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공부법을 알면 민사고 특목고 골라서 간다
평범한 99%를 위한 민사고 특목고 합격전략
베스트
공부법 top100 25주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길잡이 말

1. 평범한 내 아이 민사고 특목고 보내기
-아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게 하라

공부의 추진 동력‘목표의식’을 가져라
왜 민사고, 특목고인가
민사고 특목고는 경제력과 정보력으로 간다?
민사고 특목고, 이런 아이가 간다
부모는 선택자가 아니라 선택을 돕는 조력자다
강요된 목표는 부작용을 낳는다
Tip 민사고자사고특목고 우리 아이는 어느 학교가 맞을까?

2. 이것이 공부의 핵심 포인트다!
-내신자습선행학습방학학원 관리법

내신 ― 자기관리의 척도이자 입시의 마스터 키
Tip 민사고 특목고에 가기 위해 극복해야 할 것들
Tip 민사고 특목고에 가기 위해 갖추어야 할 것들
자습 ― 공부의 내공을 쌓는 법
Tip 독특하지만 존중해야 할 공부법들
선행학습 ― 잘못 처방하면 독이 되는 특효약
방학 ―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반전의 기회
학원 ― 필요에 따라 선용해야 할 양날의 무기
Tip 학원을 선택하는 몇 가지 방법

3. 과목별 핵심 포인트 완전정복
-읽기언어사회영어수학 실전학습법

읽기 ― 모든 공부의 기초임을 명심하라
Tip 독서노트 만들기와 글쓰기 훈련
언어사회 ― 정확하게 읽고 통합적으로 사고하라
언어사회 기출문제
영어 ― 기술이 아니라 교양으로 풀어라
영어 기출문제
Tip 이것이 실전 영어공부법이다!
수학 ― 공식암기보다 개념이해가 먼저다
Tip 민사고 특목고 수학 시험 전략

4.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수험생의 심리에 따른 모든것, Q&A

도대체 어떤 학교로 가야 하나요? 갈피를 잡지 못하겠어요.
특목고에 가긴 가야 하지만 … 의지와 목표의식이 흔들려요.
왜 꼭 그 학교에 가야 하나요? 그 학교가 그렇게 좋아요?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 벌써 포기하고 싶어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예전에 안 하던 행동을 해요.
늘 잠에 시달려요. 도대체 몇 시간을 자야 하나요?
점수가 안 올라요. 전 왜 제자리걸음만 할까요?
해야 할 것은 많은데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시험이 한 달밖에 안 남았어요. 죽고 싶어요!
입시에서 떨어졌어요. 이제 어떻게 꿈을 이루나요?
원하는 학교에 합격했어요. 이제 모든 게 끝났어요!
고등학생이 된 아이에게 부모는 무엇을 해주어야 하나요?
신나는 겨울방학! 이제 마음껏 놀아도 되지요?

5. 우리는 이렇게 민사고 특목고 갔다
-민사고 특목고 합격생들의 합격노트

목표를 세웠으면 흔들리지 말고 나아가라 - 변성아
노력은 배신을 모른다 - 소중한
공부를 하는 동안 ‘내가 원하던 내가’ 되었다 - 정새봄
힘들수록 자신을 믿어라 - 정인영
Tip 이럴 땐 이렇게 도전하라

6. 한눈에 보는 민사고 특목고 준비전략
-민사고특목고 입시, 알고 대응하자

한눈에 보는 주요 특목고 특징 정리
학년도 특목고 전형안 어떻게 달라졌나
학년도 민사고 입시 제도 변화
민사고에 가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민사고 특목고 진학을 위한 인증 시험 일정
학년도 서울지역 특목고 내신 실질반영 비율
학년도 외고, 과학고, 국제고 모집인원

