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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레드 드래곤 : 블루레이
유니버셜 BD 재출시
원서
Red Dragon
가격
3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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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DVD/ Blu-ray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4K블루레이, 3D 블루레이 재생 관련 안내
1) 4K UHD 디스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므로 4K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 대용량 케이블 사용이 필수입니다.
2) 3D 블루레이는 전용 플레이어와 3D 지원 TV를 통해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1)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된 DVD/BD 전용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마른 천으로 닦으시거나, DVD 클리너 등 전용 제품을 이용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사양 오인지, 오 구매, 변심 사유로의 반품은 제품 개봉 전에만 운임비 부담 후 처리 가능합니다.
3) 스틸북 한정판, 초회 한정판의 경우 제작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택배 이동 과정에서의 손상이 발생하면, 재 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사양

- 더빙 : 영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 일본어, 프랑스어 - 자막 :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 일본어, 덴마크어, 네덜란드어, 핀란드어, 그리스어, 노르웨이어, 포르투갈어, 스웨덴어 - 화면비율 : 2.35:1 HIGH DEFINITION WIDESCREEN PRESENTATION (고해상도 와이드스크린) - 오디오 : 영어 (DTS-HD master audio 5.1),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 일본어, 프랑스어 (DTS Surround 5.1) [SPECIAL FEATURES] - Aditional Scenes - The Making of Red Dragon - A Director's Journey - Visual Effects - Screen and Film Tests - Anthony Hopkins : Lecter and me - Makeup Application - The Burning Wheelchair - The Lead's House Crime Scene - Storyboards to Final Feature Comparison - Inside the Mind of a Serial Killer Hosted by John Douglas - Lecter's FBI File and Life History - Brett Ratner's Student Film - Feature Commentary with Director Brett Ratner and Writer Ted Tally(한글자막 없음) - Music Score Commentary with Composer Danny Elfman(한글자막 없음)

감독/출연진 소개 2

감독Brett Rat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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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렛 래트너

브렛 레트너는 16세에 이미 뉴욕대학의 저명한 Tisch School of The Arts에서 영화를 전공하면서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한 그는 졸업작품 < Whatever Happened to Manson Reese >를 통해 갖가지 학생 영화상을 휩쓸었다. 97년 찰리 쉰과 크리스 터커 주연의 <머니 토크>로 장편 영화에 데뷔하였고, 크리스 터커는 이후 <러시 아워>에서도 함께 작업을 계속 하였다. 브렛 레트너 감독을 국내 관객들에게 유명하게 만든 영화는 역시 <러시 아워>(98). 성룡과 크리스 터커가 주연한 이 영화는 할리우드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흥행에 성공했고,
브렛 레트너는 16세에 이미 뉴욕대학의 저명한 Tisch School of The Arts에서 영화를 전공하면서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한 그는 졸업작품 < Whatever Happened to Manson Reese >를 통해 갖가지 학생 영화상을 휩쓸었다. 97년 찰리 쉰과 크리스 터커 주연의 <머니 토크>로 장편 영화에 데뷔하였고, 크리스 터커는 이후 <러시 아워>에서도 함께 작업을 계속 하였다.

브렛 레트너 감독을 국내 관객들에게 유명하게 만든 영화는 역시 <러시 아워>(98). 성룡과 크리스 터커가 주연한 이 영화는 할리우드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흥행에 성공했고, 2001년에는 속편까지 만들어 졌다. 이 속편인 <러시아워 2>도 큰 흥행을 하였다. 2006년에도 성룡과 크리스 터커가 주연할 <러시아워 3>가 계획 중에 있다.

[필모그래피]

머니 토크(1997)|감독
러시아워(1998)|감독
러시 아워 2(2001)|감독
레드 드래곤(2002)|감독
애프터 썬셋(2004)|감독
엑스맨 : 최후의 전쟁+월드컵(프랑스전)(2006)|감독
엑스맨 : 최후의 전쟁(2006)|감독
러시 아워 3(2007)|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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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Philip Anthony Hopk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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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니 홉킨스

앤서니 홉킨스는 사실상 아카데미상을 안겨준 「양들의 침묵(1991)」의 한니발 렉터 역을 연기하기 전까지는 완전히 자격을 갖춘 스타 배우라고 할 수는 없었다. 그런데 갑자기 그의 숨을 빨아들이는 잡음과 꼭 집어 뭐라 표현할 수 없는 사악한 억양이 모방의 대상이 되었고, 이 오랜 경력의 배우는 프레디 크루거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무서운 존재가 되었다. 그는 1960년대부터 두각을 나타내며 연기를 해왔는데, 초기의 중요한 작품인 「겨울의 라이온(1968)」에서는 왕자 시절의 사자왕 리처드를 연기했고 BBC 텔레비전의 대작 「전쟁과 평화(1972)」에서는 피에르 베주호프를 연기했다.
앤서니 홉킨스는 사실상 아카데미상을 안겨준 「양들의 침묵(1991)」의 한니발 렉터 역을 연기하기 전까지는 완전히 자격을 갖춘 스타 배우라고 할 수는 없었다. 그런데 갑자기 그의 숨을 빨아들이는 잡음과 꼭 집어 뭐라 표현할 수 없는 사악한 억양이 모방의 대상이 되었고, 이 오랜 경력의 배우는 프레디 크루거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무서운 존재가 되었다. 그는 1960년대부터 두각을 나타내며 연기를 해왔는데, 초기의 중요한 작품인 「겨울의 라이온(1968)」에서는 왕자 시절의 사자왕 리처드를 연기했고 BBC 텔레비전의 대작 「전쟁과 평화(1972)」에서는 피에르 베주호프를 연기했다.

