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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사가가 발 디딜 틈 많다
2. 가사는 음악이다 3. 가사를 파헤쳐보자 4. 히트 곡엔 기술이 있다 5. 연습장을 펴자 6. 볼륨을 높여라 7. 작사가로 생활이 될까요? 8. 프로 작가들의 어드바이스 9. 작사가 Q&A 10. 양재선 가사 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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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현역 작사가가 최초로 공개하는 작사가 되는 비법!
KBS 가요 대상, 작사가상을 수상하며 현역 작사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작사가를 직업으로 갖고 싶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이야기 하는 작사가 되는 비법(?). 작사가를 직업으로 갖고 싶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쓰인 이 책은 읽기 편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될 수 있다! 작사가』는 대중음악에 매력을 느끼고, 대중음악을 이해하고, 노래 가사를 쓰고자 하고, 또 어떻게 하면 가사를 더 잘 쓸 것인가에 대한 의문을 이론 및 실제를 통해 제시한 작사가 관련 서적으로서는 최초의 책이다. 『될 수 있다! 작사가』는 크게 작사가가 되기 위한 기본적인 이론을 설명하는 내용과 직접 가사 써보는 일을 실습할 수 있는 테크닉 실기 연습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작가가 대중 음악에 흥미를 느꼈던 것처럼 작사가가 되고자 꿈꾸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앞으로 시리즈로 발행될 『될 수 있다! 』시리즈는 지금 현재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거나 개척의 여지가 많은 분야의 직업군을 대상으로 그 직업에 대한 이론 및 실제를 제시하여 직업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될 수 있다! 작사가』의 가장 큰 장점은 어떻게 가사를 쓰고 또 어떻게 하면 가사를 더 잘 쓸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이론과 실제를 통해 해결해 주고 있다는 점이다. 구체적인 작사법에 대한 설명은 물론이거니와 작사가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아주 상세한 방법까지 제시되어 있다. 자격 제한도 없고 시험도 없어서 누구나 할 수 있기도 하지만 그 누구도 정답이 될 수 없는 작사가란 직업에 대해 이처럼 명확한 결론과 방법을 제시한 적은 없었다. 또한 한 자리에 모이기조차 힘든 대중음악계의 거물 김형석, 신승훈, 원상우같은 프로 작가들이 남긴 상세한 조언은 무엇보다 소중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