저자 소개

저자 : 이수봉
동국대학교에서 국문학을 재밌게 공부했고, 고려대학교에서 현대문학과 언어학을 즐겁게 공부했다. 학림논술 필로소피에서 중학생들에게 논술을 가르쳤고, 그들 중 100명이 넘는 학생들이 민사고에 합격했다. 조선일보에 민사고에 관한 글을, 동아일보 이지논술에 여러 편의 [고전여행]을 썼다.
저자 : 김수정
고려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중등 2급 정교사 자격증을 땄다. 강동 청산학원, 일산 청맥학원, 분당 백년대계 학원, 송파 청산학원 등에서 특목고반을 맡아 가르쳤다. 현재 광주에서 타임에듀영어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저자 : 김성환
서울대학교에서 수학을 공부했다. 청파 청산학원 부원장, 중계 청산학원 부원장, 타임에듀 중계 수학 디렉터, 부산 하이스트 양정 특목관 부원장 등, 서울과 부산에서 특목관 전문가로 활동했다. 현재 타임교육 홀딩스 울산 옥동 뉴스터디 부원장으로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4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55쪽 | 40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9571575

책 속으로

특목고나 자사고로 가는 길은 그리 평탄하지도 쉽지도 않기 때문에 목표의식이 확고하지 않으 중간에 적당한 핑계를 대고 주저앉기 쉽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어떤 일도 끝까지 제대로 성취해내기 힘들어집니다. 목표의식은 그만큼 중요합니다. 모든 일의 출발점이자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밀고 가게 하는 추진 동력이기 때문입니다.
학생 스스로 민사고, 특목고에 대한 목표의식을 가진 경우에도 이들 학교에 대한 정보와 장단점 등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단지 명문대 진학률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학교를 선택해서는 대입까지의 큰 그림을 그리는 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적성과 학교의 특성이 잘 맞아야 제대로 공부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 뚜렷한 목표의식이 없는 학생은 각 학교에 대해 판단하고 목표의식을 갖기 위해서, 민사고와 특목고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필요합니다. 민사고와 특목고는 각각 어떤 특성을 가진 학교이며, 어떤 학생상을 원하는지를 알아보고 스스로 학교를 선택하고 목표의식을 갖는 것이 공부의 첫걸음입니다.--- p.17

시간 배분은 과목별로 짧게, 집중적, 규칙적으로
최대로 집중 가능한 시간을 중심으로 시간표를 짜는 방법도 있습니다. 수학처럼 풀이하는 시간이 필요한 경우는 분량 위주의 시간표를 짜더라도, 다른 과목의 경우는 집중할 수 있는 시간만큼 공부하고 쉬는 시간을 갖고 다른 공부로 넘어가는 것이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한 시간을 공부한다고 해서 그 시간 내내 집중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과목별로 30분 단위로 시간을 줄이되 온전히 집중하는 것에 초점을 두는 것도 좋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을 보 공부 시간이 길기보다는 짧더라도 집중적으로, 규칙적으로 반복하는 걸 볼 수 있습니다.--- pp.62~63

선행보다 더 중요한 공부의 핵심, 복습
학습의 효과는 선행보다는 반복에 있습니다. 선행학습을 믿고 수업시간을 소홀히 하는 것보다는 수업시간에 최대한 집중해서 들은 후, 방과 후 자습을 통해 배운 내용을 다시 복습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실제로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의 공부방법을 보 선행학습에 의존하기보다는 복습에 훨씬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명문대 수석합격자들이 교과서만 열심히 공부했다고 하는 말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 말이 백퍼센트 진실은 아닐지라도 수업시간에 집중하고 교과서를 충실하게 공부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pp.81~82

단어장은 일찌감치 쓰레기통에 던져버려라!
공부의 양과 질은 평가하기가 어렵습니다. 계획된 양을 다 했다고 해서 공부를 다 했다고 말하기도 어렵습니다. 공부한 것들이 머릿속에 다 남아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뭔가 눈에 보이지 않으 즉, 수치화되지 않으 불안하고 점수로 확인하지 않으 안심이 되지 않기 때문에, 어쨌든 측정이 가능한 시험을 통해서 확인하길 원합니다. 그리고 그 확인의 방법 중 가장 간단하고 확실한 것으로 단어 시험을 듭니다.
부모님들은 단어 공부가 영어 공부의 출발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들이 그렇게 공부해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매일 50~100개 정도의 단어 시험을 보고 외우게 하는 방식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외운 단어들이 그대로 남아 있을 거라는 생각은 환상입니다. 극단적인 표현을 쓰자 대부분의 단어 시험이나 단어 공부는 공연한 시간 낭비입니다. 영어 단어 하나, 뜻 한두 개로 외우는 식의 공부는 실전에서 무용할뿐더러, 그날이 지나 머릿속에 거의 남아 있지 않습니다. 하물며 한 달이 지나 29일 동안 외운 단어 중에 몇 개나 남아 있겠습니까?--- pp.134~135

