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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아라비아반도 정치경제학
1장 새로운 기회의 땅 아라비아 1. 아라비아의 새로운 대두 중동의 혼란│아랍이란 무엇인가?│이슬람이란 무엇인가?│아랍인의 공동체│쿠란과 샤리아 2. 메나와 GCC 메나의 사람들│GCC 경제권│화폐통합의 문제 2장 조용히 진행되고 있는 GCC 경제 혁명 1. GCC 경제를 이해하는 키워드 오일경제로부터의 탈피│인플레이션│달러와의 페그 문제│인력, 물자, 에너지의 부족 2. GCC 6개국의 경제 대해부 바레인│쿠웨이트│오만│카타르│사우디아라비아│UAE 2부. GCC 6개국의 비즈니스 3장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금융환경 1. 금융환경 지역 내 금융환경│은행업계의 구조│메나를 리드하는 GCC 금융│변화하는 돈의 움직임 2. 이슬람 금융 이슬람 금융의 5대 양식│샤리아보드│최근의 상황│프로젝트 파이낸싱│타카풀│수쿡 3. GCC 6개국의 금융환경 대해부 바레인│쿠웨이트│오만│카타르│사우디아라비아│UAE 4장 새로운 투자기회의 자본시장 1. 자본시장의 개황 증권거래소의 개황│펀드시장의 성장 2. 국부펀드 천문학적 규모│파워브로커 3. GCC 6개국의 자본시장 대해부 바레인│쿠웨이트│오만│카타르│사우디아라비아│UAE 4. 2008년 금융위기 이후의 변화 정부의 대응│오일달러의 환류 5장 건설, 부동산, 환경 시장 1. 새로운 국가 건설 메가 제네콘│메가 시행사 2. 메가 프로젝트 경쟁하는 교통/물류 인프라│지식경제기반의 구축 3. 환경/레저 산업 고조되는 환경의식│GCC의 새로운 도전│관광/여가 산업 4. GCC 6개국의 건설, 부동산, 환경 시장 대해부 바레인│쿠웨이트│오만│카타르│사우디아라비아│UAE 5. 아부다비의 두 야망 아부다비 마스터플랜 2030│마스다르 프로젝트 3부. 한국 기업의 초대 6장 한국을 위한 기회들 1. 아시아로 돌리는 눈 2. GCC와 한국 대형 프로젝트 위주의 한국 진출│새로운 기회들│아프리카로 가는 관문 3. 한국의 도전 7장 아라비아 비즈니스 성공의 요인들 1. 지정학 그리고 세계화 미국에 대한 의존으로부터의 탈피│GCC 밖으로 넓어지는 외연│무슬림의 복합심리 2. 이슬람 3. 풍토와 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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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로 아라비아반도 GCC 6개국의 비즈니스를 분석하다!
두바이라는 도시로 더 익숙한 아라비아반도는 앞으로 세계 경제의 중요한 축으로 등장할 것이다. 중동 지역에서도 가장 주목받고 있는 아라비아반도의 바레인, 카타르, 쿠웨이트,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UAE 여섯 나라로 구성된 걸프협력기구GCC(Gulf Co-operation Council)는 경제적으로 통합의 기운을 더해가고 있는 가운데 2010년에는 동일한 화폐를 쓰는 통화동맹의 실현도 노리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나라가 아라비아반도의 경제변화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현재 아라비아반도에서 굉장한 혁명이 조용하게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수십 년간 오일머니에 의존해오던 경제에서 벗어나 산업사회를 이룬다는 목표를 가지고 근대화가 이뤄지고 있는 아라비아반도. 결국 한국 기업은 기회의 땅 GCC에 다양하게 내재해 있는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중동은 물론이거니와 그 중에서도 경제적으로 급속한 발전을 이루고 있는 아라비아반도에 대한 실질적인 비즈니스 정보를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었다. 이 책은 현재 GCC의 전체적인 경제 금융의 맥락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이슬람교의 종교적인 특성이 발전하고 있는 아라비아반도의 경제 금융과 세계의 경제 금융에 미치는 영향은 물론이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6개국의 사업계획뿐만 아니라 향후 벌어질 주요 사업 계획에 대해서도 아주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아라비아 경제 금융 지도』에서는 해를 거듭할수록 발전하는 금융환경 시장과, 새로운 투자기회의 자본시장, 그리고 건설과 부동산 시장 등 GCC 6개국의 비즈니스를 각 나라별로 낱낱이 분석하고 있다. 한국 기업은 기회의 땅 아라비아에서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라! 저자는 아라비아반도를 기회의 땅이라고 명하며 세계의 대공황이라는 경제 위기 속에서도 한국 기업들이 관심을 가져야 할 곳이 바로 아라비아반도라고 말하고 있다. 이는 이제 막 근대화가 시작된 아라비아반도에는 그만큼 한국 기업이 눈여겨봐야 할 새로운 사업 기회가 많다는 의미고, GCC 역시 한국 기업의 기술과 인력을 필요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한국 기업은 어떤 분야로의 진출을 시도할 수 있을까? 건설업, 조선업, 통신업, 항공업 등이 주요 분야가 될 수 있겠지만 아라비아 땅에는 천문학적인 사업 기회가 숨어 있기에 일정한 분야로 국한할 수 없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아부다비의 투자회사 무바달라 역시 현재 아바리아반도에서는 외국 기업이 투자를 유치하는 데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하며 그 분야로 첫 번째는 항공우주 및 정보통신을 꼽았고, 두 번째로는 에너지 및 관련 산업을, 그리고 세 번째로는 의료산업을 꼽았으며, 마지막으로는 사회간접시설 및 서비스 산업으로 4가지 분야를 언급했다. 사실 현재도 소수의 한국 대기업은 이미 여러 프로젝트들에 진출해 있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 한국의 건설 회사나 석유화학기업들이 오래전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오고 있고, 무엇보다 한국 기업에 대해 높은 신뢰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분명 우리에게는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 때문에 대한민국의 모든 기업이 지금의 기회를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의 부록에서는 메나 지역에서 벌어질 주요 메가 프로젝트 50선을 정리해 두었다. 이는 한국 기업들이 반드시 숙지하고 있어야 할 중요한 부분이다. 그리고 아라비아의 경제발전의 규모가 한국기업의 성장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아라비아로의 진출을 숙고해야 할 것이다. 저자가 직접 아라비아반도에서 보고 느낀 실질적입 팁 수록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본 것만 못하다’라는 말이 있다. 사실 우리가 정확한 중동 지역의 소식을 듣는다는 것은 힘든 일일뿐만 아니라 몇 가지 소식이 들려온다 하더라도 실질적으로는 체감할 수 없는 어려움이 있다. 당장 아라비아반도하면 그 지역이 어디인지 막연하기만 한 것이 사실이다. 아라비아반도에서 필요로 하는 한국 기업의 실무 책임자들조차도 그저 CF에 나오는 두바이만 아무 생각 없이 바라보고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젠 먼 산 바라보듯 넋 놓고 아라비아를 대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는 거다. 그곳에서는 현재 천문학적인 규모의 개발 투자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노 다니엘 박사는 현지에서 생활하면서 얻는 실질적인 정보를 예리한 통찰력으로 아라비아의 발전 가능성을 진단하고, 중동 지역의 경제 금융을 분석해 놓았다. 『아라비아 경제 금융 지도』를 읽다보면 현장에 가보지 않고도 아라비아 경제 발전 규모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어디서도 구할 수 없는 GCC 6개국의 귀한 정보가 담겼고, 아라비아반도에 진출하고자 하는 한국 기업에 가장 핵심적인 정보 제공자 역할을 할 것이다. |