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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공인중개사로 산다는 것
잘 나가는 김소장의 비밀노트
김진엽
에이원북스 2009.04.10.
가격
11,000
10 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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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1장 나는 잘나가는 공인중개사
공인중개사의 본분
중개와 소개는 뭐가 다를까?
공인중개사 자격증부터 따자
장롱자격증도 자격증이다
소장이냐 부장이냐
사무실 위치 고르기
사무실 계약할 때 주의사항
사무실 세팅에 필요한 것
중개업소 창업 후 개시는 언제부터?
나의 등불이 되어줄 고수 어디 없소?
부동산 열전 ‘늙은 생강이 맵다’

2장 공인중개사의 필수자질
소장님은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 뭐하세요?
중개업자의 필수자질, 기록과 정리
중개업을 하고 싶다면 지도 읽기부터
뚜벅이 박 부장
부동산중개 물건의 광고 방법
부동산 열전 ‘담뱃값을 아껴서 광고비로’
중개업자는 전화에 대고 번지수를 불러주지 않는다
물건은 한 번에 세 개만 보여주라
아사철, 뿌린 만큼 거두리라
‘젊은 공인중개사들의 모임 대구경북’
저 밥 먹었거든요! 밥 먹는 거 싫습니다!!

3장 공인중개사의 고민
부동산중개업소는 동네 사랑방?
잡상인들 그리고 사기꾼들
아는 사람에게 부동산 중개하기, 가까운 만큼 어렵다
멀고도 가까운 이웃, 같은 동네 부동산중개업소들
공동중개시 꼭 알아야 할 것들
공동중개에서도 손님은 직접 만나라
부동산 열전 ‘어당팔 소장님’
중개업자의 정보는 정보가 아니다?
제발 집 얻으실 때 되면 오세요
무턱대고 물어오는 손님
약속 잡아놓고 오지 않는 손님
전봇대에는 많던데 왜 전세가 없어요?
문 닫는 중개업소와 문 여는 중개업소, 둘 다 많다
차라리 저녁에 문 열까?
중개업자의 주말과 연휴
중개업소에서 할 수 있는 부업과 겸업

4장 공인중개사의 실무 익히기
가끔은 집주인도 자기 집에 대해 모른다
신원 확인 철저히, 중개사고 예방의 첫걸음
중개업자는 집주인과 손님 사이의 샌드위치
계약서 작성의 기본원칙
계약서 특약사항
계약서 쓸 때 등기부 확인
다운계약서 때문에 날벼락 맞다
위험한 시간차 계약
계약만료 후 자동으로 계약이 갱신된 경우
잔금 치르기 전에 이사한다고?
월세 안 주는 세입자
못 먹는 부동산 찔러나 보자
본전 생각 그리고 무리한 배팅
부동산중개 수수료는 아까워
중개 수수료, 받을 것은 받아야 한다
부동산중개에서의 일타쌍피

5장 공인중개사의 알짜 부동산 브리핑
쓸데없는 부동산은 없다
중개업소에서도 이미지와 신뢰를 팔아라
내 눈에 예쁜 가게는 남의 눈에도 예쁘다
주인이 바뀌어도 여전히 장사 안 되는 가게들
상권 분석할 때 간단한 측정지표 ‘노점상’
자투리 땅을 활용한 틈새가게
어정쩡한 상가주택의 활용
저렴한 사무실을 찾는다면
부동산 투자, 편안함이냐 수익이냐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의 대출
경매의 감정평가, 나름의 기준
부동산 투자에 관한 짧은 생각

저자 소개

저자 : 김진엽
공인중개사의 길에 들어서게 된 것은 정말 우연한 기회였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직한 회사가 부도를 맞아 문을 닫으며 자영업의 길로 들어섰지만 이것도 역시 쉽지 않았다. 그래서 새로운 길을 모색하던 중 친구로부터 공인중개사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당시 하루하루 막연한 불안감만 안고 살던 내겐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유일한 탈출구처럼 보였다. 자격증을 취득하고 소속 공인중개사를 거쳐서 내 개인 사무실을 열었다. 중개업을 시작한 지 5년 남짓한 시간이 지났지만 이제 겨우 스타트 라인을 벗어난 기분이다. 일과 손님이 조금씩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아직 미숙한 것도 많고 배워야 할 것들도 많지만 아무렴 어떤가. 세상은 넓고 중개할 것들은 넘쳐나는데……. 이 책은 그동안 내 개인 블로그에 쓴 글들을 엮은 것으로, 부동산 중개인의 소소한 일상과 고민들, 일을 하면서 부딪히는 문제들과 부동산을 바라보는 시각 등을 담았다. 모쪼록 부동산 중개인으로 새 길을 시작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