중학교든 고등학교든 공부를 중점적으로 하는 시기에는 많은 양의 지식을 습득하고 암기하고 이해해야 합니다. 그 많은 것들을 소화하려 뇌의 용적이 커야 하는데, 수학을 통해 용적을 키우는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물론 모든 공부의 기본은 언어와 이해력입니다. 그렇지만 다양한 형태의 사고와 조합 능력, 응용 능력 등을 요구하는 시험에 국한해서 보자 수학적 사고가 필요합니다.
현재의 입시 제도에서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이 자신의 위치를 가장 명쾌하게 정리할 수 있는 과목 또한 수학입니다. 일단 수학에서 자신이 붙으 다른 공부는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알 수 있고 그대로 지키 능률이 오릅니다. 하지만 수학을 포기한 후에는 똑같이 계획을 세워서 공부해도 능률이 오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치 매일매일 새로운 것을 다시 하는 느낌으로 공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공부에 있어서도 수학적 체계는 중요합니다. 수학으로 사고를 넓히고 자유롭게 해놓은 다음에 영어나 다른 과목을 채워 넣는 것이 훨씬 장기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p.162

내신, 불안함을 덜 수 있을 만큼 관리하라
09년 입시에서 처음으로 3학년 2학기 기말시험까지 내신에 반영되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친구들이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내신 관리에 계속해서 신경을 써야 할지, 아니 내신보다는 입시에 더 비중을 두어야 할지 결정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내신에 신경을 쓰자 공부를 해야 할 과목이 더 많아지고 상대적으로 지원한 학교별로 특성화해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은 내신보다는 특목고 집중 학습 쪽을 택했습니다. 특목고나 자사고를 준비하는 많은 학생들이 학원 수강을 하는데 학원에서도 그렇게 할 것을 권합니다. 저학년이라 내신 관리를 택할 수도 있겠지만, 3학년의 경우는 내신을 관리해서 성적이 오르기가 힘듭니다. 단기간에 성과를 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특목고 진학에서 내신이 차지하는 비중은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내신 관리를 평소에 잘 해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내신 관리를 잘 해온 학생들은 외고 입시에서 감점폭이 적기 때문에 유리합니다. 반대로 내신 관리가 잘 되어 있지 않은 학생들은 영어나 언어사회 부분에서 그 점수를 만회할 생각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 말은 내신을 우선순위에서 조금 내리라는 것이지, 신경을 쓰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즉 내신을 잘하는 게 목표가 아니라 ‘선방’하는 것을 목표로 하라는 것입니다.
내신은 어쨌든 잘 관리해두는 것이 불안함을 덜 수 있는 길이기도 합니다. 다른 과목을 잘한다 해도 내신이 좋지 않으 안심이 되지 않습니다. 내신은 한 번 지나가 되돌이킬 수도 없고 점수를 다시 받을 수도 없으므로 그때그때 충실하게 공부해서 나중에 신경 쓰지 않게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 pp.208~209

출판사 리뷰

“특별한 1%를 위한 책이 아니라
공부의 신(神)도, 달인도 아닌 평범한 99%를 위한 책!!”


