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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SONY 소니를 추락시켰나?
기업경영 무엇이 문제인가?
구계원
이립 200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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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Part 1 일본 기업형 '평범병'에 잠식당한 소니
1. 개인을 좀먹는 일본 기업형 '평범병'
2. 조직을 좀먹는 일본 기업형 '평범병'
3. 경영을 좀먹는 일본 기업형 '평범병'

Part 2 국제 기업형 '평범병'에 잠식당한 소니
1. 개인을 좀먹는 국제 기업형 '평범병'
2. 조직을 좀먹는 국제 기업형 '평범병'
3. 경영을 좀먹는 국제 기업형 '평범병'

Part 3 대기업형 '평범병'에 잠식당하 소니
1. 개인을 좀먹는 대기업형 '평범병'
2. 조직을 좀먹는 대기업형 '평범병'
3. 경영을 좀먹는 대기업형 '평범병'

Part 4 사회를 좀먹는 '평범병'
1. 개인을 좀먹는 사회에 만연한 '평범병'
2. 조직을 좀먹는 사회에 만연한 '평범병'
3. 경영을 좀먹는 사회에 만연한 '평범병'

Part 5 그래도 남아 있는 '평범'하지 않는 소니의 정신
1. 개인에게 남아 있는 '평범'하지 않는 소니 정신
2. 조직에 남아 있는 '평범'하지 않는 소니 정신
3. 경영에 남아 있는 '평범'하지 않는 소니 정신

글을 마치며
옮기고 나서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도쿄 일본어학교 일본어 고급 코스를 졸업했다. 미국 몬터레이 국제대학원에서 통번역 석사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발히 활동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조용한 희망』 『최전방의 시간을 찍는 여자』 『충돌하는 세계』 『열두 가지 레시피』 『옆집의 나르시시스트』 『술 취한 식물학자』 『아무도 대답해주지 않은 질문들』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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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요코타 히로노부
1958년 사이타마 현 카나가와 시 출생, 쿠키 시에서 성장했다 .게이오 대학 경제학부 졸업 후 소니주식회사에 근무. '모난 돌'을 환영했던 성장기 소니 내에서도 유독 '모난 돌'의 천성을 발휘, 영국 소니 근무 시절에는 다국적 자원 봉사 연합을 결성해 본인의 기획을 마음껏 추진했다. 세계 최첨단을 달리며 소니에서도 최초의 본격 SCM(Supply Chain Management) 혁신을 성공시켰다. 소니 퇴직 후 사업을 시작했으나 실패하고, 그 후에는 외국계 대형 IT 회사나 컨설팅 회사의 요직을 역임했다. 빅파이브라 일컫던 세계 5대 회계 사무소 계열 컨설팅 회사 중 PwC컨설팅(현 IBM 비즈니스 컨설팅 서비스)에서는 시니어 디렉터, CGE&Y(현 NTT데이터 계열의 사가티 컨설팅)에서는 컨설턴트로서는 최고 지위인 부사장VP에 취임했다. 성공시킨 프로젝트를 NHK에서 특집 방송으로 다루었다. 2004년 소스픽 주식회사를 설립. 기업이나 컨설팅 회사, 학술 기관에 컨설팅을 하는 한편 강연 활동도 활발하게 펼쳐 호평을 얻고 있다. 독자적인 관점과 달변을 이 책에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오오마에 켄이치가 이끄는 '비즈니스 브레이크스루'의 방송 강사로도 활약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3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62쪽 | 36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6234906

출판사 리뷰

부모는 선택할 수 없지만 상사는 선택할 수 있는 곳, 소니!
그들만의 세계를 들여다본다!


모난 돌을 찾습니다!

소니의 내부에서 외부까지, 아래에서 위까지 속속들이 살펴본 소니 출신 현역 컨설턴트가 말하는
- 저물지 않는 태양 소니의 잃어버린 10년의 본질
- 기업 추락의 원인 '평범병'
-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기업 재건의 새로운 힌트

우리 주위에는 아직까지도 많은 수의 소니 매니아들이 있다. 컴퓨터를 살 때도 꼭 VAIO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있으며. 디지털 카메라를 사도 우선 소니를 보고 구입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러하듯이 소니라는 회사는 사람들에게 있어 아직까지 매력이 있는 회사임에 틀림없다.
1979년 워크맨 1호를 세상에 선보인 소니는1981년 드디어 매출액1조엔 기업의 대열에 합류했다. 1981년 영업 이익률은 14%라는 어마어마한 수준이었다. 그리고 다음해인 1982년 봄, 당시로서는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인원인 700명이 넘는 신입사원 채용을 단행했다. 일찍이 세상에 '소니 신화'라는 말까지 탄생시킨 소니.

이 책은 부품 검사원으로 출발한 저자가 말단 소니맨으로 보낸 13년간과 그 후 경영 컨설턴트로서 여러 차례 소니와 관련된 일을 하면서 얻은 12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소니 마저 좀먹은 '평범'이라는 병(평범병)의 증상을 서술한 책이다.

'평범병'이란 기업 문화가 좋지 않은 방향으로 평범화될 때 발생하는 폐해를 병에 비유한 것이다. '좋지 않은 평범'은 '본질적으로는 비상식적인 일반상식'을 의미한다.

이 책의 제목을 보면 한때 세계 제일의 기업이었던 소니의 몰락이 주제가 된 책이 또 나왔구나 하고 오해를 할 독자도 있다. 그러나 저자인 요코타씨는 소니 사내, 사외, 평사원, 경영자의 2X2의 4개의 시점으로 기업조직론 그리고 기업지배구조론을 이해하기 쉬운 단어로 이야기 하고 있다.

부품조사원으로부터 시작하여 말단 소니맨으로서 13년간, 그 후에 12년간 소니에 관계된 컨설턴트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 컨설턴트인 저자가 왜 소니가 몰락하고 있는가에 대하여, 무엇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소니는 몰락했는지, 반대로 이것을 잃어버리지 않았다면 소니는 visionary company로도 존경 받았던 세계 제일의 기업으로서 그 위치를 굳건히 지킬 수 있었을 것이라고 하는 많은 지적이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소니를 바탕으로 이야기는 진행 되지만 기업에 있어서 경영o사원 정신을 배울 수 있다. 결코 소니만의 문제가 아닌 지금의 모든 기업들이 겪고 있고 앞으로 겪을 회사에게 소니를 사랑했던 사원이었던 저자가 몰락의 길을 걷고 있는 소니 뿐만이 아닌 모든 기업들에게 정열을 담아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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