- 개인 블로그 http://blog.daum.net/akira91
- 부동산 중개 홈페이지 http://daedo.tistory.com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4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44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2873383

책 속으로

공인중개사 자격증만 믿고 창업했다가는 큰코다친다!
학원에서도 알려주지 않고 선배들도 말해주지 않는 부동산 중개 실전 노하우


나는 현업의 공인중개사다. 손님들의 부동산을 의뢰받아서 매매나 임대 중개를 한다. 매도인과 매수인, 임대인과 임차인의 중간에 있는 입장이며, 그 중간에서 양쪽이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조건들을 맞추거나 조절해서 거래를 진행하고 마무리를 짓는다.
가장 중요한 것은 소개할 물건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는 일이다. 계약서 써주고 수수료를 받는 것으로 끝이 아니라 계약할 부동산에 대해 손님이 목적한 바를 이룰 수 있도록 확인하고 그 거래에 대해 책임을 지는 것이 바로 공인중개사의 본분이다.
중개라는 것은 결국 설득의 과정이다. 매도자에게는 가격을 절충해서라도 지금 매매해야 하는 이유를 납득시켜야 하고, 매수자에겐 이 가격이 왜 메리트가 있는지 그리고 왜 지금 매수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득하는 것이다. 그 설득이라는 것은 물론 근거가 명확해야 하고 합당한 책임도 따르는 일이다.
손님의 부동산 매입 목적에 더욱 부합하는 물건을 소개하기 위해서는 자기만의 노하우가 필요하다.


1. 손님에게 다양한 질문을 하라. 손님이 이야기하는 것 이상의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2. 물건은 한 번에 세 개만 보여줘라. 너무 많이 보여주면 손님도 혼란스럽다.
3. 본 물건에 대한 반응을 이끌어내라. 다음 번 물건을 보여주는 기준이 된다.
4. 1~2일 안으로 다음 약속을 잡아라.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하는 부동산 중개 노하우!

“대한민국에 임자 없는 땅도 없고, 임자 없는 집도 없다”


공인중개사 자격증은 중개업소 창업의 전제조건일 뿐이다

경기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취업난이 가중되면서 자격증 열풍이 불고 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공인중개사 자격증으로,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2008년 9월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응시자수는 16만 9천 명으로 2007년(15만 3천 명)에 비해 10% 이상(1만 6천 명) 늘었다고 한다. 공인중개사 시험 대비 학원의 경우에도 최근 학원생이 50% 가량 증가하는 등 자격증 열풍은 IMF 시절보다 더욱 거세졌다.
그러나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사람도 많고 실제로 취득한 사람도 많지만, 그 수만큼 많은 중개업소가 문을 닫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문 여는 중개업소만큼 많은 중개업소가 문을 닫고 있는 것이다. 물론 경기 탓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공인중개사 자격증은 창업을 위한 필요조건일 뿐 성공적인 중개업을 보장해주지는 않는다는 것을 말해준다.

부동산중개업소 창업에는 자격증 이상의 노하우가 필요하다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땄다고 해도 자격증만 믿고 창업했다가는 큰코다친다. 자격증 시험을 위해 학원에서 공부한 내용과 실제 창업에 필요한 내용은 다르기 때문이다. 부동산중개업소 창업에는 자격증 이상의 노하우가 필요하다. 하지만 창업에 필요한 노하우를 가르쳐주는 곳은 어디에도 없다.
지금은 공인중개사로 현업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이 책의 저자도 부동산중개업소 창업 당시 이런 난관에 봉착했다.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고 막상 부동산중개 일을 시작하려고 했지만, 무엇부터 해야 할지 도통 알 수가 없었던 것이다. 부동산중개 관련 노하우가 실려 있다는 책을 봐도 특별한 것이 없었다. 관련 카페를 기웃거리고 현업의 선배들에게 묻기도 했지만 정작 필요로 하는 내용을 알려주는 데는 인색했다.

부동산중개업소 창업과 운영의 노하우 총망라

이 책은 이런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부동산중개업소 창업과 운영에 필요한 노하우를 담은 것이다.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부터 중개업소 창업과 운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을 알려준다. 공인중개사의 하루 일과를 비롯해 물건정리요령, 물건광고방법, 물건 보여주는 요령과 손님접대요령은 물론 다양한 손님의 유형과 공동중개에 필요한 노하우, 저녁시간과 주말 활용법, 부업 관련 내용 등 공인중개사들이 궁금해하는 내용들을 총망라했다.
부동산중개업을 새로 시작하거나 중개업소를 개업하려고 준비 중인 사람들, 막상 부동산중개업소를 개업하긴 했지만 어떻게 꾸려가야 할지 막막한 초보 공인중개사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공인중개사’라는 직업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에게도 현업에서 활동하는 공인중개사의 고민과 공인중개업의 현실을 간접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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