이 책은 민사고와 특목고를 목표로 공부하는 학생들과 부모님들을 위한 지침서입니다. 세 사람의 필자들은 오랫동안 민사고와 특목고 준비생들을 가르쳤고,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는 전문가들입니다. 따라서 입시 현장에서 보아온 많은 사례들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적으로 부딪히는 문제들과 학부모의 고민들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민사고와 특목고에 가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이 갖추어져야 하는가, 내신관리나 자습 등은 어떻게 해야 효과적인가, 주요 과목별 공부방법은 무엇인가, 그리고 수험생 학부모들을 위한 질문과 대답, 민사고 특목고 합격생들의 합격 수기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책의 초점은 민사고와 특목고에 맞추어져 있지만, 설사 이런 학교를 목표를 하지 않는 중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유용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의 내용은 입학 시험 제도와 상관없이 중학생이라면 누구나 적용해 볼 수 있는 공부법이고, 결국 차이는 공부의 깊이와 난이도를 얼마나 더 높게 잡을 것인가,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학생 본인의 의지와 실천능력이 얼마나 굳건한가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 왜 “평범할수록 특목고를 가라!”고 말하는가
특목고 민사고는 뛰어난 1%의 학생들의 전유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평범할수록 특목고를 목표로 하라고 말합니다. 특별한 1%의 학생들은 구태여 특목고나 민사고를 가지 않아도 자신들의 재능과 능력을 얼마든지 발휘하며 살 수 있습니다. 오히려 지극히 평범한 학생들일수록 특목고나 민사고에 가기 위한 공부를 함으로써, 자신이 목표한 것을 자신의 능력으로 이루는 힘을 기르고, 바탕이 되는 든든한 실력과 업적을 쌓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 평범한 중학생을 위한 특목고 공부 백서
이 책은 평범한 아이가 특목고나 민사고를 가기 위해 갖추어야 할 것들을 담고 있습니다. 학교를 선택하고 목표를 세우는 단계부터, 내신의 관리, 자습 습관들이기, 선행학습과 복습의 방법, 유용한 방학 보내기, 학원의 현명한 이용법 등 학생과 학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공부의 핵심 포인트를, 공부의 신(神)도, 달인도 아닌 평범한 학생들이 실제로 적용할 수 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 과목별 핵심 포인트 완전정복
공부를 하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능력이라고 할 수 있는 읽기 능력 기르기를 시작으로 언어사회, 영어, 수학의 공부법을 각 과목의 전문가들이 맡아 설명해줍니다. 각 과목 별로 어떻게 탄탄한 기초실력을 쌓을 것인가에서 시작해서 민사고 특목고 시험의 특성과 대비법까지 꼼꼼하게 제시되어 있습니다.

■ 수험생의 심리에 따른 Q&A
입시를 앞둔 수험생과 어머니들을 위한 상담이 실려 있습니다. 수험생들이 1년 동안 겪는 심리적 변화과정을 따라 서술된 이 상담은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수험생과 어머니들 모두가 거쳐 가는 고민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시험공부를 하면서 성격이 변하거나 반항심이 깊어진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성적이 오르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대체 잠을 얼마나 자야 하는지, 시험 한 달을 앞두고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시험에 떨어졌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붙고 나서는 어떤 공부를 해야 하는지 등등의 아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질문과 대답이 실려 있습니다.

■ 피부에 와 닿는, 꿈을 이룬 선배들의 경험담
특별하게 영어를 잘하는 학생이 아니었는데 어떻게 외고에 갈 수 있었는지, 민사고에 가겠다는 꿈을 갖는 것만으로 주변의 시선과 자신의 삶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특목고에 가기 위한 공부를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들은 무엇이었는지, 결국 무엇이 민사고 특목고를 가게 하는 결정적인 요인이 되었다고 생각하는지 등, 민사고 특목고에 합격한 선배들의 경험담이 생생하게 실려 있습니다. 이들의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통해 공감을 하기도 하고 문제점을 공유하면서 해답을 찾기도 하면서 용기를 얻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개정된 2010년 민사고 특목고 준비 전략 수록
2010년 민사고 특목고 입학 전형이 이전에 비해 크게 달라졌습니다. 외고는 지원 자격에 있어 지역 제한이, 민사고에는 국어 인증시험이 새로 생기고 영재판별검사의 과목변경 생기는 등,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2010년 민사고 특목고의 입시 전형과 그에 대한 대응방법이 실려 있습니다.

리뷰/한줄평10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