 정보 센터 과학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유럽우주국 허블 우주 망원경에 대한 대중 지원 및 교육의 책임을 맡고 있다. 그는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에서 물리학과 천문학 분야에서 석사 학위를 받고. 10여 년간 코펜하겐 튀코 브라헤 플라네타륨에서 과학 커뮤니케이터이자 기술 전문가로 일했다. 100편이 넘는 저술 활동 가운데 대부분은 대중 과학 커뮤니케이션과 그 이론에 대한 것들이다. 『과학 커뮤니케이터로서의 실무 가이드』와 『허블, 그 15년의 발견』등이 핀란드 어, 포르투갈 어, 덴마크 어, 독일어, 중국어로 번역되었다. 국제 천문 연맹의 IYA2009 사무국장인 크리스텐센은 천문학을 대중에게 전파하는 IAU 55 위원회의 창립 멤버이자 간사이며, 유럽 우주국, 유럼 남 천문대, 나사 포토샵 FITS 리버레이터 프로젝트의 매니저, 「대중 저널과 천문학의 커뮤니케이션」 편집 이사, 비디오 팟캐스트인 「허블 캐스트」 이사, IAU 국제 천문의 해 사무국 이사, 과학 다큐멘터리 「허블, 그 15년의 발견」의 프로듀서이자 감독을 맡고 있다. 2005년에 그는 역대 최연소로 과학 커뮤니케이션 부문 튀코 브라헤 메달을 받았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4월 1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908g | 237*280*20mm
ISBN13
9788983711229

관련 자료

2009 세계 천문의 해(IYA2009, International Year of Astronomy 2009)
http://www.astronomy2009.org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처음 망원경을 통해서 밤하늘을 관측한 지 400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여 국제 천문 연맹은 2009년을 ‘세계 천문의 해’로 지정하고 지난 2007년 12월, UN은 제 62차 총회에서 2009 세계 천문의 해를 선포했다. 올해 한국을 포함, 전 세계 140개국에서는 전 인류가 우주에 대해서 새로운 눈을 뜨도록 안내하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국제 공동 사업이 동시에 펼쳐진다.

국제 천문 연맹(IAU, International Astronomical Union)
http://www.iau.org
국제 천문 연맹은 세계 천문학자의 교류와 천문학 연구 촉진과 천문학 교육을 목적으로 하는 국제 학술 단체이다. 1919년 7월 벨기에 브뤼셀에서 설립되어 1922년 제1회 총회가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이래 3년마다 각국을 순회하며 총회를 개최한다. 세계의 천문학 전문가들이 회원이며 한국은 1973년 제15차 시드니 총회에서 한국 천문학회가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2009 세계 천문의 해 한국 조직 위원회
http://www.astronomy2009.kr
2009 세계 천문의 해 한국 조직 위원회 산하 운영 위원회는 한국 천문 연구원, 한국 천문학회, 한국 우주 과학회 및 한국 아마추어 천문학회 대표로 구성되어 행사 기획과 실행에 관한 실무를 논의한다. 2007년, 한국 천문 연구원에서는 IYA2009 국내 행사 준비를 위해 IYA2009 TF(Task Force Team)를 구성, 사전 기획사업에 착수했으며, 2008년 9월, IYA2009 한국 조직 위원회 사무국을 설치했다. 2008년 11월 구성된 IYA2009 편집국은 IYA2009 한국 공식 웹 사이트를 개설, 총괄하며 천문에 관련된 모든 소식을 웹 공간에서 소통, 전달한다.

한국 천문 연구원(Korea Astronomy and Space Science Institute)
http://www.kasi.re.kr
한국 천문 연구원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가 천문 연구 기관으로 ‘우주에 대한 탐구’라는 순수 과학적 측면뿐만 아니라 우주 관련 기술을 개발하여 21세기 우주 과학 시대를 주도해 가고 있다.

한국 천문학회(Korean Astronomical Society)
http://www.kas.org
한국 천문학회는 천문학 연구를 위한 학술 단체로, 창립 이래로 매년 봄과 가을에 학술 대회를 꾸준히 개최해 오면서 국내외 천문학자들의 연구 업적이 활발히 교류되는, 한국 천문학의 중심 무대가 되어 왔다.

한국 우주과학회(Korean Space Science Society)
http://ksss.or.kr
천문 우주학 분야의 학술 정보를 수집하고 과학 대중화 사업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 아마추어 천문학회(KAAS, The Korean Amateur Astronomical Society)
http://www.kaas.or.kr
우리나라의 아마추어 천문인들의 모임으로 1972년부터 시작되었다. 아마추어 천문학을 바탕으로 천문 우주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나누고 천문 우주에의 관심을 고조시키고자 다양한 활동을 해 나가고 있다.

출판사 리뷰

우주, 당신을 기다립니다! (The Universe, Yours to Discover!)
밤하늘을 여행하는 지구촌 축제!


이 책은 갈릴레이가 망원경으로 천체를 관측한 400주년을 맞아 유엔이 지정한 ‘2009 세계 천문의 해’를 기념하는 공식 도서로서 2009 세계 천문의 해 한국 조직 위원회가 번역하고 한국 천문 연구원이 발간하였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망원경이 우주에 대한 우리의 사고는 물론, 거기서 인간이 어떤 위치를 차지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얼마나 변화시켰는지 깨달을 수 있다. 이 책에는 2009 세계 천문의 해 공식 DVD, 「하늘을 향한 눈」이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다. 여기에는 망원경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으며, 전 세계 천문대의 영상과 애니메이션, 컴퓨터 시뮬레이션, 최신 연구 결과 등이 해설과 함께 수록되어 있다.

국제 천문의 해에 우리는 갈릴레오의 유산을 축복하고자 합니다. …… 이 책은 지난 400년간 있었던 망원경의 무용담에 더해 우주의 이해에서 이룩한 놀라운 전진을 아름답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카트린 세자르스키(국제 천문 연맹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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