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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 가장 소중한 이름, 가족
엄마는 언제 와? | 엄마와 가정부 | 오! 아버지, 당신을 사랑합니다 | 죽음보다 강한 것 | 완벽함 속의 불행, 부족함 속의 행복 | 아내들의 전쟁 | 당신을 사랑하오 | 초보 운전자의 남편 | 오늘을 행복하게 | 남의 말은 나의 인생을 만들고, 나의 말은 남의 인생을 만든다 제2장 | 수없이 많은 가치관 관계 속에 있는 행복_정말, 깨진 관계를 회복할 마음이 있습니까? | 관계 독점 | 약한 것이 세상의 희망 | 해석 차이 | 별것 아닌 인생 | 왕보다 행복한 종 | 알고 보면 불쌍한 사람 | 죽음이 주는 교훈 | 개만도 못한 사람 | 저질문화 고질문화 제3장 | 나의 자아관, 남의 자아관 나는 나일 뿐이다 | 남의 자리 나의 자리 | 스스로의 인식 | 다른 사람의 마음에 그리는 자화상 |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들이 다가온다 | 나를 길들이면 세상이 변화한다 | 거짓보다 더 나쁜 진실 | 위선과 동행하면 제4장 | 인간관계-남극사람 북극사람 남극사람 북극사람 | 그럴 수도 있지! 하하하! | 접시로 커피를 마셔도 | 건드릴수록 커지는 화 | 한 번만 참으면 | 무시하지 말라 | 관계의 만능키 | 늑대를 이기는 양 | 생명의 씨앗 | 만남은 우연, 관계는 만들기 나름 제5장 | 가장 부드러운 태도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 | 말은 관계를 조절하는 스위치 | 부탁으로 열리는 관계 | 행복한 관계는 선택하는 것 | 콩 심으면 콩 나고, 사랑을 심으면…… | 냉동창고 | 이겨도 지는 싸움, 말싸움, 감정싸움 | 바보를 천재로 만드는 것 | 돌 던지면 돌 맞고, 칼 던지면 칼 맞고 | 온실 속의 화초, 폭풍 속의 야생화 | 웃으며 삽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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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 가슴속을 살포시 적셔줄 내 가족, 내 이웃들의 소박한 아름다움을 전하는 감동 에세이!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한 사람이 온 천하보다 귀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너무나 쉽게 사람에게 상처를 주며 살고 있습니다. 내가 상대방보다 조금 더 참고 배려해주는 것, 그것이 인간관계의 기본입니다. 어느 누가 특별한 존재가 아닌 동등한 존재로서의 우리를 통해 이 세상을 바라보았으면 합니다. 삶의 관계를 이어주는 향기로운 인생의 지침서! 당신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당신은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이 물음에 대해 대다수의 사람들은 쉽게 대답하지 못할 것이다. 어떤 사람은 나 자신이 가장 소중하다고 얘기할 수도 있고, 또 어떤 사람은 가족, 친구 그리고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들이 소중하다고 얘기할 수도 있다. 이처럼 우리는 살아가면서 무엇이 소중한지 잊고 살 때가 많다. 하지만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에서는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되는 것에 대해, 그리고 살아가면서 나와 너, 우리라는 관계 형성을 통해 우리가 삶을 어떻게 살아가고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흔한 일상의 이야기를 통해 관계를 회복하고자 한다. 세상은 나 혼자만 살아갈 수 없기에, 나를 둘러싼 울타리를 허물고, 작게는 가족에서부터 크게는 사회 속의 우리라는 이름으로 서로를 지칭하고 있다. 우리는 이 책을 읽다보면 가장 흔한 일상의 흔적들을 통해 나 자신이 어떻게 변화되어야 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내가 상대방보다 조금 더 참고 배려해주는 것, 그것이 인간관계의 기본이라 말하고, 어느 누가 특별한 존재가 아닌 동등한 존재로서의 우리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있다. 당신은 당신의 작은 자존심 때문에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거나 받은 적은 없었는가? 너무 가까이 있었기에 가족의 소중함을 잊고 산 적은 없었는가? 이처럼 이 책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의문점을 던지고 우리에게 그 해답을 찾으라고 얘기한다. 이 모든 것이 나의 생각과 타인의 생각의 기준점에서 오는 것인데, 저자는 “좋은 관계는 대가를 치를 때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인생에서 성공하기를 바란다면,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 되는 일을 구분할 줄 아는 자기 절제가 필요하다고 호소한다. 또한 이 책에서는 나와 타인의 관계에 단단하게 닫혀져 있는 관계의 문을 열기 위한 방안점을 제시해주고 있다. 상대방이 내게 다가오기보다 내가 먼저 상대에게 다가가 미소 짓고 그 사람이 나를 이해해주기 바라기보다 내가 이해할 수 있게 노력한다면 우리가 사는 삶은 긍정적으로 변화될 것이고 우리의 관계도 회복될 것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누구나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지만 행동하고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인간 양상을 통해 우리의 내면의 모습을 낱낱이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