홉킨스는 「여덟 개의 종이 울릴 때(1971)」로 액션영웅에 도전해보았지만, 1970년대에는 대체로 연극 무대와 텔레비전에서만 활동하면서 법정물 미니시리즈 「QB Ⅶ(1974)」에서는 원고를, 「린드버그 유괴사건(1976)」에서는 피고를 연기했고 이따금 「재생 인간의 공포(1977)」 같은 기이한 영화에도 출연했다. 「매직(1978)」의 미치광이 복화술사 역과 「엘리펀트 맨(1980)」에서는 헌신적이지만 자기회의에 빠진 의사 역에서 보여준 연기는 대단히 탁월했다.

「굿 파더(1985)」와 「84번가의 연인(1987)」 같은 진지한 영화에서 위축되고 남에게 당하는 인물들을 연기하기도 했지만, 홉킨스는 실제보다 더 대단하게 그려진 역사적 인물들을 주로 연기했다. 예컨대 「젊은 날의 처칠(1972)」의 로이드 조지, 「엔테베 특공작전(1976)」의 이차크 라빈, 「더 벙커(1981)」의 아돌프 히틀러, 「노트르담의 꼽추(1982)」의 콰지모도, 「바운티호의 반란(1984)」의 블라이 선장, 「블런트(1985)」의 반역자 스파이 가이 버지스, 「닉슨(1995)」의 리처드 닉슨, 「피카소(1996)」의 파블로 피카소, 「아미스타드(1997)」의 존 퀸시 애덤스, 「마스크 오브 조로(1998)」의 조로, 「티투스(1999)」의 티투스 안드로니쿠스 역이 모두 그렇다. 이런 대단한 역할들에서 그가 보여준 강점은 씁쓸하게 절제된 연기다.

그가 과장된 연기의 유혹에 굴복한 것은 「드라큘라(1992)」에서 반 헬싱 역을 맡았을 때뿐이다. 속편 「한니발(2001)」과 「레드 드래곤(2002)」에서 다시 연기한 렉터 박사 이후로 홉킨스는 늘 출연 요청이 쇄도하는 배우이며, 주로 영국인들의 억압된 내면의 열정을 표현하는 역할들(「하워즈 엔드」, 「셰도우랜드」와 「남아 있는 나날」)을 맡았다. 빼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아 1993년에 기사 작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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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매일
2009년 04월 24일
시간/무게/크기
125분 | 크기확인중
연령제한
18세 이용가

줄거리

스릴...액션...전율...그리고 숨겨진 비밀!
연쇄 살인 사건을 수사하던 유능한 FBI 수사관 윌 그래엄은 풀리지 않는 사건의 수수께끼를 연구하며 최고의 심리학자이자 법의학 학자인 한니발 렉터 박사에게 조언을 구하는 사이가 된다. 그는 범인이 단순히 살인을 저지르는 게 아니라 없어진 신체 부위가 요리로 쓰이는 부위임을 직감 하고, 범인이 식인을 위해 살인을 하게 되는 것을 깨닫는다. 한니발 렉터 박사가 범인인 증거를 찾은 순간 그는 렉터 박사의 공격을 받고 중태에 빠지지만 그를 체포하는데 성공한다. 그로부터 7년 후, 이제 윌 그래엄은 은퇴 하여 가족들과 함께 휴양지에서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또 다시 잔혹한 연쇄살인이 일어나게 되고 수사가 미궁에 빠지게 되자 FBI는 윌 그래엄에게 다시금 수사를 부탁 하게 된다. 사람들이 희생되는 것을 막기 위해 윌 그래엄은 가족의 만류를 뿌리치고 다시금 현장으로 떠나게 된다. 잔혹한 연쇄 살인을 막기 위해 윌 그래엄은 자신이 7년 전 체포한 한니발 렉터 박사에게 다시금 도움을 청하게 되고, 한니발 렉터 박사는 윌 그래엄을 도와 주는 한편 연쇄 살인범을 이용해 그를 제거 하려는 시도를 한다.
<양들의 침묵>과 <한니발>에 이은, 안노니 홉킨스가 연기하는 살인마 한니발 렉터 연작 3번째 작품이자, 토마스 해리스의 원작상 <양들의 침묵>의 전편에 해당하는 범죄 스릴러 걸작. 한니발 렉터 박사를 세상에 처음 소개했던 토마스 해리스의 81년산 동명 원작은 이미 86년에 마이클 만 감독이 <맨헌터>란 제목으로 영화화한 적이 있지만, 안소니 홉킨스 버전의 렉터 시리즈 전작들이 미국 내에서만 약 3억불을 벌어들이는 빅히트를 기록하자 안소니 홉킨스를 내새운 동일한 타이틀로 다시 부활했다.
스릴러 장르의 아이콘이 되어버린 한니발 렉터 역의 안소니 홉킨스를 비롯해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 에드워드 노튼과 랄프 파인스가 주연을 맡고 하비 카이텔과 에밀리 왓슨, 메리 루이스 파커, 필립 세이머 호프만 등 일급 연기자들이 대거 출연한다. 연출은 <러시아워1,2> <패밀리 맨><엑스맨3 - 최후의 전쟁>의 브렛 래트너 감독이 맡았다. 안소니 홉킨스는 카리스마적인 연기로 전세계 수백만의 영화 팬들을 다시 한번 사로 잡았으며, 한니발 렉터 박사는 영화 사상 가장 악마적이며 지적인 캐릭터로 관객들에게 기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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