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예수 체험
2. 나는 예수님을 선택하겠다. 3. 주님인가 나인가? 4. 자기를 섬기는 사람들 5. 예수 체험을 위한 변화 6. 가장 소중한 것 7. 우리를 악에서 구하옵소서 8. 친밀함에 따르는 고통 9. 즐거운 복종 맺음말 |
|
예수님은 계속해서 한 부자 농부 이야기를 하셨다. 이 부자는 엄청난 수확을 하였지 때문에 작고 낡은 창고들을 헐고 큰 창고를 지어 곡식을 저장했다. 그는 자신의 행운을 축하하는 잔치를 위해 사람들을 초청하면서 분명히 한 분을 빼놓았다.
그분은 바로 하나님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타나셨다. 바로 그 잔칫날 밤 하나님은 그 부자 농부의 영혼을 요구하셨고, 결국 그 애써 모은 재산을 다른 사람들에게 돌아가고 말았다. 예수님은 창고를 지은 사람에 대해 모호하게 말하지 않았다. 아주 직설적으로 어리석은 자라고 불렀다. 그가 성공하지 못해서도 아니고, 모은 재산이 적어서도 아니다. 자신의 궁극적 안전을 거기에 두고 하나님은 전혀 소중히 여기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 p.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