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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1부 하부조직의 지도, 어떻게 할 것인가 1장 부하직원 지도의 기초 1. 변화시켜라 2. 누구에게나 결점은 있다 3. 세력 확장의 수단으로 부하직원을 키우지 말라 4. 경험해보지 못한 문제에 도전하게 하라 5. 잠재력을 키워주라 6. 일 속에서 업무능력을 키운다 2장 부하직원 교육의 노하우 1. 솔선수범하여 부하직원이 따르게 하라 2. 의욕을 불러일으켜라 3. 부하직원이 먼저 접근하도록 유도하라 4. 개인별 목표를 설정하게 하라 5. 소그룹 활동을 적극 지원하라 6. 칭찬으로 자신감을 갖게 하라 7. 매력적인 공동목표를 설정하라 3장 부하직원 지도의 원칙 1. 주의는 단계적으로 천천히 2. 감정대로 꾸짖지 않는다 3. 상사만이 할 수 있는 일을 모범적으로 하라 4. 과잉지시는 부하직원을 망친다 5. 새로운 일을 경험하게 하라 6. 주의를 줄 때는 1대1로 하라 4장 중견사원 교육의 원칙 1. 나쁜 보고일수록 빨리 시켜라 2. 보고하는 요령을 가르쳐라 3. 뒤에서 험담하는 버릇을 고쳐주어라 4. 측면지원을 하여 자신감을 불어넣는다 5. 의기소침해 있는 사람을 격려하라 6. 목표를 스스로 설정하도록 유도하라 7. 업무를 개선하도록 자극하라 5장 관리사원 양성의 원칙 1. 인간관계의 측면을 생각한다 2.새로운 발상으로 새로운 방법을 실행하게 하라 3. 목표를 잡아주되 방법은 관리자에게 부여하라 4. 공과 사를 엄격히 구분하도록 하라 2부 관리자의 역량이 성패를 좌우한다 1장 매력있는 사람으로서의 관리자 1. 인간성과 지성이 표정에 나타난다 2. 규칙이나 명령만으로는 따라오지 않는다 3. 신뢰가 가는 관리자가 되어라 4. 파워를 가진 상사가 되라 5. 유연성을 가져라 6. 부하들과 거리감 없는 접촉을 자주하라 2장 관리자로서의 부적절한 태도 1. 부하의 공을 가로채지 마라 2. 무능한 관리자는 말이 많다 3. 설득력이 없으면 움직이지 않는다 4. 자기 신념만으로 질주하지 마라 3장 부하지도의 능력 1. 자기 개발에 힘쓰라 2. 유능한 윗사람은 잠재능력을 잘 끌어낸다 3. 회의방법부터 달라야 한다 4장 관리자로서의 자기개발 1. 관리자는 말하는 능력, 쓰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2. 전문영역을 가져라 3. 숫자를 보며 가설을 세우는 능력을 갖춰라 4. 인맥형성에 의한 정보수집 능력이 관리자에게는 필요 5. 유능한 관리자는 항상 배우려는 자세를 갖는다 3부 팀워크 길라잡이 1장 팀워크란 무엇인가 1. 왜 조직에 팀이 있어야 하는가 2. 팀과 팀워크 3. 팀 구축 능력의 개발 4. 팀 성과 향상을 위한 제안 5. 팀워크에 대한 대가 - 보상과 성과 평가 2장 팀워크의 역학관계 1. 팀 만들기 2. 팀 의사소통 3. 팀 내의 갈등해소 4. 창의성 높이기 5. 네트워킹 그리고 팀간 융합 4부 조직의 변신과 변화관리 1장 조직활성화와 조직개발의 사례 1. 조직의 침체요인 2. 조직재생과 조직활성화 3. 인적자원관리와 조직활성화 2장 조직문화개발과 사례 1. 조직문화와 그 구성요소 2. 조직문화 개발의 사례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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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공동목표를 설정하라
딜레마에 빠진 조직을 폭발력 있는 조직으로 만든 예를 하나 들어보자. 만년 적자를 기록하는 지점이 있었다. 누구나 그 지점에서 일하기를 꺼리는 것은 당연했다. 오씨도 예외는 아니었다. 지점장 발령을 받고 내키지 않는 발걸음을 한 오씨는 직원들의 얼굴표정이 한결같이 어두운 데 놀랐다. 인사차 단골 거래처를 돌아다니는 데 가는 곳마다 거래처 사람들이 불만을 털어놓는 게 아닌가. 게다가 아침마다 직원들의 출근태도도 엉망이었다. 외상판매대금의 회수불능도 여러 건 있었다. 오씨는 어떻게 하면 이것을 타개할 수 있을까 고심했다. 고심 끝에 오씨는 3개월 후 전 직원이 모인 자리에서 ‘판매고 증대 3년 목표’를 내세웠다.그러면서 조건을 걸었다. “전원이 합심하여 이 목표를 달성하면 교통이 불편한 사무실을 도심지로 이전하겠다.” 이 발표가 있은 후 지점 내에서 놀라운 반응이 나타났다. 출근이 빨라지고, 회의가 활발해지고, 밤늦게까지 논의하는 날들이 계속되었다. 판매고는 급성장했다. 3년 목표는 단 2년만에 달성되었다. 도심지에 있는 새 사무실로 이전했음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전 직원 회식 때 중견사원 한 사람이 말했다. “지점장님이 부임하시기 전, 저희는 모두 ‘이런 상태로는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고 다닐 수가 없다. 무슨 조치가 필요하다는 생각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뭔가 돌파구가 필요했습니다. 생각 끝에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사무실을 옮겨 분위기를 바꾸는 것이 최선의 방책이라는 데 입을 모았습니다. 그러나 만년 적자인 상태에서 이전시켜 달라고 하면 그 말이 과연 먹혀들어 가겠습니까? 지금까지의 전례를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그러던 중 지점장님이 오셨습니다. 목표를 달성하면 새 사무실로 이전하겠다는 선언에 저희들은 바로 딜레마에서 빠져나왔습니다. 덕분에 전원이 분발할 수 있었습니다.” 조직을 폭발시키는 에너지는 어디서 비롯되는가? 그것은 조직원 전체의 잠재적인 소망이 무엇인가를 포착하고 그 소망을 이루기 위해 매력적인 공동목표를 세우는 것이다. 그러면 그 조직은 ‘그렇다. 하자!’는 분발로 한꺼번에 폭발하고 지금까지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을 단기간에 성취해낸다. ---pp.3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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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누구나 어떤 조직에 소속되어 있다. 학생의 신분에는 학교조직이, 회사원은 회사의 조직이, 정치인에겐 정당조직이, 심지어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장소인 가정에서조차 가족이라는 조직이 있다. 가정이라는 조직이 평안하면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학교생활도, 사회생활도 비교적 순탄할 것이다. 반면, 평안했던 가정이 회사의 극심한 노사갈등이나 부도사태 등의 여파로 인하여 불안정하게 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모든 조직은 항상 새로운 도전이나 어려운 장애에 부딪치기 마련인데, 그것을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새로운 발전의 밑거름이 되기도 하고 헤어날 수 없는 상황에 빠지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어려운 조건에서도 기초가 튼튼한 조직이라면 당황하지 않고 새로운 창의성을 발휘하여 난관을 뚫고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튼튼한 조직으로 가기 위한 회사조직의 활성화에 대하여 다각도로 정리하였다. 관리자를 위한 조직 활성화에 대한 기본 소양과 팀 내 성과 향상을 위한 팀워크의 문제를 실제 활성화 사례까지 한 눈에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조직 활성화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에게 좋은 방안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