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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에 안으면 포옥 안기는 느낌이 사랑스러운 큼직한 크기의 감각 자극 놀이 헝겊책입니다. 부드럽고 튼튼한 소재의 천에 솜이 패팅되어 있어 폭신하고 안전합니다.
모든 페이지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동물이 등장합니다. 동물들의 독특한 생김새와 느낌이, 단순한 그림과 여러 가지 소재의 천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이야기를 읽으며 직접 만지거나 들추고 당겨 보는 등 다양한 조작을 통해 동물 친구들을 사귈 수 있습니다. 동물들의 생김새와 움직임, 소리를 재미있게 표현한 이야기는 밝고 화려한 색으로 표현된 그림과 잘 어우러져 아이의 관심을 끕니다. 또한 표지에 내장되어 만질 때마다 바스락 바스락 소리를 내는 비닐이 끊임없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눈과 귀, 손과 마음을 꼬옥 붙들어 줍니다. 다양한 감각 자극을 통해 두뇌가 발달하는 영아기부터, 놀이와 이야기로 세상을 배워 가는 유아기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야생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해요. 목이 긴 기린부터 갈기가 멋진 사자, 개구쟁이 원숭이, 귀를 팔랑이는 코끼리, 큰 눈을 반짝이는 부엉이, 물을 좋아하는 하마, 어슬렁 호랑이까지 이름이 귀에 익은 동물 7마리가 나오지요. 동물들의 몸에 덧대어 있는 다양한 감촉의 소재를 만지거나 들추며 동물 친구들을 사귀세요.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도 배울 수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