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고고학과 한국상고사의 제문제
PDF
최정필
주류성 2016.12.01.
가격
20,000
20,000
YES포인트?
1,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PDF 안내

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예스24만의 독보적인 PDF 필기 기능을 경험해 보세요!

소개

목차

제Ⅰ장 | 선사문화의 접근
1. 선사시대
2. 고고학과 선사학
3. 고고학과 역사학
4. 고고학과 인류학
1) 체질인류학
2) 문화인류학
5. 고고학의 학문적 목표
1) 문화사의 복원
2) 과거사회의 생활양식 설명
3) 문화의 변천과정 설명
6. 고고학과 문화

제Ⅱ장 | 고고학의 발달
1. 19세기 이전
2. 19세기
3. 20세기 초반
4. 1960~2000년
1) 신고고학과 후기과정주의
2) 후기과정주의
3) 젠더 고고학과 경관고고학

제Ⅲ장 | 신석기 연구의 현황과 과제
1. 머리말
2. 연구사적 검토
3. 쟁점 및 검토
1) 토기의 전파와 편년문제
2) 농경의 제문제
3) 주민구성문제
4. 과제 및 전망

제Ⅳ장 | 인류학상으로 본 한민족 기원연구의 재검토
1. 머리말
2. 형질인류학과 한민족의 기원
1) 인종과 형태학적 분류의 문제점
(1) 피부색
(2) 두개골의 형태
(3) 눈꺼풀의 형태
3. 한민족의 기원과 종족명칭 문제
1) 古아시아족
2) 퉁구스족
4. 고고학과 한민족의 기원
1) 신석기시대와 고아시아족 설
2) 청동기시대와 주민교체 설
5. 맺음말

제Ⅴ장 | 농경도구를 통해 본 한국 선사농경의 기원
1. 머리말
2. 한반도 원시농경문화의 전개
3. 도작의 발생과 농경도구
4. 반월형 석도
1) 장방형석도
2) 즐형석도
3) 어형석도
4) 주형석도
5) 삼각형석도
5. 맺음말

제Ⅵ장 | 신진화론과 한국상고사 해설의 비판에 대한 재검토
1. 머리말
2. 문화진화론의 역사적 배경
3. 신진화론과 문화단계의 분류문제
4. 족장사회(Chiefdom)
1) 문화단계로서의 족장사회
2) 족장사회의 식별과 적용문제
3) 족장사회의 연구현황
5. 맺음말

제Ⅶ장 | 한국 상고사와 족장사회
1. 머리말
2. 족장사회의 성향과 최근 연구경향
3. 족장사회와 지석묘
4. 맺음말
부록

제Ⅷ장 | DEVELOPMENT OF SUBSISTENCE PATTERNS IN
NEOLITHIC CULTURE IN KOREA
Introduction
Ⅰ.The Bissalmuneui Period
Ⅱ.Perspectives on Hunter-Gatherer Subsistence and
Small-Scale Cultivation
Ⅲ.Post-Pleistocene Environment and Social Conditions
on the Korean Peninsula
Ⅳ.Subsistence and Settlement in the Early Bissalmuneui
Subperiod
Ⅴ.Subsistence in the Middle Bissalmuneui Period
Discussion and Conclusions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2월 0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5.7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76쪽 ?
ISBN13
9788962461619
KC인증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유물과 유적을 바탕으로 과거사회의 관념체계와 인간행위를 설명하는 학문”인 고고학의 패러다임을 인류학의 틀 속에서 논의한 산물이다. 물론 학문의 패러다임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한다는 사실을, 그리고 한국고고학의 풍토가 인류학 보다는 역사학의 말미에 매달려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은 지적하고 있다.

고고학자 모두가 역사학자로 분류될 수 있기 때문에 고고학은 역사학의 한 분파라고 할 수 있으나, 고고학이 인류학으로부터 이론을 차용하지 않는다면 철학을 지닌 학문의 한 분야로 성립될 수 없다고 본다. 따라서 이론을 배제한 고고학자는 학자이기보다는 오히려 유물을 뒤지는 단순한 기술자에 불과하다고 지은이는 말하고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